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님이 로그아웃 하셨습니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7.11.10 16:45

 

 

 

들어오기 무섭게 카드대금, 공과금 등으로 나가버리는 월급.
한 달을 기다린 월급이 각종 보험료와 카드대금 등으로 쑥~쑥 빠져나가는 상황을
LG이노텍인들은 얼마나 공감하고 있을까요?

 

 

 

 

 

 

 

월급 퍼가요~
야금야금 새어 나가는 지출 막는 법↓

 

 

가계부를 적어봤자, 지출에는 변함이 없는 경험을 하신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미리 지출할 항목을 정하는 ‘예비 가계부’를 써보세요.
다음 달에 지출할 항목을 미리 정한 뒤, 그 범위에 맞춰 돈을 쓰는 것이죠.
최근 인기를 끈 생활비 달력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비 달력은
하루치 생활비를 담은 봉투나 주머니를 달력에 부착한 것으로 한 달 생활비를
정한 뒤 31일분을 지폐로 나눠 주머니에 채워놓고 매일 그만큼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용하고 남은 돈을 저축하면, 마구잡이 식 지출을 줄일 수 있겠죠.

 

 

 

자신의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죠. 통신비, 보험료, 관리비 등
고정지출을 떼어놓고 남은 범위에서 지출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각각 '생활비가 왜 이렇게 많이 드나', '나가서 뭘 그렇게 많이 쓰나'
서로 이해하기 힘들다면 가계부를 공유해보세요.
부부가 함께 가정의 재무 상태와 재테크 등을 함께 논의, 지출을 어떻게 줄여나갈 지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짜증나서 택시 타기 등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쓰지 않았을 비용을 말합니다.
해소하기 위해 당장 필요하지 않은 용품을 많이 구입하기, 홧김에 치킨 시키기,
짜증나서 택시 타기 등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쓰지 않았을 비용을 말합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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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을 만나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7.11.07 18:16

 

 

 

 

 

지난 7월, 파주사업장 러닝센터에서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전사 입문교육이 실시 됐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약 두 달간 진행되는데요, 이 중 회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인 전사 입문교육에서
83명의 신입사원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전사 입문교육은 8일간 진행 됐습니다. 신입사원들은 회사의 비전과
사업 및 생산제품, 기본규정 등 LG이노텍인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내용들을 교육 받았는데요,
강의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신입사원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났답니다.

 

 

 

 

파릇파릇~한 신입사원들과 함게할 나날들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열정과 끼가 넘치는 LG이노텍 신입사원들의 밝은 미래와
앞으로의 활약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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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홈페이지가 확! 달라졌습니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7.11.07 18:05

 

 

LG이노텍 홈페이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 했습니다.
어디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http://www.lginnotek.com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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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IR대상' 우수상 수상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11.07 17:56

 

 

 

 

 

 

LG이노텍이 지난 10월 24일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2017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매년 상장기업 중 기업 설명 및

홍보 활동이 우수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된다.
LG이노텍은 적극적인 IR(Investor Relation) 활동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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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충절의 도시 천안에서 독립운동가를 만나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7.11.07 17:24

 

8월 11일, 72주년 광복절이 얼마 남지 않은 금요일, 천안으로 떠났다.
중부지방으로 올라오는 길목의 천안은 교통의 요지로써 일제강점기에 활발한 독립운동이 전개되었던 곳.
우리나라의 독립 의지를 만천하에 공고히 다진 천안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꼈다.

 

 

 

 

 

 

 

천안아산역에서 내린 후 차를 타고 30여분을 달리면 병천 순대거리를 지나 유관순 열사 사적지에 도착하게 된다.
시골과 도시를 막론하고 허기진 배를 적당한 가격에 채울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순대국밥이다.
저마다의 양과 맛을 자부하는 순대전문점들이 병천 순대거리에 모여 있다. 병천 순대거리는 만세운동이 열렸던
아우내장터가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푸짐한 양의 순대국밥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며 걷자 장터를 가득 채웠던
그날의 함성이 들리는 것만 같았다.

 

 

 

유관순 열사 사적지 입구에 서면, 정면에 기념관과 추모각이 보이고 뒤로는 열사의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열사의 거리는 유관순 열사를 비롯, 독립운동을 펼쳤던 많은 열사들의 이야기와 당시 만세운동을 했던 모습을

볼 수 있다.

 

 

 

유관순 열사 사적지는 봉화대와 초혼묘, 추모각, 유관순 열사 기념관, 유관순 열사 동상, 유관순 열사 생가지
등으로 이루어졌는데, 제일 먼저 관광객을 맞이하는 것이 유관순 열사 기념관과 그 앞에 자리한 타임캡슐이다.
유관순 열사 기념관은 열사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02년 착공, 2003년 4월 1일 개관했다. 개관식 당일
타임캡슐은 그 앞의 태극광장 지하 2m 지점에 매설되었다. 개봉일은 100년 후, 유관순 열사의 탄신 200주년이 되는
2102년 4월 1일이다. 유관순 열사의 호적, 제적 등본과 영정 기념 우표 등 관련 자료가 밀봉되어 있다고 하는데,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유관순 열사 기념관은 수형자기록표, 재판기록문 등의 전시물과 아우내장터 만세운동을 재현한 축소 모형물,
애국지사들이 고문 받았던 서대문형무소 벽관체험코너 등을 갖추고 있다.
벽관체험코너의 문을 무심코 열었다 가슴이 꽉 막혀버렸다. 어린아이가 들어가도 옴짝달싹할 수 없을 정도의
비좁은 공간이었다. 예전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관순 열사가 받은 끔찍한 고문에 대한 글을 읽어본 적이 있다.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글로 읽기만 해도 온 몸에 소름이 끼치는 고문에 눈물이 났다.
유관순 열사가 만약 오늘날 태어났다면, 교정을 거닐며 친구들과 재잘거리는 평범한 10대 소녀이지 않았을까.

 

 


영혼을 추모하기 위해 1972년 건립된 곳이다. 유관순 열사의 영정을 보자 마음이 절로 숙연해진다.
9월 28일은 유관순 열사의 순국일이다. 매년 순국일을 기념해 이곳 사적지 내 추모각 앞에서 유관순 열사
추모제가 열린다.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이때, 추모각에 들러 참배 후 유관순 열사의 애국정신을 다시금
되돌아보는 게 어떨까.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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