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결제 편의점에 적용된 LG이노텍 ESL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7.06.29 11:22

 

지난 5월 16일 국내 최초로 무인 편의점이 오픈되었다는 뉴스 보셨나요? 이 편의점은 계산하는 점원이 없고 카드, 현금, 스마트폰 없이 손바닥만 있으면 출입과 결제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해당 점포에는 우리회사 ESL(Electronic Shelf Label) 솔루션이 적용되었다고 하는데요, 궁금했던 무인결제 편의점을 다녀왔습니다.


 

 

전자가격표시기입니다. 일반 종이에 상품명, 가격 등을 표기하던 기존 방식 대신 제품이 진열된 선반에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를 통해 정보를 나타내는 기기입니다. ESL은 종이 가격표의 교체 및 관리를 자동화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행사 알림 등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재고 관리도 가능합니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에 위치한 무인결제 편의점에서 우리회사 ESL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설치된 ESL은 2.1인치와 4.2인치 타입으로 1,500개 정도 됩니다.

 


NFC(근거리 무선 통신)를 통해 손님들의 스마트폰에 행사 정보 알림을 줄 수도 있다고 하네요. 또한 점포를 관리할 때 쉽고 편하게 상품 가격표를 관리할 수 있어 점장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시원한 음료를 사기 위해 냉장고 근처로 갔습니다. 센서로 사람을 인식해 가까이 가면 냉장고 문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냉장고 안에도 ESL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낮은 온도에서도 제 기능을 다하면서요.


이렇듯 우리회사 ESL은 음료수와 같은 신선제품의 진열대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냉동실에서 사용 가능한 저온용 ESL도 곧 출시 예정입니다.
 
 
 
 

 

 

 
무인결제 편의점 이용 방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주목!
앞서 소개한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의 무인결제 편의점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상세한 이용 방법을 지금 공개합니다!
 
  

 

 
IoT(사물인터넷) 기술, 센서기술 등을 결합해 만든 미래형 무인 편의점.
빠른 결제 및 간편한 상품 관리로 손님 및 점포 관리자에게 모두 편리함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우리 이노텍의 기술이 이러한 편리함에 한몫하고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방문하셔서 LG이노텍의 ESL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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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 ㄹ 2017.07.26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들은 짤리겠네요 우울

LG이노텍 LED, ‘U-20 월드컵’ 결승 밝힌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6.08 15:08

 

■ 수원월드컵경기장 조명에 LG이노텍 LED 사용
■ 국제 스포츠 경기에 걸맞는 고품질 빛 구현
■ 국내외서 성능 인정, 지역 랜드마크 조명에 적용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LED 성능을 뽐낸다. 이 회사 LED 10만개가 선수와 관중, 시청자들의 시야를 밝고 편안하게 한다.

 

LG이노텍은 오는 11일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결승 경기가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의 메인 조명에 이 회사 10와트(W) 하이파워 LED가 적용됐다고 밝혔다.

 

하이파워 LED는 1W 이상의 높은 소비전력으로 밝은 빛을 내는 고출력 광원이다. 밤에도 낮처럼 환히 밝힐 수 있어 주로 스포츠 경기장, 도로, 공장 등에서 사용된다. 특히 스포츠 조명용 LED는 경기 진행과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높은 품질 신뢰성이 요구된다.

 

LG이노텍은 독자적인 고출력 수직칩 기술로 고신뢰성 하이파워 LED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최고 출력 10W로 10만 시간 동안 작동시켜도 스포츠 경기장을 밝히는 데 문제가 없다. 여기에 국내 조명회사 KMW의 조명 설계 기술이 더해져 수원월드컵경기장 메인 조명으로 설치됐다.

 

■ 국제 스포츠 경기에 걸맞는 고품질 빛 구현

 

LG이노텍의 하이파워 LED는 선수와 관중, 방송 시청자 모두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빛을 제공한다. 뛰어난 색 재현력과 최적의 색온도, 높은 광효율 등 국제 경기에 손색없는 빛 품질 덕분이다.

 

실제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적용된 하이파워 LED는 연색지수가 90 이상으로 자연광에 가까운 색재현력을 자랑한다. 연색지수(CRI, Color Rendering Index)는 조명이 자연광에 얼마나 가깝게 색을 보여주는지를 의미한다. 자연광을 CRI 100으로 하며 가정용 일반 조명은 70~80 수준이다.

