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입학선물추천, 센스있는 선물은? (졸업선물/졸업입학선물/졸업입학/졸업입학이벤트)

재미가 톡톡! 2014.02.20 09:00

 

 

졸업∙입학 시즌인 2월과 3월에는 선물을 주고 받는 일이 많아지는 때입니다. 수많은 선물들 중, 어느 것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을 참고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최근 한 백화점이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진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과거에는 ‘시계’나 ‘정장’, ‘구두’ 등을 선호했던 것에 비해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노트북’이나 ‘최신형PC’등 IT기기를 선물로 받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트렌디하고 센스 있는’ 선물로 고마움 혹은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졸업∙입학선물에 어울리는 최신 IT기기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1. 휴대성 최고~ 노트북과 태블릿PC가 하나로! 컨버터블PC

 

 

 

■ LG탭북은 오토슬라이딩 방식의 컨버터블 PC로 29.46㎝(11.6인치) 초고화질(풀HD) 광시야각(IPS) 디스플레이와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 윈도8 운영체제(OS), 대용량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부동의 졸업•입학 선물 1위 노트북! 하지만 최근에는 휴대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노트북의 역할까지 대체할 수 있는 태블릿PC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태블릿PC가 PC로써의 기능을 상당부분 구현할 수 있지만, 방대한 양의 문서 작성 등 생산성적인 측면에서 여전히 아쉬운 면이 남아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태블릿PC와 노트북의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LG탭북’처럼 노트북과 태블릿PC가 결합된 형태의 컨버터블PC를 선택하는 것은 어떨까요? 컨버터블PC는 가볍고 얇은 디자인에 울트라북 급의 사양을 갖추고 있기에 활용도 또한 높은 것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2. 역시 성능을 최우선시 한다면! 노트북

■ LG전자 그램은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노트북으로 약 980g, 1kg 조차 되지 않는 무게를 실현한 초경량 노트북이다. 1920X1080의 풀HD해상도의 IPS패널 탑재, 블루라이팅 파장을 감소시키는 ‘리더모드’, 커버를 열면 자동으로 PC가 켜지는 ‘오픈 부팅’ 등 기존의 노트북이 가지고 있던 단점을 개선시켰다.

 

태블릿PC, 컨버터블PC 등 기존의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는 IT기기의 출현으로 예전에 비해 그 인기가 주춤하지만 노트북은 여전히 ‘졸업•입학 선물의 정석’입니다. 신입생의 학업, 사회초년생의 업무에 활용하기에는 노트북만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데스크탑에 버금가는 성능으로 어디서나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캠퍼스를 누비며 수업과 과제, 공모전 등에 참가하는 대학생에게 노트북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 여겨지는데요. 활용도면에서는 노트북은 졸업•입학을 앞두고 가장 선호 받는 아이템임에는 분명합니다.

 


 

3. 간편하게 찍고 바로 공유하고! 미러리스 카메라


■ SONY A5000은 셀카 촬영과 인물 촬영 시 활용도가 극대화되는 180도 회전 플립 LCD와 한 손 조작 가능 줌 레버, 이미지를 자동 보정해주는 소프트 스킨 기능, 최상의 사진 구도를 카메라가 자동으로 제공하는 자동 프레이밍(Auto Object Framing) 등 기존 여성 맞춤형 기능 및 와이파이(Wi-Fi)와 원 터치 공유(NFC)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다양한 종류의 사진 중 특히 셀카 촬영을 많이 하며 SNS를 통한 일상 공유를 즐기는 여학생에게는 미러리스 카메라가 제격입니다. 회전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데요. 이에 더하여 이미지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소프트 스킨 기능과 별도의 망 접속 없이도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간단하고 빠르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으로 전송할 수 있는 와이파이(Wi-Fi)와 NFC(Near Field Communications, 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의 탑재로 미러리스 카메라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4. 셀카 찍는 여학생에게 인기만점 아이템! 휴대용 포토프린터

 

 

■ 휴대용 포토프린터의 대표주자인 LG포켓포토는 iOS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사진을 블루투스 또는 NFC를 이용해 즉석 인화할 수 있으며, 최대 30매까지 바로 인화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카메라기능을 이용해 일상을 기록하는 것은 이미 우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일로 자리잡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인화할 수 있는 포토프린터가 최근 졸업입학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휴대용 포토프린터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단연 LG전자의 ‘포켓포토’입니다. 휴대하기 편리한 콤팩트 사이즈와 앙증맞은 디자인, NFC프린팅 기능을 활용한 손쉬운 출력으로 LG전자의 포켓포토는 특히 여학생들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입니다. 또 최근 출시된 ‘포켓포토2’는 iOS 운영체제의 탑재로 사용 폭을 확대하고, 스티커 인화지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세상 모든 관계는 익숙해지고 결국엔 당연해진다.

