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부품으로 만드는 친환경세상 LG이노텍의 친환경부품

기술이 톡톡! 2018.12.14 18:06



작은 부품으로 만드는 친환경 세상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힘 

LG이노텍 부품 중 친환경 부품을 살펴볼까요 ?



먼저 차량용 LED 에요
기존 조명 (백열등, 형광등) 과 달리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납. 수은 등이 사용 되지 않은 친환경 적인 LED를 쓴 조명이지요







두번째는 LG이노텍의 신상!
열전반도체 에요
열전반도체는 버려지는 열 (폐열)을 재사용 가능하게 해주지요
석유, 석탄 의존도가 더 낮아지는 세상을 만들 수 있겠지요?







세번째는 손톱만큼 작지만 혁신적인 UV LED 에요

기존 살균에 사용되는 수은램프에 비해 
파손위험도 적고, 중금속이 사용되지 않아 지구에도 좋고! 
우리 인체에도 해롭지 않아요





비록 작은 부품이지만
지구와 우리 몸을 지키는 작은 힘!






LG이노텍과 함께 만들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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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 LG이노텍 차량용 LED조명 편-

기술이 톡톡! 2018.12.04 09:30


생로병사의 비밀
차량용 LED 조명편

오늘의 주인공은 차량용 LED 조명 입니다.

차량용 LED의 말을 들어 볼까요

"저 혼자 남았어요, 제가 형광등보다 약 7배, 
백열등 보다 50배는 더 살았죠"

형광등의 수명은 약 7500시간, 백열등은 약 1000시간 이라고 합니다.


그럼 차량용 LED는?!!!

무려 50,000 시간입니다!!!
와우 LED 외로울만 하겠네요... 


LED가 그럼 다른 조명종류 보다 좋은 점은 수명 뿐일까요?!

LED는 제조과정에 수은과 납이 사용되지 않아 친환경 적입니다.
중금속 사용이 되지 않음으로써 우리 환경도 지키고 수명도 길고! 
일석 이조!!


그리고 전기에너지의 90% 이상을 빛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고효율 광원이라 에너지 절감도 되죠-

차량용 뿐 아니라 가정용 LED도 전기세 절약에 한몫 한다는 사실


소비전력을 50% 정도 낮춰주고
기존 조명 대비 밝기는 훨씬 밝아요





LED중 차량용 LED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요

훨씬 밝고 수명이 긴 차량용 LED 로
안전한 도로를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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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차량용 초슬림 라인조명 ‘넥슬라이드(Nexlide)-L’ 개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11.26 14:01

  ■ 광(光)선폭 3mm의 얇고 균일한 LED 빛

  ■ 조명 용도 따라 모양, 컬러, 밝기 맞춤 가능

  ■ “차량 디자인, 품질, 안전성 향상”

자동차 외관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신개념 LED 조명모듈이 나왔다. 후미등, 방향지시등 같은 차량 외장 조명을 휴대폰 충전케이블 수준의 얇고 날렵한 선(線) 모양으로 디자인 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이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광(光)선폭 3밀리미터(mm)의 가느다란 라인(line)에서 밝고 고른 빛을 내는 차량용 초슬림 라인조명모듈 ‘넥슬라이드(Nexlide)-L’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차량 외장용 LED 조명 중 가장 얇은 라인을 구현한다. 기존 제품은 최소 광선폭이 8mm 정도였다.

차량 조명은 자동차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첫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장치다. 신차 개발 시 빠짐없이 새로 디자인 하는 곳이 바로 조명이다. 최근 광원 기술 발전으로 한층 다양한 디자인의 조명이 차량에 적용되고 있다.

LG이노텍은 독자 개발한 ‘LED 발광 구조설계 기술’을 적용해 ‘넥슬라이드-L’을 구현했다. 본래 점(點) 광원인 LED를 이용해 얇고 긴 선을 구현하되, 라인 처음부터 끝까지 고르게 빛나도록 하는 정교한 기술이다.

 

■ 조명 용도 따라 모양, 컬러, 밝기 맞춤 가능

LG이노텍 ‘넥슬라이드-L’은 자동차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좋다. 차량 컨셉에 따라 조명을 직선, 곡선, 물결 등 여러 모양으로 슬림하고 매끄럽게 만들 수 있어서다. 조명을 1미터(m) 이상 길게 만들어도 밝기 차이에 따른 얼룩이나 끊김이 없을 만큼 고품질이다.

특히 ‘넥슬라이드-L’은 조명의 용도와 장착 위치에 따라 컬러와 밝기를 맞춤 설계할 수 있다. 제동등과 보조제동등(CHMSL, Center High Mounted Stop Lamp)은 레드, 방향지시등과 사이드미러 램프는 옐로우, 포지션 램프는 화이트와 같이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넥슬라이드-L’은 표면 밝기가 최대 7,500니트(nit, cd/㎡)에 달해 브레이크 작동을 나타내는 제동등에 사용해도 손색 없다. 이는 1제곱미터(m2) 면적에 촛불 7,500개를 켜놓은 정도로 매우 밝다는 의미다. LCD TV 화면 밝기가 1,000~2,000nit 수준이다.

 

■ “차량 디자인, 품질, 안전성 향상”

LG이노텍은 ‘넥슬라이드-L’ 등 차별화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차량용 LED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고객 요구에 따라 안정적으로 공급할 준비를 이미 마쳤다. 이 제품 관련 총 200여 건에 이르는 기술 특허를 보유했고 생산 설비 및 품질 관리 기반도 갖췄다.

아울러 LG이노텍은 이번 ‘넥슬라이드-L’ 개발로 차량용 LED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이 회사는 전조등,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 포지션 램프, 방향지시등, 사이드미러 램프, 차폭등, 제동등, 보도제동등과 같은 외장용뿐만 아니라 룸 램프, 계기판 조명 등 내장용까지 총 20여 종의 차량용 LED 패키지·모듈을 보유하게 됐다.

LG이노텍 관계자는 “넥슬라이드-L은 차량의 디자인과 품질, 안전성을 모두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조명모듈”이라며 “완성도 높은 차량 조명으로 자동차 제조사와 운전자 모두 만족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레티지스 언리미티드(Strategies Unlimited)에 따르면 차량용 LED 시장은 지난해 20억 8,000만달러에서 2020년 31억 7,000만 달러로 52%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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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LG이노텍 직원이 차량용 초슬림 라인조명모듈 ‘넥슬라이드-L’을 살펴보고 있다. 이 제품은 광(光)선폭 3mm의 슬림 라인에 고른 빛을 내 자동차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조명 용도에 따라 컬러와 모양, 밝기를 맞춤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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