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시상식에 가다! (공모전 수상작 소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4.07.17 11:00

 

5월부터 6월까지!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던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감되었습니다. 

한 심사위원님의 말씀에 따르자면, 여러분들의 열정이 가득 담긴 작품의 우열을 가리기가 그 어느때보다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품은 여러분과 LG이노텍이 직접 만나게 된 그 날! 흥분과 설렘이 있는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직접 소개합니다!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시상식은 7월 16일(수), LG이노텍 본사 서울스퀘어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이렇게 현장에서는 수상작들의 전시도 함께 볼 수 있었답니다! 본격적으로 시상식에 앞서 LG이노텍 소개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이어 공모전 진행 현황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는데요. 다시금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의 치열한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이후에는 LG이노텍  업무홍보담당님이 직접 오셔서 수상작에 대한 시상과 심사평을 해주셨답니다!

 

특히 수상작의 평가기준에 많은 분들이 기준을 궁금해하셨는데요. 이 질문에 심사위원들은 아주 시원하게 <독창성, 완성도 그리고 광고 활용 가능성>이라고 대답해주셨습니다. 어쩜! 광고 활용 가능성이라니! 당선된 내 작품을 LG이노텍 기업 광고로 직접 활용되어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짜릿한 상상으로 시상식의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번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에 참가한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상작’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짧은 글, 깊은 감동! 한 줄 카피 수상작 소개

 

[한 줄 카피 부문 최우수/우수상 수상자들]

 

[한 줄 카피] 부문의 수상작들을 먼저 둘러보겠습니다!

 

 

[한 줄 카피/ 최우수상 ]


■ 세상 가장 작은 것에서 가장 큰 미래를 봅니다. (배혜진/경성대학교, 신문방송학)
심사평: LG이노텍의 비즈니스 특성과 미래 가치를 함께 녹인 내용이 좋으며 가장 작은 것 과 가장 큰 것에 대한 대비를 통해 더 파워풀한 메시지가 완성되어 보인다.

 

■ 단순한 부품이 아닌 미래의 조각(김태정, 박소연, 김예솔/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심사평: B2B기업에 대한 어려움과 부품에 대한 평가 절하된 인식에 대하여 쉽게 풀어내면서도, 긴 말 없이 담백하게 풀어냈다.

 

 

[한 줄 카피/ 우수상 ]


■ 한계를 뛰어넘는 한 개의 부품, LG이노텍이 만듭니다.(김현지/인하대학교, 언론정보학)
심사평: 다소 장난스럽지만, 한계를 뛰어 넘는 부품에 대한 기업의 노력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 기술의 ‘벽’을 넘어 미래의 ‘문’을 먼저 열어갑니다. LG이노텍
심사평: 기술의 벽을 넘는다는 이노텍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비전을 보여주기에도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벽과 문의 공간적인 개념을 통해 기교 없이도 쉽게 전달된다.

 


볼거리 가득! UCC 부문 수상작 소개

 

[UCC부문 / 최우수&우수상 수상자]

 

다음으로 볼거리 가득한 [UCC] 부문의 수상작입니다.

 

■ [최우수상] 핵심을 만들다(송은석/명지대학교, 물리학과)
각각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들을 모아 '이노텍'을 만들어 핵심을 절묘하게 담아낸 UCC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조카들이 보아도 한 눈에 딱 들어오는, 쉬운 화법이지만 핵심을 전달하는 힘이 강한 UCC였습니다. :)

 

▷ [최우수상] ‘핵심을 만들다’ UCC 보기: http://bit.ly/1ri8TV6

 

- 심사평: LG이노텍이 핵심기술을 만든다는 다소 딱딱하고 재미없는 문장을 재치있게 풀어냈다.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심플한 그림 놀이가 시선을 사로잡고 보는 사람을 궁금하게 만들었으며, 핵심 그림으로 LG이노텍을 완성하는 결과가 영상이 말하고자 하는 키메시지와 절묘하게 연결시켰다.

 

■ [우수상] 사랑은 이노텍을 타고(박경훈/중앙대, 박상훈/성균관대, 장소정/중앙대) 
한 연인의 데이트, 우리의 일상 속에 녹아있는 이노텍의 하이-테크가 스토리 속에 잘 녹아난 영상입니다. 서울의 곳곳, 생활의 곳곳에 LG이노텍을 엿볼 수 있었어요.

