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케이숍(K SHOP) 2018’서 최신 유통 IoT 솔루션 선보인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9.11 11:26
■ 29~31 킨텍스서 전자가격표시기  전시

■ 사용 편의성 높인 신제품 20여 종 공개

■ “지능형 유통 매장의 핵심 솔루션 될 것”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리테일 박람회 ‘케이숍(K SHOP) 2018’에서 최신 유통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선보인다. 효율적인 매장 관리와 편리한 쇼핑을 돕는 차별화 제품들이다.

‘케이숍’은 매년 150여 개 기업과 8,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찾는 국내 최대 유통 전문 박람회다. 전시 제품과 컨퍼런스를 통해 매장 구축 및 운영, 이커머스 등과 관련된 최신 유통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LG이노텍은 이번 ‘케이숍’에서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ESL(Electronic Shelf Label, 전자가격표시기)과 IoT무선중계기, 실시간 위치추적 솔루션(RTLS, Real-time Location Solution), 온습도센서 등 20여 종의 혁신 제품을 공개한다.

특히 LG이노텍은 ‘리모콘 통합형 ESL’을 처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진열대에 부착된 ESL 단말기 자체에서 상품정보 초기화, 네트워크 연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매장 직원이 별도의 ESL 조작용 리모콘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고 진열대에 탈부착 하기도 쉬워 관리하기 편하다.

또한 이 ESL은 새로 디자인된 ‘전자가격표 전용 폰트’를 적용한 첫 제품으로 한글 가독성이 뛰어나다. ESL 화면에서 ‘ㅁ’과 ‘ㅇ’ 등 일부 자음이 비슷해 보이는 일반 폰트의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 LG이노텍은 올해 초 디자인 업체와 함께 전용 폰트를 맞춤 제작했다.

LG이노텍 IoT무선중계기는 ESL 단말기, 온습도센서 등 매장 내 각종 기기 간 통신을 제어하는 유통 IoT 솔루션의 핵심 장치다. 지그비, 와이파이, 블루투스, IR-UWB(Impulse Radio Ultra WideBand, 임펄스-무선 초광대역)등 다양한 통신 방식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중계기’다. 올해 하반기 국내 대형 마트에 설치될 신제품이 전시된다.

LG이노텍의 실시간 위치추적 솔루션은 사람이나 제품의 위치를 오차범위 40cm 수준으로 정확히 감지하는 첨단 제품이다. 이 장치를 쇼핑 카트에 부착해 동선을 분석하고, 진열대에 장착해 고객이 찾는 상품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온습도 감지 센서는 냉난방 시스템과 연동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고 상품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허성 ESL사업 담당 상무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무선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유통업계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ESL 기반의 차별화된 IoT 솔루션을 개발했다.”며 “지능형 유통 매장의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이노텍은 오는 30일 케이숍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국제 컨퍼런스에서 ‘오프라인 매장의 미래를 함께할 기술’이라는 주제로 ESL을 활용한 혁신 리테일 기술과 미래 매장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이노텍은 ESL 등 첨단 IoT 솔루션을 통해 유통산업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해 한국유통대상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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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야간에도 눈 뜬다” LG이노텍, ‘열영상 카메라 모듈’사업 추진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8.28 09:15


■ 열에너지 촬영하는 첨단 제품 개발 박차

■ 내년 하반기 차별화 제품 출시

■ 센서 및 모듈 핵심 기술 내재화 추진

– 1등 사업 기술 활용 및 국내 벤처기업 상생협력

■ 가전, 자동차, 드론 등으로 적용 확대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열영상 적외선(IR, Infrared Ray) 카메라 모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세계 1위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사업의 기술력 및 성공 노하우와 벤처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조기에 사업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열영상 카메라는 물체가 방출하는 8~14마이크로미터(㎛) 파장의 원적외선 열에너지를 감지해 영상으로 보여주는 제품이다. 조명이나 날씨에 관계 없이 물체의 모양과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유용하지만 가격이 비싸 군사 및 산업 안전 등 특수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LG이노텍은 열 감지 및 영상 처리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월등하게 향상시킨 열영상 카메라 모듈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에 첫 차별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이노텍은 열영상 카메라 모듈 개발을 위해 센서부터 모듈 설계, 생산 공정까지 핵심 기술 내재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LG이노텍은 열영상 센서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국내 벤처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트루윈(대표 남용현)과 차세대 열영상 이미지 센서 공동 개발에 돌입했다.

트루윈은 센서 전문 기업으로 적외선 이미지 센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미지 센서 제조에서 중요한 고속 증착 및 신소재 가공 기술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한편 LG이노텍은 열영상 카메라 모듈의 설계와 생산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구현할 자신이 있다는 판단이다. 이 모듈의 구조와 생산 공정이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LG이노텍은 글로벌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시장에서 7년 연속 1등이다.

