본문 바로가기

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_3팀 이노자이저!(대학생 기자단)
2014. 7. 4. 11:39

 

 

 

안녕하세요 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 1 3 이노자이저팀입니다. 저희 팀은 Innovation energizer 합친 단어로, 처음 발대식 자리에서 만났을 때부터 열정이 넘치는 서로를 알아보고 만든 팀명입니다. 팀원 각자가 지닌 열정을 이제 하나의 팀으로 LG 이노텍을 향한 열정으로 뭉칠 목표로 이노자이저라 팀명을 정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이학준, 박하늘, 김소희 이렇게 명이 열정 소통 무기로 여러분들에게 전할 좋은 소식 많이 기대해주세요.

 

 

 

 

 

 

잠깐! 혹시 저희 명의 이름이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찾으셨나요?

 

 

 

저희 명의 이름 모두 자음 들어가 있는데요, 오늘 저희 소개를 활용하여 표현해보겠습니다.

 

1.    우리 기자단이 귀염둥이 막내 김소희 기자의 소개

 

 

안녕하세요 5 이노자이저의 희망에너지 김소희 입니다! 이제부터 희망이 가득한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많이 약했습니다. 천식이 심해서 병원에 자주 드나드는 연약한 어린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 부모님께서 고민을 많이 하셨습니다. 저를 학교를 빨리 보내기 보다는 동안 쉬면서 학교에 적응할 준비를 시키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교 입학에 대한 소망을 말씀 드리며 부모님을 설득했습니다. 학교에 입학 저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1학년 때부터 6학년때까지 계주 대표였고, 육상부로써 대회에도 나가는 튼튼한 어린이로 성장했습니다^^ 어렸을 일이지만 일을 계기로 희망과 에너지를 갖고 있으면 어떤 일이든 이겨낼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도 희망 에너지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21 발랄한 소희의 음성지원이 되는 자기소개였습니다.

 

 

2.    기자단에서 미소 호기심 지닌 박하늘 기자의 소개

 

 

안녕하세요! Can do it. Just do it!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때 저는 주저하지 않고 실행으로 옮기는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남자친구들과 축구, 농구 각종 운동을 하며 골목대장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에 빠지면 온 열정을 다하는 성격에 미친 듯이 PC게임 ‘스타’에 빠져 학교의 유명인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만들어진 저의 성격은 20살 이후 새로운 도전을 무서워하지 않는 하자! 에너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2009년‘영어’먹은 벙어리 ‘박하늘’이 홀로 떠난 미국행, 우리나라 60년의 수준의 열악한 필리핀으로의 해외 봉사활동. 이 외에도 다양한 범위에 저의 하자! 에너지가 영향을 펼쳐나아 갔습니다.
다양항 경험과 만남을 통해 저의 하자! 에너지에 긍정의 에너지가 더해져 현재의 밝은 미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자! 에너지로 기자단에 지원하여 긍정과 밝음을 어필하여 1기로 활동하게 된 이노자이저 팀의 하자! 에너지 박하늘입니다.

 

역시 발대식에서 들었던 자기소개만큼 여러 경험과 좌절하지 않는 끈기를 가지고 있군요.

 

3.    기자단의 성시경(?) 이학준. (목소리가 좋다는 소문이…)

 

 

안녕하세요. 이노자이저의 학구 에너지. 26살 이학준입니다. 이노텍 기자단 1기의 큰 형. 하지만 아직 철들지 않고 반 오십을 넘어버린 제 소개를 간략히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학교 전공인 신소재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서, 인문학, 종교, 사회문제 등 궁금한 것을 알기 위해 책도 보고, 토론도 하고, 현장도 찾아가보는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저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전교생들 앞에서 싸이 춤을 췄을 때도, 멘토링을 하면서도, 일상에서 사회적 약자를 생각해볼 때도 제 마음에는 그 꿈이 있습니다. 사회로 한 발짝 더 내딛어가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작다는 것을 깨달아가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넌 참 날 행복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살고 싶습니다.

 

 

이노텍에서 취재할 것들, 대학교에 와서 배운 전공 지식들, 그리고 지금까지 대학교 생활을 하며 배웠던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이 제 기사에 잘 담겨 지면 좋겠습니다. 배워서 남 주자! 이상 이학준이었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 세명이 모여서 어떤 팀이 될 수 있는지. 되고 싶은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ㅎ’를 활용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LG이노텍에 헌신! 기자단에 헌신! 나 자신을 위한 헌신! 그리고 우리를 위한 헌신!


김소희 기자는 자신의 삶을 의미 있고 후회 없이 살기 위해 그녀의 삶, 그녀의 목표에 대해 ‘헌신’적일 뿐만 아니라 여러 학생들의 멘토이자 구세군 냄비의 정기 후원자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멘토로 살아가면서 사람과의 유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 그 배움을 LG이노텍에서 나눔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합니다.

 

박하늘 기자는 즐기기만 하는 것을 넘어 남을 신나게 하는 것을 좋아 한다고 합니다. 그녀는 20살 때부터 해온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서 어린 친구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전해주고, 어른들에게는 타인을 도울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을 흥하게 해왔습니다. 이제는 이노텍을 위하여 다른 이들에게 정보제공을 통한 기쁨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이학준 기자는 어린 친구들뿐만 아니라 어르신 분들 염색, 필리핀 쓰레기 마을 봉사활동 등을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원조를 넘은 사람간의 교제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는 멋있고, 맛있는 것보다 함께하는 것이 가장 소중한 것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플래시몹과 정기후원을 통해 삶의 작은 부분이라도 공유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의 삶을 이노텍과 공유하며 살아가고 싶다고 합니다.

 

 

 

저희 이노자이저 팀 3명의 기자단은 열정 뿐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 세계로 뻗어나가지만 다문화 멘토링을 실천하고 있는 LG이노텍과 잘 어울리는 팀인 것 같습니다. 독자분들이 기대하실 수 있도록 유익하고 따뜻한 소식들을 전한다는 이노자이저. 팀명만큼 새롭고 에너지 넘치는 컨텐츠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