 

 

- 심사평: 스토리가 있는 형태로 구성된 것이 좋았으며, 그 안에서 이노텍의 비즈니스에 대해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10초의 미학, 인쇄광고 부문 수상작 소개

 

[인쇄광고 부문/ 대상&최우수&우수상 수상자]

 

광고를 보는 이를 단숨에 이해시켜야 하죠?! 대망의 [인쇄광고] 부문 수상작입니다.

 

■ [대상] LG이노텍을 심으면, 미래가 자란다(유다혜/대림대학교, 방송음향영상)

 

 

- 심사평: B2B기업인 LG이노텍이 어떤 회사인지 복잡하거나 딱딱하지 않게 그러나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익히 알려진 속담을 활용해 LG이노텍의 첨단 미래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한 점이 돋보였고 주목도가 높았다. 시리즈 형식을 통해 다양한 소재들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시너지 효과로 작용할 수 있다.

 

■ [최우수상] 작은 것이 세상을 움직인다!(곽창현, 김동원, 최정용/동명대학교)

 

 

- 심사평: 재미있는 비주얼과, 카피로 업의 본질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으며 불필요한 요소가 없이 심플하여 주목성이 높다.

 

■ [우수상]  LG이노텍, 새로운 길을 만나다(박재은, 조정민/동의대학교,광고홍보학)

 


- 심사평: LG이노텍과 연관된 제품군을 발바닥 모양으로 형상화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선도적인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이해하기 쉽게 잘 표현해냈다.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수상자들의 이야기!

 


[한 줄 카피/최우수상] "세상 가장 작은 것에서 가장 큰 미래를 봅니다", 배혜진/경성대(신문방송학)

Q. 아이디어를 얻은 자신만의 방법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처음부터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려 하지 않고 한동안 질문만 계속 던졌어요. 왜 LG이노텍은 이 공모전을 개최했을까? 무엇을 원하는 걸까? 기존 카피는 어떤 것이고 거기서 어떤 것이 더 보충되어야 할까? 등 항상 머리 속에 공모전 생각을 하며 질문이 생기면 곧장 해결했어요.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나왔어요. 일반인에게는 조금 낯선 사업모델 ‘부품&소재’ 제작 기업임을 함축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LG이노텍이 가진 멋진 미래비전을 보여주는 카피를 ‘쉽게' 써야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죠.

LG이노텍과 LG이노텍에 필요한 카피내용을 알기 위해 LG이노텍의 블로그와 홈페이지, 기사내용을 최대한 꼼꼼하게 분석했어요. 더불어 경쟁사분석과 표본이 크지는 않았지만 LG이노텍의 이미지에 대해 설문조사도 했습니다. 천재처럼 한 순간에 멋진 문장을 짜내려 하기보다는, 끈기를 가지고 꼼꼼하고 치밀하게 대상과 현상을 분석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 것 같아요.


[UCC/우수상] “사랑은 이노텍을 타고”, 박경훈/중앙대(경영)

Q. 공모전을 준비하며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제가 문과라 그런지 LG이노텍 홈페이지 제품 설명을 봐도 잘 와닿지 않더라고요. 아이템 정하는 것에 있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LG이노텍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직접 LG이노텍에 전화도 걸어보고, 또 LG이노텍에 직접 입사해서 일하고 있는 선배를 수소문해 궁금한 점에 대해 물어도 보았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궁금했던 점도 많이 해소하면서도 방향을 잡아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쇄광고/대상] “LG이노텍을 심으면, 미래가 자란다!”, 유다혜/대림대학교(방송음향영상)

Q. 아이디어를 얻은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면?

제품 속의 부품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과일 속의 씨앗이었어요. 작고 가볍다는 의미와 씨앗이 과일을 만들어내듯 부품은 제품의 생명력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후에 씨앗으로 어떻게 이미지를 표현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부품을 심는다는 말이 문득 떠올랐어요. 그래서 정말 땅을 파고 심어봤어요.


Q. 대상 수상 소감이 궁금합니다!

정말 안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되어서 가족과 많은 분들께 축하도 받고 관심도 정말 많이 받았어요. 또 이렇게 인터뷰도 하고, 신기한 일들이 생겨서 행복하고 재미있어요. 축하해준 우리 가족, 친구들 모두 사랑하고 교수님 감사합니다! 이제 취업을 앞두고 있는데 LG이노텍이 저에게도 좋은 씨앗을 주신 것 같아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에 도전한 모든 분들에게!