선물의 가장 강력한 힘은 그 익숙하고도 당연한 관계를 새삼 다시 설레고 감사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선물을 고르고 카드 문구를 고르며 그에게 마음을 쓰는 사이, 어느새 그 사람은 다시 나에게 새삼스러워진다.
그리고 그 마음이란 반드시 전해지게 마련이다.

 

-응답하라 1994 선물학개론편 中

 

 

선물은 받는 사람을 생각하며 고르는 ‘마음’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과정을 무사히 끝냈음을 축하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졸업∙입학 시즌에 선물과 함께 축하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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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기부도 스마트하게, 각양각색 기부 어플리케이션 열전! (기부/어플리케이션/스마트폰어플/스마트폰기부/스마트폰앱추천/스마트폰앱)

재미가 톡톡! 2014.02.17 09:00

 


주변을 둘러보면 재미있고 독특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례가 참 많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스마트한 세상에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재미있게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이 참 많은데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쉽고 간편하게 기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부 어플리케이션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흔히 이러한 앱들을 최근에는 재미(Fun)와 기부(Donation)의 합성어로, 퍼네이션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부르는데요. 쉽고 재미있게, 스마트하게 기부하는 법! 그럼 지금부터 대표적인 퍼네이션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빅워크 “걷기만 했을 뿐인데 기부천사가 되었어요”

 

출처: 빅워크

 

「빅워크(Bigwalk)」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걷기만 하면 10m당 기부금 1눈(noon)이 발생합니다. 1눈은 1원과 동일한 가치를 가지는데, 적은 액수지만 여러 사람의 걸음이 모이면 목표 금액에 금새 도달합니다. 이렇게 모아진 금액은 절단장애를 갖고 있어 걷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기부되어 아이들의 의족으로 재탄생됩니다.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일정 눈을 기부한 뒤에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할 수도 있으니 1석 2조라고 할 수 있겠지요? 출•퇴근 및 등•하교 시 혹은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할 때 빅워크 어플리케이션을 켜고 걸어보세요! 걷기만 했을 뿐인데 기부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 빅워크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 아이폰

 

 


2. 기부톡 “넌 통화만 하니? 난 기부까지 한다!”

 

출처: 기부톡

  

전화를 할 때도 기부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기부톡」은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설정을 'ON'으로 해두고 통화를 하면 자동으로 일정 금액이 적립되어 기부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동통신회사 3사와 제휴해서 통화유발수수료가 기부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사용자는 통화료 부담이나 별도의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습니다. 1분 이상의 통화에 대해 1분당 3원(G)의 골드포인트가 적립되며, 매달 누적액이 사용자가 지정한 단체에 현금으로 기부되니 더욱 의미 있다고 할 수 있겠죠?

 

■ 기부톡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3. 트리플래닛 “게임을 하면 숲이 생긴다고?!”

 

 

 출처: 트리플래닛

 

모바일 게임을 즐기면서 동시에 기부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퍼네이션 어플리케이션으로 「트리플래닛」이 있습니다. 트리플래닛은 3~7일간 아기 나무를 돌보며 키우는 미션을 수행하면 숲이 부족한 사막화 지역에 나무를 심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기나무를 키우면서 사용하는 물뿌리개, 비료 등의 아이템 광고 비용 중 일부와 유료 아이템 구입 금액의 70%가 UN, 유니세프, 월드비전과 같은 NGO에 전달되어 숲 조성에 사용됩니다. 이후 해당 NGO는 남수단, 인도네시아, 몽골, 한국 지부를 통해 실제로 사막화 지역에 나무심기를 진행하게 되며 숲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데이터를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트리플래닛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 아이폰

 

 

4. 기부타임 “짧은 일상에서도 나눔을 실천하자!”