LG이노텍은 열영상 카메라 모듈의 시장 자체를 키워가겠다는 포부다. 활용 가치가 충분한 만큼 성능을 개선하고 가격을 낮추면 적용 분야가 빠르게 확대될 것이란 기대다. 군사 등 특수 시장에서 가전, 자동차, 드론 등 민간 시장으로 확대하는 것이 우선 목표다.

열영상 카메라 모듈을 가전에 활용하면 사용자의 위치, 체온 등을 고려한 맞춤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에어컨의 경우 사람의 체온에 따라 냉방 강도를 달리해 최적의 시원한 바람을 보내는 식이다. 사람이나 애완동물의 위치에 따라 중점 냉방 위치를 자동 제어할 수도 있다.

또한 열영상 카메라 모듈은 자동차의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이나 자율주행시스템에 적용해 주행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열영상 카메라 모듈이 야간에도 동물, 사람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드론에 사용하면 야간 구조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 욜디벨롭먼트에 따르면 글로벌 열영상 카메라 시장은 2018년 33억 2,500만 달러에서 2022년에는 43억 8,5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박종석 사장은 “열영상 카메라 모듈은 우리 삶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며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열영상 카메라 모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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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조명과 살균을 동시에” LG이노텍, ‘위생조명 LED’ 출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8.17 09:59

햇빛으로 살균하는 일광소독 원리 이용

조명 켜면 실내 살균·항균, 인체에 무해

■ 병원, 공공시설 등의 위생 관리 효과적

 

조명을 켜면 방 안의 세균을 제거하지만 사람에게는 무해한 조명용 LED가 나왔다. 병원, 공장, 식당, 화장실 등의 위생 수준을 높이는 데 사용하면 좋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실내조명으로 살균·항균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신개념 조명용 광원 ‘위생조명 LED’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햇빛에 이불 등을 널어 살균하는 일광소독(日光消毒)의 원리를 이용했다.

 

세균은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사멸하는 특성이 있다. 세균 속 포피린(porphyrin)이라는 물질이 특정 가시광선 파장과 반응해 세균의 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LG이노텍은 독자적인 LED광추출기술로 포피린이 활발히 반응하는 405나노미터(nm) 파장의 방출량을 높여 ‘위생조명 LED’를 만들었다.

 

조명 켜면 실내 살균·항균, 인체에 무해

 

LG이노텍의 ‘위생조명 LED’를 조명에 적용하면 별도 소독 작업 없이도 실내 공간을 살균하고 항균 작용을 유지해 위생 관리가 한층 간편해진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살균력 테스트 결과 ‘위생조명 LED’로 대장균이 99.9% 살균됐다.

 

또한 ‘위생조명 LED’는 인체에 해가 없어 주방, 화장실 등 사람이 수시로 드나드는 곳의 조명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조명 빛이 자외선과 달리 세균의 세포만 파괴하기 때문이다. 국제전기위원회의 광생물학적 안전성테스트(IEC62471)에서 사람의 눈과 피부에 무해하다고 검증 받았다.

 

아울러 ‘위생조명 LED’는 빛의 밝기를 조절 하듯 실내 상태에 따라 손쉽게 살균 강도를 최적화 할 수 있다. 오염 수준이나 사람 유무 등을 고려해 강살균, 약살균, 일반조명 등으로 조명 모드를 설정하면 된다.

 

병원, 공공시설 등의 위생 관리 효과적

 

LG이노텍은 ‘위생조명 LED’의 기능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만큼 국내외 조명 업체를 대상으로 적극 프로모션 할 계획이다. 특히 병원, 식약품 공장, 공공시설 등 청결한 위생 관리가 필요한 곳을 시작으로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특장점을 지속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실제로 LG이노텍은 지난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의 참관실과 폐기물 보관실 등에 ‘위생조명 LED’를 시범 적용한 바 있다. 위생 관리 강화와 함께 심리적 안정감을 줘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조명 업체들은 고품질의 ‘위생조명 LED’를 LG이노텍으로부터 안정적으로 공급 받아 차별화된 조명을 만들 수 있다. LG이노텍이 광원의 핵심 기술과 생산라인 및 품질 경쟁력을 자체 보유하고 있어서다. 평판, 튜브, 다운라이트 등 여러 디자인에 적합한 광원을 맞춤 공급 할 수 있다.

 

송준오 LED사업부장(상무)은 “‘위생조명 LED’는 생활 공간을 밝히는 동시에 살균하는 혁신 제품”이라며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가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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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 LG이노텍이 출시한 ‘위생조명 LED’를 연구원이 핀셋으로 집어 들고 있다. 이 제품을 실내 조명에 적용하면 조명 기능과 살균·항균 기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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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펫’ 덕분에 안심하고 길 건너요! LG이노텍, 어린이 안전 위한 ‘옐로카펫’ 설치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8.08 09:59

충청북도 청주시 샛별초등학교 인근 설치

 

■ 청주 지역 중심으로 ‘옐로카펫’ 지속 확대 계획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샛별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에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옐로카펫 (Yellow Carpet)’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옐로카펫’은 LG이노텍 청주사업장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설치한 것으로, 지난해 청주시 봉정초등학교 앞 설치에 이어 두 번째다.