 

[인쇄광고 부문/ 대상&최우수&우수상 수상자]

 

빛나는 별들의 축제,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네요. 공모전을 준비하는 동안 홀로 또는 함께 지새웠던 밤, 고민한 시간들이 결실을 맺어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반짝이는 여러분의 아이디어!
긴 시간동안 함께 고민하고 나누어
함께 만들어간 여러분의 그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LG이노텍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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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_5팀 이노테이블(대학생 기자단)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4.07.04 14:03

 

 

 

 

안녕하세요! 저희는 5이노테이블입니다.

이노테이블(innotable)이란 LG innoteck과 주기율표라는 뜻을 가진 periodic table을 합친 말로 주기율표에는 없었던, 새로운 성질을 가진 원소들인 저희 셋이 모여 최고의 table을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저희가 만든 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INNO에는 새로운 뜻이 있습니다.

 

Idea: 많은 아이디어?

Nice: 좋은 일?

Notable: 주목받고싶다면?

Of course!: 당연히 우리 이노테이블!

 

좋은 원소들이 모여 반응성 좋은 이노테이블LG이노텍의 숨은 원석들을 찾아내 보석을 만들것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이노테이블의 첫째, 이성적인 맏형, 원소기호 Km! 이노테이블의 마인드(m) 컨트롤러(K) 김재영입니다!

 

저는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열정적으로 나아가는 목표지향적 인간입니다

 

현재의 목표는 지덕체를 균형있게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의 목표는 제 전공인 소재 분야에서 이야기를 할 때 말하는 사람과 잘 통()하는 것입니다! 동료가 저에게이 이론 어디서 봤던 거 같지 않아?’라고 물었을 때그거 열역학 배울 때 나왔잖아라고 대답해 동료와 통()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의 목표는 제 몸에서 사람 좋은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이 향기는 제가 봉사활동을 다년간 해 오면서 봉사자들에게서 맡았던 향기인데요. 너그러운 미소와 상대방을 진심으로 걱정해주거나 생각 해줄 때 나는 향기입니다!

의 목표는 제 미래의 여자친구가 저를 자랑스러워 할 만한 좋은 몸을 가지는 것이에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해왔어요. 제일 처음으로 시작한 것이 헬스에요. 헬스장에서 식단도 조절하고 여러 사람들에게 코치도 받으며 성실히해 몸에 왕()자가 생길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목표가 미래의 여자친구를 위한 것이다 보니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자(ㅠㅠ) 헬스에 대한 의지를 잃어갔어요. 최근에 이대로 제 몸의 윤곽을 잃을 것 같아 두려워 수영을 배웠고 최근에는 등산과 달리기에 재미가 들려 현재 지리산종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숨은 진주인 이노텍과 보물지도를 만드는 이노테이블이 만나면 반드시 진주의 진가를 모든 사람이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도전하며, 노력하는 이노테이블을 만들어나가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노테이블의 둘째이며 반응성 강한 남자, 원소기호 Sg 일촉즉발 고수석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반응성이 강한 남자입니다. 성격 쿨하고, 리액션 강하고!!저랑 있으면 항상 스마일!

 

저는 얘기하는 걸 참 좋아해요. 전공이 화학공학이라 가끔씩은 공정에 맞게 실행해야되는 것도 있어야 되지만 저는 항상 말해요.

이거 왜 이렇게 해야하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그래서 항상 토론하기를 좋아해요.

 

호기심이 참 많아서 알고 가야하는 게 있으면 항상 찾아보는 스타일이죠. 그래서 독서도 참 좋아한답니다. 전공과 부딪혀 다른 세상을 보는게 어려울수도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또한 문화활동을 자주하는 편이죠. 콘서트도 기회가 되면 보러 가기도 하고 직접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작년에는 서울세계무용축제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였는데요. 놀랍게도 공대생은 저밖에 없었다는 사실!!!

 

글쓰는 걸 좋아해서 직접 소설도 써보고 일기도 자주 써요. 그래서 블로그에 저의 일상을 적기도 하고 20대가 가기 전에는 이상문학상에 한 번 공모를 해 볼 목표로 장편소설을 쓰고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단편으로 썼던 글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몸과 상반되게, 활동하는 것을 좋아해요. 저만의 장점이에요, 친화력이 강해서 낯선 사람들하고도 금방 친해질 수 있어요. 이노테이블에서 제가 하고싶은 일은 다양한 컨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노테이블의 아이디어 뱅크가 되고싶어요! 남들이 흥미롭게 볼수 있는 컨텐츠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부딪혀보면서 신선한 컨텐츠를 생산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노테이블의 막내이며 친화성 강한, 원소기호 Sh 전수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에겐 뭔가가 많았어요. 잠과 먹는 것을 좋아해 살이 조금 쪘어요. 그래도 요즘은 먹는 것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개강할 때는 날씬한 전수현으로 학교 가는 게 목표!