 

LG이노텍 하이파워 LED는 색온도가 5,000캘빈(K, Kelvin)으로 밝고 선명한 빛을 내면서 눈부심이 적다. 일반적으로 야간에도 맑은 날 낮처럼 생생하게 경기를 볼 수 있으며 정오의 쨍한 햇빛 보다는 눈이 편하다.

 

아울러 이 하이파워 LED는 기존 메탈할라이드 조명 보다 약 40%의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의 경우 2킬로와트(kW) 메탈할라이드 조명 대신 1.2kW LED 조명으로 FIFA가 요구하는 수준 이상인 2,200룩스(lux)의 밝기를 구현한다.

 

■ 국내외서 성능 인정, 지역 랜드마크 조명에 적용

 

LG이노텍 하이파워 LED는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 조명에 사용될 정도로 이미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7월 설치된 스키점프,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설상 3종 경기 조명에 이 회사 LED가 사용됐다.

 

이와 함께 레드, 그린, 블루 등 컬러 조명이 가능한 RGB 하이파워 LED는 유명 건축물의 경관 조명으로 사용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 빌딩과 왕궁, 인천대교 등 랜드마크를 밝히는 광원이 LG이노텍 LED다.

 

LG이노텍은 향후 엔터테인먼트 무대 조명용 등으로 하이파워 LED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15W, 30W급 슈퍼 하이파워 LED와 RGGB, RGBW 등 멀티 컬러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레티지스 인 라이트(Strategies in Light)에 따르면 5W 이상 슈퍼 하이파워 LED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지난해 6,302억원에서 2020년 1조6,208억원으로 두 배 이상 커질 전망이다.

 

LG이노텍 관계자는 “LED의 성능과 품질이 빠르게 향상되면서 스포츠 경기장이나 경관용 조명까지 적용분야가 확대됐다”며 “LG이노텍 하이파워 LED가 밝히는 고품질의 빛으로 선수와 관중들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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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수원월드컵경기장 메인 조명에 적용된 LG이노텍 하이파워 LED와 인천대교,

말레이시아 정부 빌딩 등의 경관 조명 광원으로 사용된 RGB 하이파워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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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드론, 그로 인한 삶의 변화, 궁금하신가요?

기술이 톡톡! 2017.05.29 18:00

 

 

건설현장의 드론 활용, 관리부터 건축까지!

건설 준비 단계에서부터 건설 부지에 대한 각종 자료를 수집하여 초기 상황을 알려줄 수 있고,

건설 과정 중에도 현장의 정보를 드론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데요.

 

 

 

한 예로 미 NBA 팀 새크라멘토 킹스의 새 경기장인 '골든원 센터' 신축 현장에서

건축현장 조사를 위해 드론이 사용된 바 있는데요.

건축 및 시설물의 관리도 현재는 사람이 하지만, 향후 드론을 이용함으로써

시간 및 비용 효율성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랍니다.

 

 

운송업의 드론 활용, 택배, 우편, 음식배달, 승객 운송까지!

운송 분야 역시, 드론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특히 배송시간이 중요한 기준 중 하나인 전자상거래 업체를 중심으로 한

다수 글로벌 ICT 기업들이 드론을 활용한 신속 배송을 시험 중이죠.

 

 

 

 

통신 산업의 드론 활용, 시설물 관리 및 네트워크 최적화 및 통신망 구성!

통신 시설물의 경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설치된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시설물에 대한 정기 조사를 드론을 활용하면 안전과 조사속도 및 비용 면에서 유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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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기갑여단에 위문품 전달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5.29 16:49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육군 2기갑여단(여단장 준장 유기종) 1천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LG이노텍은 26 경기도 파주시 2기갑여단을 방문해 LED TV, 최신형 에어컨 장병들의 선호도가 높은 위문품을 제공했다. 제품들은 복무 환경 개선을 위해 장병 생활관과 교육장 등에 설치된다.

 

김희전 업무홍보담당(상무) 장병들의 헌신에 고마워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2기갑여단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LG이노텍은 2012 2기갑여단과 11병영 자매결연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이노텍은 2기갑여단에 매년 가전제품과 도서를 기증해 장병들의 복지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부대 식당과 도서관 조명을 친환경 LED 무상 교체해주고 회의실에 빔프로젝터를 설치하는 장병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모범 장병 대상으로 뮤지컬과 프로야구 관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0 장병 80 명이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그날들 관람한 있다.