 

 출처: 기부타임

  

「기부타임」은 광고주들의 동영상을 시청하면, 광고비의 일부가 사용자가 설정한 NGO에 기부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굿웨이브와 굿네이버스, 아름다운 커피, 자연환경국민신탁,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등 다양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있어 선택의 폭도 넓으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직접 후원 또한 가능합니다. 직접후원을 할 경우에는 영수증 발행이 가능해 연말정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기부타임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자신이 실천한 선행이나 보람된 일상을 공유할 수 있어서 기부에 관심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나눔 소식을 공유하고,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같은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 기부타임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5. 프리라이스 “기부를 했는데 성적이 오르다니!!” 

 

출처: 프리라이스

  

엔씨소프트와 WFP(UN세계식량계획)이 합작하여 만든 「프리라이스(Free Rice)」는 ‘퀴즈게임’과 ‘식량기부’라는 두 요소를 훌륭하게 결합한 퍼네이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수학, 세계지리, 제2외국어, 영어, 화학, 인문 등 총 1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된 퀴즈의 정답을 맞힐 때마다 10톨의 쌀알이 적립되며, 100톨 단위로 기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부된 쌀알은 금액으로 환산되어 기아문제가 심각한 극빈국가에 쌀로 기부된다고 합니다. 특히 영어단어 및 영어문법퀴즈의 경우, 미국대학진학적성시험(SAT)수준으로 구성되어 영어 학습을 하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하니 더욱 유익하네요!

 

■ 프리라이스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 아이폰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하는 기부! 작은 습관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보세요!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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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는 이런 로맨틱영화 어때요? (발렌타인데이/발렌타인데이데이트/발렌타인데이영화추천/로맨틱영화/로맨틱영화추천)

재미가 톡톡! 2014.02.13 09:00

 

 

선물과 초콜릿으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 쌀쌀한 겨울에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일인데요. 흔히 발렌타인데이는 ‘연인들의 날’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꼭 연인들만 즐길 수 있는 날은 아닙니다! 연인, 친구할 것 없이 모두 다 함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로맨틱 영화의 대명사, 비포 선라이즈

 

출처: http://bit.ly/1iDZWP3

  

“어제 네가 한 말, 오래된 부부는 서로 뭘 할지 뻔히 알기에 권태를 느끼고 미워한다고 했지?
내 생각은 반대야. 서로를 아는 것이 진정한 사랑일거야.
머리를 어떻게 빗는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말할 것인지.
그게 진정한 사랑이야.”

 –영화 비포 선라이즈 中-

 

비포 선라이즈는 일명 ‘비포 3부작 시리즈’로 팬들에게 굉장히 유명한 영화입니다. ‘비포 시리즈’의 첫 시작이 바로 지금 소개하는 <비포 선라이즈, 1996>인데요. ‘비포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작년 5월에 개봉한 <비포 미드나잇, 2013> 덕분에, 다시금 많은 팬들이 비포 시리즈의 정주행에 몰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로맨틱 영화를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이 영화는 무려 18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남녀의 사랑 이야기가 영화의 전반적인 흐름을 차지하지만, 영화의 내용은 ‘사람의 관계’나 ‘인생, 죽음’에 대해 다루기 때문에 단순히 사랑만을 노래하는 로맨스 영화는 아닙니다. 물론 ‘대사가 너무 많다’고 혹평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비포 선라이즈는 사랑의 애틋함과 아련한 추억들을 다루는데 있어서는 최고인 영화임에는 확실합니다. 비록 강렬한 임팩트는 없을지라도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는 영화입니다.

 

 

지울수록 더 선명해지는 사랑, 이터널 선샤인

  

출처: http://www.nerdsy.net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 中-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기억을 지우고 싶은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이터널 선샤인, 2005>은 우리가 상상해봤을 법한 이야기를 로맨스와 연계하였는데요. 평범한 남자 조엘이 자신의 성격과 전혀 다른 모습을 가진 클레멘타인을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입니다. 처음 이들은 서로 다른 모습에 매력을 느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성격차이로 심하게 다투는 일을 겪게 됩니다. 이를 참지 못한 조엘은 ‘자신이 지우고 싶은 기억만 지워준다’는 회사를 찾아가 연인 클레멘타인과의 기억을 지워달라고 말하게 되는 것이 발단입니다.