 

호기심이 많아요!! 궁금한 건 못 참고 상상도 많이 해요. 엉뚱한 상상을 할때가 있어서,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다 표현하다 보니까 말이 많아진 건지도 몰라요. 이제는 그런 호기심이 친화력으로 연결되어 어떤 것을 알아가고 친해지는 걸 좋아해요. 원래 알던 사람과 더욱 더 가까워지는 것도 좋아하고 모르는 사람과 점차 친해지는 것도 좋아해요!

경험이 저를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다양한 일을 하고 싶어요. 멘토링, 봉사, 아르바이트 등등 할 수 있는 건 다 해 봤어요. 그런데 학교생활을 2년 정도 하다 보니 지금까지 해 온 것들이 아닌 내가 못 해본 것들이 너무 하고 싶어졌죠.

 

그러던 와중에 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서류와 면접을 거쳐 기자단 1기에 선발이 되었어요! 저의 첫 대외활동이라서 설레기도 하고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해요. 잘 모르기 때문에 호기심이 더 생기고 궁금한 게 더 많아요. 앞으로 6개월 간의 기자단 활동을 통해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사람들이 LG이노텍에 대해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할 것을 약속 드려요! 지금까지 이노테이블의 막내 전수현이었습니다.

 

 

이노테이블이 약속합니다!!

 

 

 

이노테이블은 트렌디하다?

이노테이블 삼총사는 사는 곳과 각자의 전공, 그리고 좋아하는 것도 모두 다 다양합니다.

근데 공통점이 하나 있다는 사실! 바로 공학도의 열정인거죠!

춤과 음악을 좋아하는 리더 재영과 글쓰기, 소설을 좋아하는 반응남 수석, 그리고 이 두 남자가 가지고 있지 않은 감각적인 취미를 가진 친화성 많은 귀요미 수현이가 하나로 뭉친 그야말로 Trendy Allstars!!!

이노테이블은 공학도가 접하기 쉬운 기술의 최신 동향과 각자가 좋아하는 취미의 소식을 6개월동안 여러분께 재미있게 보여줄 것입니다!

 


 

 

 

책임감 강한 이노테이블 3총사!

이노테이블이 완성되고 모두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말자!

이노테이블 3총사 모두가 노력한다면 컨텐츠를 접하는 분들에게는 호기심과 행복을, 우리에게는 깊은 유대감과 믿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노테이블이 가지고 있는 일석이조의 가치일 것입니다.

6개월동안 이노테이블을 지켜보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책임감과 신뢰, 그리고 재미있는 컨텐츠로 보답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노테이블만이 해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바로 아름다운 시선인데요!

LG이노텍의 밝은 미래를 위해 경영하는 사우님, 많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홍보하는 사우님, 그리고 공장에서 이노텍을 위해 힘 쓰시는 근로사우분들이 화합하여 지금의 LG이노텍을 이끌고 있습니다. 저희 이노테이블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사우분들부터, 보이는 곳에서 수고하는 사우분들까지, 그리고 LG이노텍을 알고자 하는 여러분들에게 재밌고 신선한 컨텐츠를 만들어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이노테이블의 아름다운 시선을 통하여 LG이노텍의 아름다운 화합에 더욱 더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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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6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LG이노텍 2015.03.17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LG이노텍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이미 기자단 1기는 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만...공대생 인원은
      50%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자단은 입사를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LG이노텍을 알리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개별 이메일로는 답변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_4팀 엘사!(엘지이노텍을 사랑하는 사람들)(대학생 기자단)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4.07.04 13:49

<LG이노텍 대학생기자단 : 4조 팀소개>

 

 

 

안녕하세요. 지 이노텍을 랑하는 사람들, 엘사 팀입니다.

엘사팀에게는 동화 같은 이야기가 있는데요, 지금부터 엘사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여러 왕국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기들을 앞다투어 출시하는 여러 왕국들 그리고 기술연구에 힘쓰고 있는 또 다른 왕국, 그 중 엘지 이노텍 왕국이 있는데요. 엘지 이노텍 왕국은 자체적으로는 강력하고 부유한 왕국이지만 과거 겨울 왕국에 버금 갈만큼 춥고 황량해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왕국입니다.

