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국제전자회로산업전(KPCA show 2018) 참가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4.23 11:50

 

■ 24~26, 킨텍스서 첨단 전자회로기판 기술력 홍보
■ SLP, 2메탈 COF, SiP 등 차별화 제품 주목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회로산업전(KPCA show 2018)에 참가해 첨단 전자회로기판 기술력을 알린다.

국제전자회로산업전은 국내 유일의 전자회로 전문 전시회로서 매년 국내외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 동향과 정보 등을 공유한다.  전자회로기판은 스마트폰, 스마트카, TV, PC 등 전기전자제품의 신경 회로에 해당되는 핵심부품으로 부품 간 각종 전기적 신호를 전달한다.

LG이노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빌드업(Build-up) PCB, 리지드 플렉시블(Rigid Flexible) PCB,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Tape Substrate),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Package Substrate) 등 4개 제품군에서 10여 종의 초정밀 전자회로기판을 소개한다.

먼저 스마트폰 메인기판 등으로 사용되는 빌드업 PCB에서는 초박막(Ultra Thin) HDI(High Density Interconnection)와 임베디드(embedded) PCB, SLP(Substrate Like PCB) 등 차별화 제품을 내세운다.

특히 SLP는 기존 HDI에 반도체패키징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서 크기는 줄고 정보는 더 많이 처리할 수 있어 차세대 메인기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지드 플렉시블 PCB에서는 단단한 리지드 PCB와 유연한 플렉시블 PCB를 결합해 활용도를 높인 하이브리드 타입의 기판을 소개한다. 부품 실장 밀도를 높이면서 구부릴 수 있어 3차원 회로 연결이 가능한 제품이다.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에서는 2메탈 COF(2Metal Chip On Film), 스마트 IC 등으로 기술력을 뽐낸다. 파인 피치 패터닝(Fine Pitch Patterning) 기술 등 LG이노텍의 독보적인 초미세 공법을 적용한 제품들이다.

2메탈 COF는 스마트폰, TV 등의 디스플레이 패널과 구동칩, 메인기판을 연결하는 필름 타입 기판으로 양면에 미세회로가 설계됐다. OLED 등 고해상도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며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제품군에서는 모바일 AP(Application Processor), 메모리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소개한다. 단일 반도체 패키지 내에 집적회로(IC), 소자 등을 통합한 SiP(System in Package)가 눈에 띈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의 다기능화, 소형화로 기판도 점점 고성능, 고집적화 되고 있다”며 “스마트폰, AP, 메모리 등 적용분야에 따라 최적화한 초정밀 기판 기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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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에 ‘지식 공유’ 열풍 불었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3.09 16:04

 

 

■ 직원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세미나’ 릴레이
■ 구성원 스스로 다양한 주제 기획
■ 집단 지성으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에 지식 공유 바람이 불고 있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관심있는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열린 세미나’가 이어지고 있는 것.

 

LG이노텍 사내 온라인 게시판에는 올해 들어서만 20여 건의 세미나 안내 글이 게재됐다. 분야도 홀로그래피, 전자파간섭(EMI) 등 전문 기술, 산업 트렌드, 품질 관리 등 R&D부터 생산, 마케팅까지 다양하다.

 

특히 ‘열린 세미나’는 LG이노텍의 여러 사업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신기술 개발의 중심인 서울R&D캠퍼스 뿐만 아니라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광주와 오산 사업장 등에서도 자발적으로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열린 세미나’가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얻고 집단 지성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반기는 분위기다. 세미나를 기업 경쟁력 강화 활동의 하나로 여겨 공식 교육 시간으로 인정해주고 있다.

 

LG이노텍의 ‘열린 세미나’ 릴레이에는 직원들이 ‘이상적인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라는 박종석 사장의 경영철학이 반영됐다.

 

박 사장이 말하는 ‘이상적인 전문가’는 지식과 경험이 많은 데 그치지 않고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깊게 사고하는 사람이다. 그는 평소 직원들에게 현재 알고 있는 지식이 전부라고 착각하지 말고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가자고 강조한다.

 

LG이노텍은 산업계와 학계까지 지식 공유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 회사가 지난 7일 서울시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한 ‘UV LED 포럼’에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포럼은 LG이노텍이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UV LED에 대한 전문 행사로 최신 기술 및 제품을 이해하고 응용 분야까지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다.