 

2기갑여단은 매년 LG이노텍 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1 병영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회사 직원과 가족 100 명을 초청해 장갑차와 탱크를 시승하고 생활관을 둘러보는 병영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병영 캠프 참가자들은 전차다목적시뮬레이터(TMPS) 통해 기계화 부대의 모의 전투훈련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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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로 와인 맛 살린다”, LG이노텍, 와인셀러용 열전모듈 양산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5.15 12:00

 

■ LG전자 ‘와인셀러 미니’에 적용
■ 기존 컴프레서 대체, 콤팩트 사이즈에 무진동, 저온 냉각 구현
■ 소재•소자•모듈의 R&D, 생산, 품질관리로 용도별 맞춤 공급 가능

 

 

첨단 반도체로 만든 ‘열전모듈(Thermoelectric Module)’이 소형 와인셀러용 냉각장치 자리를 꿰찼다. 기존 냉각 컴프레서보다 크기가 작고 진동이 없으며 저온 냉각 구현으로 와인의 맛과 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와인셀러용 열전모듈’을 양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출시된 LG전자의 ‘와인셀러 미니’에 첫 적용됐다.

 

열전모듈은 반도체 소자에 전기를 공급해 온도를 제어하는 전자식 냉각•가열 부품이다. 성질이 다른 반도체에 전기가 흐르면 한쪽은 발열, 반대쪽은 냉각되는 ‘펠티어 효과(Peltier effect)’를 이용한다.

 

■ 기존 컴프레서 대체, 콤팩트 사이즈에 무진동, 저온 냉각 구현

 

LG이노텍 열전모듈을 사용하면 기존 제품보다 더 작고 가벼운 와인셀러를 만들 수 있다. 열전모듈의 가로, 세로 크기가 A4 용지 절반에 불과하고 두께는 8.5센티미터(㎝)로 슬림하다. 컴프레서 전체 부피의 60% 수준이다.

 

실제로 이 모듈을 장착한 LG전자의 ‘와인셀러 미니’는 크기가 28.2×49.7×53.4㎝로 작아 주방, 거실 등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8병 보관 용량으로 실용성이 뛰어나 가정용으로 적합하다.

 

LG이노텍 열전모듈은 와인을 산화시키는 원인 가운데 하나인 진동이 없다. 와인 고유의 맛과 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열전모듈은 별도 냉매를 사용하지 않아 냉매 압축 시 발생하는 떨림이 없고 자연환경 보호에도 좋다.

 

아울러 이 제품은 와인 종류에 따라 최적 온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냉각 기능이 뛰어나다. 스파클링 와인의 상쾌한 맛이 살아나는 섭씨 8도부터 레드 와인에 좋은 16도까지 1도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LG이노텍은 독자 개발한 고성능 열전소자를 사용해 8도까지 낮췄다.

 

■ 소재•소자•모듈의 R&D, 생산, 품질관리로 용도별 맞춤 공급 가능

 

가전 등 완제품 업체들은 LG이노텍이 용도에 최적화한 열전모듈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다. 이 회사가 열전 소재•소자•모듈의 R&D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한번에 서비스하기 때문이다.

 

LG이노텍은 나노미터(nm) 단위의 ‘초미세 나노공법’을 적용한 열전소자(Thermoelectric Device)를 자체 생산한다. 소재•소자 구조를 10억분의 1미터 수준까지 정밀 분석해 성능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용도에 따라 최적화하기 좋은 냉각 장치가 바로 열전모듈”이라며 “가전제품에서 차량용의 냉각, 제습, 공조장치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TMR(Transparency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열전모듈 글로벌 시장 규모가 지난해 4억4,170만 달러에서 2020년 6억4,230만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LG이노텍이 반도체로 만든 냉각 부품 ‘열전소자(사진 위쪽)’와

이 소자에 방열판 등을 결합해 와인셀러용으로 최적화한 ‘열전모듈(아래쪽)’.

 

 

이 모듈은 콤팩트한 크기에 무진동, 섭씨 8~16도 저온 냉각으로 와인의 맛과 향을 오래 유지시킨다.

최근 출시된 LG전자 ‘와인셀러 미니’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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