 

 

 

 

겨울 왕국처럼 꽁꽁 얼어버린 엘지 이노텍 왕국에 따뜻한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세 명의 엘사가 나섰습니다.

 

먼저, 첫째 엘사 김나옥부터 살펴볼까요?

 

 

그녀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요. 말 뿐만 아니라 글을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며 '소통'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엘사 입니다. 엘지 이노텍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인물이겠죠? 또한 첫째 엘사인만큼 엄마 같은 마음으로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엘사가 모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둘째 엘사 이예원이 있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엘지 이노텍 왕국 전체에 활기를 되찾아주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엘사인데요. 사진이나 동영상과 같은 시각적 매체를 잘 활용하여 글 자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어려운 글이나 빽빽한 글보다는 시각적 효과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동화 같은 글을 쓰고 이로써 사람들을 끌어당길 수 있는 핵심 엘사입니다. 

 

마지막으로, 셋째 엘사 막내 이선경이 있습니다.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엘사의 청일점으로 팀의 무게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전문성이 능력인 엘사입니다. 어떠한 문제든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을 해나갈 때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요. 어려운 지식을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언어로 잘 풀어낼 수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역할이 기대되는 엘사입니다. 또한 서론-본론-결론의 논리성을 중요시하는 엘사로서 팀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중심점을 잡아줍니다.

 

이들은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요소들이 조합된 환상의 엘사팀입니다.

 

기사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글쓰기를 좋아하고 팀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첫째 엘사,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캐치하며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가독성이 뛰어난 기사를 목표로 하는 둘째 엘사 그리고 다른 엘사들이 어려워하는 전문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막내 엘사. 각자가 맡은 분야가 확실한 만큼 이들이 합쳐졌을 때 잘 보이고 잘 읽히고 잘 갖춰진 기사가 탄생하리라 기대해봅니다!

 

어머, 세 엘사들이 여러분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찾아왔네요. 우리 한번 들어볼까요?

 

첫째 엘사, 김나옥

 : 안녕하세요. 어느덧 팀에서 제일 연장자가 되어 슬픔에 빠진 김나옥입니다. 직접 저의 목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엘지 이노텍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엘사가 되었지만 부족한 점도 많고 아직은 모르는 것이 많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른 좋은 엘사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 믿고 엘지 이노텍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는 엘사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엘사팀 활약 기대해주세요.

 

둘째 엘사, 이예원

안녕하세요! 저는 어쩌다보니 팀 내에서 시각적 효과를 담당하게 된 이예원입니다! 이것은 결코, 공대생 냄새를 폴폴 풍기며 글을 잘 쓰지 못한다는 어필을 했기 맡은 역할이 아닙니다. 저는 자고로 모든 자료란 간단하면서도 확 와닿는 것이 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미지 매체를 가장 좋아하고, 이를 바탕으로 팀 기사에 시각적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합니다. 아직은 많이 미흡하지만, 하루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한 눈에 봐도 재미있어 보이는 기사, 자세히 읽어보면 더 재미있는 기사를 쓰는 엘사팀이 되겠습니다. ;-)

 

셋째 엘사, 이선경

안녕하세요. 팀의 막내이자 청일점! 이선경입니다. 저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배워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도전의 결과로 카이스트라는 대학에 입학도 하고 이 기자단 활동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새내기 대학생이라 모든 일에 서투르기도 하고 어색하지만 전에도 그래왔듯이 직접 활동해보고 부딪혀 보면서 더욱 멋있게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도전과 경험을 즐기는 마음을 바탕으로 부족한 저의 부분을 채워줄 팀원들과 함께 LG이노텍을 알리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 세 엘사들은 어렵고 힘든 시련들을 겪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개인적으로는 각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팀으로는 환상의 조합으로 그리고 서로에 대한 배려를 바탕으로 그들은 그 누구보다 그들에게 닥친 시련들을 완벽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엘지 이노텍 왕국의 얼음이 모두 녹아 차가움이 사라지고 누구나 쉽게 뛰어 놀 수 있는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푸른 왕국이 될 때까지 세 엘사의 노력은 계속 될 것입니다.