 

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물·공기·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혼자만의 기술이나 경쟁력으로는 지속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열린 세미나는 전문가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생각을 나누고 집단 지성을 발휘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얻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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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이노텍 직원들이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홍보하고 있다.

열린 세미나가 지식 공유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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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UV LED, 혁신/협업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미래 만든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3.08 10:06

 

■ 삶의 질 향상 가능…시장 확대 선도적 역할

■ 세계 최고 제품 개발 및 UV LED 생태계 확산 주력

■ 강한 살균력, 친환경·고내구성·장수명·소형화 장점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UV(ultraviolet rays, 자외선) LED 시장 확대를 위해 ‘혁신’과 ‘협업’을 핵심 카드로 꺼내 들었다.

LG이노텍은 7일 서울시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박종석 사장, 송준오 LED사업부장(상무), 안준홍 경영기획담당(상무), 강동현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갖고 UV LED 사업 방향과 시장 확대 의지를 밝혔다.

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물·공기·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날 박종석 사장은 “UV LED는 우리의 생활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광원”이라며 “소중한 가치가 있는 만큼 시장 확대에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이노텍은 한층 진보된 세계 최고 성능의 혁신 UV LED 개발과 협업을 통한 산업 생태계 확산으로 시장을 넓혀 간다는 방침이다.

 

 

■ 세계 최고 제품 개발 및 UV LED 생태계 확산 주력

 

LG이노텍은 올해 광출력 150밀리와트(mW)급 살균용 UV LED를 개발하고 내년에는 200mW급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개발에 성공하면 지난해 달성했던 100mW 세계 최고 광출력 기록을 스스로 뛰어넘게 된다.

살균용 UV LED는 광출력이 높을수록 강력한 살균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활용 분야를 넓힐 수 있다. 업계에서는 광출력이 150~200mW에 이르면 대용량 상하수 처리까지 적용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생활 가전에는 2~10mW급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LG이노텍은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통한 UV LED 생태계 확산에도 적극 나선다. 역량 있는 기업들이 다양한 UV LED 응용 제품을 발굴해 출시하고 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다.

이를 위해 LG이노텍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R&D부터 평가·인증, 글로벌 홍보, 역량 강화까지 ‘사업화 토탈 솔루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UV LED 활용 아이디어가 있지만 기술, 인력 등의 부족으로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 강한 살균력, 친환경·고내구성·장수명·소형화 장점

 

UV LED 시장 전망은 밝다. 강력한 살균 성능과 다양한 장점 덕분이다.

실제로 강동현 서울대 교수의 실험에 따르면 LG이노텍 광출력 100mW 살균용 UV LED가 3.4초만에 살모넬라균을 99.9% 제거해 뛰어난 살균력을 보였다. 대장균 등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UV LED는 화학약품이나 중금속 없이 자외선 빛으로만 살균해 친환경적이다. 또한 최대 5만 시간의 긴 수명과 높은 내구성, 1센티미터 미만의 작은 크기로 활용도가 높다.

시장조사업체 ‘욜 디벨롭먼트’에 따르면 글로벌 UV LED 시장은 2016년 1억5,190만 달러에서 2021년 11억1,780만 달러로 일곱 배 이상 커질 전망이다.

한편 LG이노텍은 이날 UV LED 최신 기술 및 제품 개발 동향을 공유하는 ‘UV LED 포럼’을 서울시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했다. 이 포럼에는 가전, 가구, 위생설비, 의료, 제조장비 등 여러 업계 관계자와 대학 및 협회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설명] 사진1, 2)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방출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할 있는 첨단 반도체 광원 LG이노텍 UV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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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방수 UV LED’로 일본 시장 안착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2.23 10:27

 

 

■ 日 정수기 업체에 살균 모듈 공급, 불량 ‘0’
■ UV 빛으로 저수조 물 99.9% 살균
■ 최고 방수 등급 ‘IPX8’ 완전 방수
■ 3월 7일 ‘UV LED 포럼’서 실물 공개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완전 방수 기능을 갖춘 살균용 UV(ultraviolet rays, 자외선) LED로 일본 시장에 안착했다. LED 본고장에서 살균 성능과 품질을 인정 받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LG이노텍은 정수기 물을 살균할 수 있는 UV LED 모듈을 일본 유명 정수기 업체에 1년간 공급하며 불량률 ‘0’의 완벽 품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품질 기준이 매우 높은 일본 시장에서 5만개 이상의 제품을 공급하는 동안 단 한 건의 불량도 발생하지 않았다.