 

‘옐로카펫’ 상단에는 태양광 램프를 달았다. 이 램프는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켜진다. 야간에 자칫 안 보일 수 있는 ‘옐로카펫’ 구역을 밝게 비춰 어린이들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대기 공간의 벽과 바닥에 알루미늄 소재의 노란색 스티커를 부착해 표시한 교통안전시설물이다. ‘옐로카펫’을 설치하면 ‘넛지(Nudge Effect)효과’로 인해 어린이들을 안전한 구역에서 기다리도록 유도하고, 시인성을 높여 운전자가 보다 쉽게 보행자를 인지할 수 있다.

 

‘넛지효과’란 부드러운 개입으로 타인의 선택을 유도한다는 의미다. ‘옐로카펫’은 이 효과를 이용해 대기 구역을 노란색으로 표시,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이 안전 구역 안에 머물도록 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샛별초등학교 앞 횡단보도는 사거리 교차로 지점이라 평소 교통량이 많고 복잡해 사고가 빈번한 지점”이라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옐로카펫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경민(샛별초 3년) 어린이는 “평소에 이곳에 차가 빨리 지나가고 친구들도 막 뛰어 다녀 사고가 날까 무서웠다”며, “옐로카펫이 생기고 나서는 차가 천천히 다니는 것 같아 덜 무섭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옐로카펫 설치 후 횡단보도 대기 공간의 시인성, 즉 눈에 잘 보이는 정도가 40∼50% 좋아지고 차량 속도도 5∼12%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LG이노텍은 청주시청,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 청주시내 초등학교, 지역 주민 등과의 협의를 통해 어린이 보호가 필요한 구역을 중심으로 ‘옐로카펫’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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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LG이노텍이 충청북도 청주시 샛별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에 설치한 ‘옐로카펫’ 앞에서 어린이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대기 공간의 벽과 바닥에 알루미늄 소재의 노란색 스티커를 부착해 눈에 띄도록 표시한 교통안전시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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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美 UV 네일드라이어 업체에 UV LED 특허 침해 소송 제기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7.26 09:59

25 에버그레이트 상대 특허 침해 소송

 

네일드라이어 10종에 UV LED 특허 무단 사용

 

■ “부당한 특허 침해에 엄정히 대처해 나갈 것”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미국의 UV(Ultra Violet rays, 자외선) 네일드라이어(Nail Dryer) 제조업체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UV LED 기술 보호 강화에 나섰다.

 

LG이노텍은 미국 현지시간 25일 에버그레이트(Evergreat)社를 대상으로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과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UV LED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LG이노텍이 UV LED 제품에 대해 특허 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UV 네일드라이어는 손·발톱에 젤(gel) 타입의 매니큐어를 바른 후 자외선 빛을 쬐어 빠르게 건조시키는 기기다.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자외선의 특성을 활용한다. 성능과 안전성이 뛰어난 UV LED가 수은램프를 대신해 자외선 광원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에버그레이트社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의 UV 네일드라이어 제조· 판매업체다. 미국 네일아트 시장에서는 ‘멜로디수지(MelodySusie)’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소송은 에버그레이트社가 판매하는 UV 네일드라이어 10개 모델에 LG이노텍의 LED 칩 설계 특허가 무단 사용된 데 따른 것이다. LG이노텍은 이 제품들에 대해 판매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LG이노텍은 지난 1월 에버그레이트社에 특허 침해 경고장을 보내고 라이선스 계약을 요구한 바 있다. 하지만 에버그레이트社가 협상 요구에 응하지 않아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

 

LG이노텍은 UV LED 특허 침해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며 지적재산권을 철저하게 보호해 나갈 방침이다. LG이노텍이 글로벌 UV LED 시장에서 앞서 나가면서 경쟁업체들이 핵심 기술을 모방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어서다.

 

LG이노텍은 경화·노광용, 살균용, 식물생장용 등 다양한 파장의 고품질 UV LED를 선보이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세계 최고 광출력 100밀리와트 살균용 UV LED 개발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UV LED 시장 전망은 밝다. 시장조사업체 ‘욜디벨롭먼트’에 따르면 글로벌 UV LED 시장은 2016년 1억5,190만 달러에서 2021년 11억1,780만 달러로 일곱 배 이상 커질 전망이다.

 

김진현 특허담당(상무)은 “수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UV LED 핵심 기술을 확보해 왔다”며 “경쟁 업체들의 부당한 특허 침해에 엄정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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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LG이노텍 연구원이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 UV LED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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