 

이야기 재미있으셨나요? 엘지 이노텍이 모든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고 익숙한 기업이 될 때까지 열심히 활동하고자 하는 저희의 의지를 이야기를 통해 표현해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의 활약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엘사팀 화이팅 !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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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_3팀 이노자이저!(대학생 기자단)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4.07.04 11:39

 

 

 

안녕하세요 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 1 3 이노자이저팀입니다. 저희 팀은 Innovation energizer 합친 단어로, 처음 발대식 자리에서 만났을 때부터 열정이 넘치는 서로를 알아보고 만든 팀명입니다. 팀원 각자가 지닌 열정을 이제 하나의 팀으로 LG 이노텍을 향한 열정으로 뭉칠 목표로 이노자이저라 팀명을 정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이학준, 박하늘, 김소희 이렇게 명이 열정 소통 무기로 여러분들에게 전할 좋은 소식 많이 기대해주세요.

 

 

 

 

 

 

잠깐! 혹시 저희 명의 이름이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찾으셨나요?

 

 

 

저희 명의 이름 모두 자음 들어가 있는데요, 오늘 저희 소개를 활용하여 표현해보겠습니다.

 

1.    우리 기자단이 귀염둥이 막내 김소희 기자의 소개

 

 

안녕하세요 5 이노자이저의 희망에너지 김소희 입니다! 이제부터 희망이 가득한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많이 약했습니다. 천식이 심해서 병원에 자주 드나드는 연약한 어린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 부모님께서 고민을 많이 하셨습니다. 저를 학교를 빨리 보내기 보다는 동안 쉬면서 학교에 적응할 준비를 시키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교 입학에 대한 소망을 말씀 드리며 부모님을 설득했습니다. 학교에 입학 저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1학년 때부터 6학년때까지 계주 대표였고, 육상부로써 대회에도 나가는 튼튼한 어린이로 성장했습니다^^ 어렸을 일이지만 일을 계기로 희망과 에너지를 갖고 있으면 어떤 일이든 이겨낼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도 희망 에너지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21 발랄한 소희의 음성지원이 되는 자기소개였습니다.

 

 

2.    기자단에서 미소 호기심 지닌 박하늘 기자의 소개

 

 

안녕하세요! Can do it. Just do it!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때 저는 주저하지 않고 실행으로 옮기는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남자친구들과 축구, 농구 각종 운동을 하며 골목대장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에 빠지면 온 열정을 다하는 성격에 미친 듯이 PC게임 ‘스타’에 빠져 학교의 유명인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만들어진 저의 성격은 20살 이후 새로운 도전을 무서워하지 않는 하자! 에너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2009년‘영어’먹은 벙어리 ‘박하늘’이 홀로 떠난 미국행, 우리나라 60년의 수준의 열악한 필리핀으로의 해외 봉사활동. 이 외에도 다양한 범위에 저의 하자! 에너지가 영향을 펼쳐나아 갔습니다.
다양항 경험과 만남을 통해 저의 하자! 에너지에 긍정의 에너지가 더해져 현재의 밝은 미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자! 에너지로 기자단에 지원하여 긍정과 밝음을 어필하여 1기로 활동하게 된 이노자이저 팀의 하자! 에너지 박하늘입니다.

 

역시 발대식에서 들었던 자기소개만큼 여러 경험과 좌절하지 않는 끈기를 가지고 있군요.

 

3.    기자단의 성시경(?) 이학준. (목소리가 좋다는 소문이…)

 

 

안녕하세요. 이노자이저의 학구 에너지. 26살 이학준입니다. 이노텍 기자단 1기의 큰 형. 하지만 아직 철들지 않고 반 오십을 넘어버린 제 소개를 간략히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학교 전공인 신소재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서, 인문학, 종교, 사회문제 등 궁금한 것을 알기 위해 책도 보고, 토론도 하고, 현장도 찾아가보는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저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전교생들 앞에서 싸이 춤을 췄을 때도, 멘토링을 하면서도, 일상에서 사회적 약자를 생각해볼 때도 제 마음에는 그 꿈이 있습니다. 사회로 한 발짝 더 내딛어가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작다는 것을 깨달아가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넌 참 날 행복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살고 싶습니다.

 

 

이노텍에서 취재할 것들, 대학교에 와서 배운 전공 지식들, 그리고 지금까지 대학교 생활을 하며 배웠던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이 제 기사에 잘 담겨 지면 좋겠습니다. 배워서 남 주자! 이상 이학준이었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 세명이 모여서 어떤 팀이 될 수 있는지. 되고 싶은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ㅎ’를 활용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LG이노텍에 헌신! 기자단에 헌신! 나 자신을 위한 헌신! 그리고 우리를 위한 헌신!


김소희 기자는 자신의 삶을 의미 있고 후회 없이 살기 위해 그녀의 삶, 그녀의 목표에 대해 ‘헌신’적일 뿐만 아니라 여러 학생들의 멘토이자 구세군 냄비의 정기 후원자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멘토로 살아가면서 사람과의 유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 그 배움을 LG이노텍에서 나눔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합니다.