영화평론가들의 이모저모 한 줄 영화평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영화평: 지금 사랑 영화가 내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씨네 21 김봉석 기자의 영화평: 사랑은 기억이 아니라 존재 그 자체

 

 

초콜렛처럼 달콤쌉싸름한 우리들의 러브스토리, 발렌타인데이 

 

출처: http://imagesci.com/valentines-day-movie-wallpaper-11150-hd-wallpapers.html

  

<발렌타인데이>라는 눈에 띄는 제목과 제시카 알바, 브래들리 쿠퍼, 앤 해서웨이, 애쉬든 커쳐, 줄리아 로버츠 등 영화에 큰 관심이 없어도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영화배우가 출연한 로맨스 영화가 바로 <발렌타인데이, 2010>입니다. 이 영화는 한창 달콤한 커플, 솔로 탈출을 꿈꾸는 남녀, 그리고 위기의 커플, 이별한 연인, 이처럼 다양한 상황에 놓였지만 결국은 사랑을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세상 모든 이들이 사랑을 꿈꾸는 특별한 날을 어떻게 풀어갔을지 궁금하네요, 연인들의 사랑과 관련된 다채로운 모습을 다루었기 때문에,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과 봐도 좋은 영화랍니다.

 

영화평론가들의 이모저모 한 줄 영화평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영화평: 초콜릿을 입에 넣을 때 당신이 기대하는 것

 

 

남자만 고백하라는 법 있나요? 프로포즈데이 

 

 출처: http://bit.ly/1dah8Lf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특별한 날에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생각하는 이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프로포즈데이, 2010>는 고백을 준비하는 전세계 모든 여성을 위한 로맨틱 영화입니다. 이제 함께 사귄 지 4주년 기념일을 맞이하는 애나는 남자친구의 달콤한 프로포즈를 기대하지만 뜻밖에도 남자친구는 반지 대신 귀걸이 선물만을 남기고 훌쩍 아일랜드로 출장을 가버리고 마는데요. 그런 남자친구의 모습에 서운함을 느낀 애나는 아일랜드에서 4년에 단 한번 찾아오는 2월 29일, 여자가 남자에게 청혼하면 무조건 승낙해야만 하는 풍습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무작정 프로포즈 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영화평론가들의 이모저모 한 줄 영화평
-씨네 21 김성훈 영화평: 이런 이기적인 여자 같으니라고!

 

 

소소한 일상이 곧 로맨스, 어바웃타임

 

출처: http://bit.ly/1gkcKbq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영화 어바웃타임 中-

 

영화 <어바웃타임, 2013>’은 고백 장면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것은 물론,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화제에 오르는 로맨스 영화의 대명사 <러브 액츄얼리>의 감독 리처드 커티스의 신작으로 이슈화 된 영화입니다. 개봉 전부터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를 잇는 또 하나의 로맨스 계보가 될 것이라는 예측들이 많았는데요, 로맨스 영화들을 줄곧 히트시켜 온 감독이 풀어내고 이야기하고자 한 바는 의외로 단순하고 간단했습니다.


영화 저널리스트 김형석의 평처럼, 어바웃타임은 화려하고 특별한 이야기보다는 ‘소박한 삶의 진실’을 이야기 한 영화입니다. 그러다 보니 꿈꿔온 로맨스 영화와는 다르다고 아쉬워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감독의 이야기에 조금 더 귀 기울인다면 이 영화가 이야기하고 있는, 익숙하지만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는 따뜻한 이야기에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영화 속 두 남녀의 모습도 매우 아름답지만 배경이 되는 풍경도 그에 못지 않게 아름답습니다. 영화 ‘어바웃타임’은 연인과 친구, 가족, 특별히 아버지와 함께 보기 좋은 영화입니다.

 

영화평론가들의 이모저모 한 줄 영화평
-영화 저널리스트 김형석의 영화평: 소박한 삶의 진실
-맥스무비 이지혜 기자 영화평: 두근거림보다는 따뜻함

 


발렌타인데이에 사랑하는 연인, 가족들, 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좋은 영화들을 한 곳에 모아보았는데요. 2014년의 발렌타인데이에는 단순히 ‘남녀만의 사랑’이 아닌, 넓은 의미에서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고마움을 전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발렌타인데이 보내세요!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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