 

UV LED는 파장이 200~400나노미터(nm)로 짧은 빛인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여 물·공기·표면 살균, 헬스케어·의료·바이오, 경화·노광장치 등에 사용된다.

 

LG이노텍의 방수 기능 UV LED 모듈은 정수기 저수조에 담긴 물 속에서 자외선을 방출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 제거한다. 저수조 방식 정수기에 특화된 방수 제품으로 저수조의 안쪽 바닥이나 측면에 장착된다.

 

특히 이 제품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방수 표준 중 최고 등급인 ‘IPX8’ 완전 방수 성능을 자랑한다. 1미터 수심에서 장시간 작동해도 물이 스며들지 않아 저수조 안에서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UV LED 모듈은 화학 약품이나 중금속 없이 순수하게 자외선 빛으로만 살균해 인체에 무해하다. 기존의 수은 UV 램프와 달리 깨질 걱정이 없어 안심이다.

 

아울러 이 제품은 살균 자외선을 빠르고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 수은 UV램프는 약 2분 정도 예열이 필요한 반면에 LG이노텍의 UV LED 모듈은 첨단 반도체 광원으로 예열이 필요 없다.

 

LG이노텍의 방수 기능 UV LED 모듈은 오는 3월 7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10로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되는 ‘UV LED 포럼’에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포럼은 세계 최고 UV LED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LG이노텍이 직접 개최하는 UV LED 전문 행사로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응용 제품까지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포럼 홈페이지(uvledforum.lginnotek.com)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주요 경쟁 업체들의 ‘안방’격인 일본은 가장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이었다”며 “UV LED 성능과 품질로 정면 승부해 독보적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지난해 11월, 업계 예상보다 2년이나 앞서 광출력 100mW UV-C LED를 개발하며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 제품은 물체 표면이나 흐르는 물, 공기까지 살균하는 강력한 UV LED다.

 

또한 LG이노텍은 지난해 4월 ‘정수기 코크 살균용 UV LED 모듈’을 양산한 바 있다. 이 제품은 LG전자의 직수형 정수기 ‘퓨리케어(PuriCare) 슬림 업다운’ 정수기에 장착되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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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LG이노텍 직원이 방수 기능을 갖춘 정수기 살균용 UV LED 모듈을

물 속에 넣어 살펴보고 있다. 일본 정수기 업체에 공급되는 이 제품은 ‘IPX8’의

최고 등급 방수 제품으로 물 속에서 자외선을 방출해 99.9% 살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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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협력사와 ‘상생데이’ 개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2.07 18:54

 

100 협력사와2018 공정거래 동반성장협약체결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6 서울시 중구 후암로 LG서울역빌딩에서 2018 이노패밀리(INNO FAMILY) 상생데이’를 개최하고 100 협력사와 ‘공정거래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석 사장과 이용기 구매담당, 협력사 대표 70 명이 참석했다.
 
이노패밀리 상생데이 LG이노텍과 협력사가 공정거래 동반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특히 행사는 ‘2018 공정거래 동반성장협약체결과 함께 우수 협력사례 발표, 구매 품질 정책 공유, 경제동향 특강 등을 통해 LG이노텍과 협력사 소통과 교류의 으로 진행 됐다.
 
이번 동반성장협약에 따라 LG이노텍은 협력사의 본질적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금융, 기술, 경영, 교육 분야 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LG이노텍은 올해 630 규모의 협력사 지원 동반성장 펀드를 운영한다. 펀드를 활용하면 협력사는 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펀드로 매년 40여개 협력사가 지원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올해 22 협력사 경영 컨설팅을 한다. 지난 6년간 100 개사가 경영 컨설팅을 통해 품질 생산성 개선 효과를 거둔 있다. 지난해 새롭게 시작한 CSR 컨설팅은 글로벌 기업들의 높은 CSR 요구 수준을 고려해 18 협력사에서 올해 40개사로 확대한다.
 
밖에도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300 개에 이르는 온·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지난해까지 6,500 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전문 직무 교육부터 인문학에 이르는 다양한 교육을 수강한 있다.
 
이용기 구매담당은 협력사와 공동 혁신 활동 생산성 향상을 통해 사업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이라며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을 있도록 적극 힘을 모을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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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사장(앞줄 가운데) LG이노텍 관계자와 협력사 대표들이 6 서울시 중구 후암로 LG서울역빌딩에서

2018 이노패밀리(INNO FAMILY) 상생데이’를 개최하고 ‘공정거래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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