 

박하늘 기자는 즐기기만 하는 것을 넘어 남을 신나게 하는 것을 좋아 한다고 합니다. 그녀는 20살 때부터 해온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서 어린 친구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전해주고, 어른들에게는 타인을 도울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을 흥하게 해왔습니다. 이제는 이노텍을 위하여 다른 이들에게 정보제공을 통한 기쁨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이학준 기자는 어린 친구들뿐만 아니라 어르신 분들 염색, 필리핀 쓰레기 마을 봉사활동 등을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원조를 넘은 사람간의 교제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는 멋있고, 맛있는 것보다 함께하는 것이 가장 소중한 것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플래시몹과 정기후원을 통해 삶의 작은 부분이라도 공유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의 삶을 이노텍과 공유하며 살아가고 싶다고 합니다.

 

 

 

저희 이노자이저 팀 3명의 기자단은 열정 뿐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 세계로 뻗어나가지만 다문화 멘토링을 실천하고 있는 LG이노텍과 잘 어울리는 팀인 것 같습니다. 독자분들이 기대하실 수 있도록 유익하고 따뜻한 소식들을 전한다는 이노자이저. 팀명만큼 새롭고 에너지 넘치는 컨텐츠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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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_2팀 Wi-Fi를 소개합니다!(대학생 기자단)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4.07.04 11:24

 

 

 

안녕하세요! 저희는 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 1기의 2, <Wi-Fi> 입니다!

 

 

 

저희 팀은 오른쪽부터 조성아, 권리화, 손상혁 이렇게 세 명의 팀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희 팀, 그리고 저희 팀원들에 대하여 알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앞으로 이어질 소개에 집중해 주세요!

 

 

 

STEP 1 Wi-Fi, 팀 이름의 모든 것

 

Wi-Fi, 여러분들은 혹시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으신가요?

 

NO.1 Wi-Fi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면 늘 찾기 마련인 와이파이는 우리의 영원한 단짝친구라고 칭할 수 있죠? 이러한 와이파이는 전파나 적외선 전송방식을 이용하여 일정 거리 안에서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근거리 통신망을 말한답니다.

저희 팀원은 모두 LG이노텍과 여러분들의 다리 역할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 활동에 임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의미에서 저희 각 팀원 한 명, 한 명이 LG이노텍의 와이파이가 되고자 한답니다! 근거리와 근거리가 모여서 우리 사회 곳곳을 이어주는 거죠. 이렇게 저희는 LG이노텍과 여러분들 사이를 연결하고, 더 나아가 여러분들의 단짝친구가 되고 싶답니다!

 

NO. 2 Why-π?

하지만 저희 팀명 와이파이는 Why-π를 의미하기도 한답니다!

이때 파이는 그리스어 파이(π)로 원주율을 의미합니다. 원주율은 3.14로 시작해서 끝없이 나아가는 무한소수인데요. 저희도 무한소수처럼 끝없는 열정과 호기심을 가지고 IT와 최신 문화 트랜드, 그리고 LG이노텍의 사내문화를 취재하여 여러분께 알려드리겠다는 마음을 표현하였답니다!

 

 

STEP 2 Wi-Fi, 팀의 모든 것

 

저희 Wi-Fi 팀은 저희 팀만의 개성이 굉장히 뚜렷하답니다. 너무나 많지만, 추려서 크게 세 가지 면에서 저희 팀의 특징을 설명해 드리려고 해요. 다 보고 나시면 저희 팀에 대해서 더욱 잘 아실 수 있겠죠?

 

첫째, YOUNG Wi-Fi!

 

 

저희 팀은 YOUNG합니다! 사진에 있는 주민등록증의 잉크가 아직 굳지도 않은 것 같죠? 그래서 저희는 나름대로 풋풋하고, 상큼하다고 자부하고 있답니다. 특히 팀원 모두 이번 LG이노텍 대학생 기자단 활동이 대외 활동으로는 첫 활동인데요. 이로 인해서 호기심도 다들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한 걸음 더 뛰는 취재를 하고자 합니다.

혹시 팀원들의 활동 경험이 부족해서 취재가 엉성할 것 같다는 걱정이 앞서시나요? NO PROBLEM! 오히려 저희는 기존 지식이 다소 부족한 만큼, 더 혁신적이고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취재를 통하여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이해하고 즐기실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하겠다고 약속드릴 수 있답니다. 점점 발전해나갈 저희 Wi-Fi 팀의 기사들, 많이 기대해 주세요!

 

둘째, VARIETY Wi-Fi!

 

 

 

 

저희 팀은 또한 VARIETY한 전공이 뭉친 팀입니다! 지리학, 행정학, 융합공학이라는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전공들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걱정이 조금 되었지만, 이야기를 나눠 보고 팀 회의를 해 보니 오히려 서로 다른 색깔이 저희 팀의 큰 장점이 되었답니다!

지리학과인 조성아 군은 만나기 편하고 시설도 좋은 장소를 찾아서 안내했죠. 만나서 논의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행정학과인 권리화 양이 깔끔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었답니다. 논의 중 낯선 IT 용어가 등장한다?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융합공학부인 손상혁 군이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거든요.

각기 다른 특성을 지녔지만, 만나니 시너지 효과가 나는 팀! 바로 저희 Wi-Fi 팀이랍니다!

 

셋째, SEOULITE Wi-Fi!

 

 

마지막으로 저희 팀은 모두 SEOULITE로 이루어졌습니다! 다들 서울에 사는 만큼 저희는 그만큼 만날 기회가 아주 많아요! 특히 저희는 포항에서 살다가 서울 하숙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막내 손상혁 군을 위하여 서울 탐방을 계획하기도 했는데요. 첫 시작으로 저희는 서울의 핫플레이스인 강남에서 즐겁게 팀 회의를 하고, 여흥(ㅎㅎ)을 즐겼답니다. 이 외에도 한강에서의 치맥, 신촌과 청계천 탐방과 같이 세워놓은 계획만 해도 벌써 이렇게나 많답니다!

기자단 동기, 그리고 새로운 세상에서 만난 친구로서 저희는 여태까지 만남보다 앞으로의 만남이 더 기대가 되는 팀이랍니다! 여기에서 비롯된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팀원들끼리 머리를 맞대어 더욱 즐겁게 기사를 작성한다면 양질의 콘텐츠라는 결과물도 여러분들께 선보일 수 있겠죠?

 

 

STEP 3 Wi-Fi, 팀원의 모든 것

 

그러면 대체 Wi-Fi 팀은 어떠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졌을까요? 마지막으로 저희 팀 팀원들에 대하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팀은 앞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조성아, 권리화, 손상혁 세 명의 친구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럼 개개인의 특성에 대해서 키워드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Wi-Fi 팀의 팀장을 맡고 있는 조성아입니다. 저는 지리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시절부터 지리학을 좋아했어요. 지리학이 워낙 넓은 학문이어서 그런지 제 성격도 다른 사람을 품어주는, 포용성이 높은 사람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보시기와는 달리 서울 토박이랍니다. 외국인으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얼마 전까지 군인이어서 그런지(사실 이전부터 그랬지만) 개그 욕심은 많은데 항상 이상한 개그를 구사한다고 평가를 받는다는 슬픈 얘기가 전해지죠. 저는 이렇게 부족한 점이 많지만, 좋은 팀원들 덕분에 걱정 없는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Wi-Fi 팀의 권리화입니다! 저는 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단어가 우선 꼼꼼함인 것 같아요. 뭐든지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걸 꼭 확인해야 하거든요. 또 저는 인터넷을 하거나 포토샵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특히 인터넷의 경우에는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손에 놓지 않을 정도로 좋아한답니다. 그렇다고 해서 스마트폰에만 의존하는 건 아니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매우 좋아해요. 그래서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우리 팀원들, 그리고 다른 12명의 기자단 동기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설레요! 마지막으로 저는 단 군것질 거리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ㅅ^

 

 

 

녕하세요! 저는 Wi-Fi 팀의 손상혁입니다. 저를 대표할 수 있는 키워드 두 가지는 자신감축구라고 생각돼요. 우선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축구동아리에서 활동할 정도로 축구를 좋아해요.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저를 대표할 수는 없겠죠? 축구는 팀원들 사이의 조직력과 협력이 중요한 경기예요. 저는 축구에서뿐만 아니라 사람들 사이에서도 뛰어난 협업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축구를 선택했습니다. 또 저는 막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와 생활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하는 처음 서울생활에도 불구하고 학교생활부터 기자단활동까지 어떤 일이든 자신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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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성문 2015.08.0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성아님 안녕하세요 .... 예전에 올렸던 글에 궁금한 점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고 싶은 데 채팅이든 email 이든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