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함께 나눠주세요!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LG이노텍/광고 공모전)

이노텍 톡톡! 2014.05.19 19:19

 

학기가 마무리되고 어느덧 6월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기말고사를 마무리 한 시간 동안, 무엇을 하면 보람도 있고 재미도 있을까요? 고민 많은 20대 청춘을 위해 귀가 솔깃해지는 공모전을 소개합니다! 바로 상상이 현실로 되는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인데요.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에는 다양한 부문이 있어, 광고를 전공하고 있지 않더라도 UCC, 인쇄광고, 한 줄 카피 등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오늘은 과거에 시행되었던 LG이노텍 기업광고를 함께 알아보고,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담당자가 직접 대답하는 Q&A까지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LG이노텍 기업광고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

 

‘광고를 모아보면 그 시대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광고는 시대를 함축하는 메시지를 갖고 있죠?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모집 공고를 살펴보기에 앞서, 지금까지 LG이노텍에서는 어떤 광고들을 시행하였었는지 먼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인쇄광고로 만나는 LG이노텍!

출처: http://bit.ly/1j0zcWj

 

2009년, LG이노텍에서는 <나는 부품조각이 아니다>는 인쇄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최첨단 소재•부품기업 LG이노텍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큰 카피와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이야기가 있어, 수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인쇄광고 별로 이미지가 다르고, 메인 카피 하단에 기재된 이야기들도 조금씩 달라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인쇄광고 이외에도 추가적으로 LG이노텍의 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LG이노텍 홈페이지(http://www.lginnotek.co.kr/)에 접속해보세요! LG이노텍에 대해 공부도 하고, 기업광고 공모전을 위한 정보도 함께 확인하시길 추천합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함께 나눠요!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을 소개합니다!

즐거움을 만드는 핵심 소재•부품, 그 중심에 당신의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에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펼쳐주세요!

 

■ 응모자격
   -  전국 대학 대학생 및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 응모주제
다음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기업 이미지 광고
   - 시장을 선도하는 최첨단 소재∙부품기술
   - LG이노텍의 첨단소재 및 부품기술 경쟁력
 
■ 응모부문 및 방법 

 

인쇄광고

크기 : A2(420x594mm), 세로판형

파일형식 : JPG, PNG (20MB이하, 300dpi 이상)

1인당 2작품 이내

동영상광고

길이 : 3분 내외

해상도 : 1280 x 720 (720p)이상

파일형식 : AVI, WMV, MP4

1인당 1작품 이내

한 줄 Copy 광고

단어수 20개 내외

파일형식 : DOC, PDF, TXT

1인당 2작품 이내

     

 * 모든 광고는 작업 원본을 포함하여 첨부된 지원서와 함께 다음 E-Mail로 접수 (lgit4ad@naver.com)

 

  ■ 시상내역

 

구분

수상규모

장학금

인쇄광고/

UCC광고

대상(인쇄광고 또는 UCC광고 중 1)

500만원

최우수상(인쇄광고 및 UCC광고 각 1)

300만원

우수상(인쇄광고 및 UCC광고 각 1)

200만원

한 줄 카피

최우수상(2)

100만원

우수상(2)

50만원

 

 

 

 

 

 

  ■ 접수기간
    - 2014.5.12 ~ 2014.6.11, 18:00 까지
 
■ 발표 및 시상식
    - 2014.6.20 개별통지 및 블로그 게시
    - 2014년 6월 말 시상식 (*일정 변경 가능)

 


담당자가 말하는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Q&A!

출처: http://bit.ly/1jaSUmI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어디에 초점을 맞춰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담당자가 직접 답변한 ‘공모전 Q&A’, 함께 보실까요?

 

Q1. 2년제 학생 또한 참가 가능한가요?
네. 전국 소재 대학생이라면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Q2. 한 사람이 몇 작품까지 제출할 수 있나요?
네. 각 응모부문에 따라 제출할 수 있는 작품이 정해져 있습니다. 인쇄광고 1인당 2작품 내, 동영상 광고 1인당 1작품, 한 줄 카피 1인당 2작품 내로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Q3. 작품 제출 시, 오프라인 접수는 불가능한가요?
모든 작품은 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니, 작품 최종 확인 후 lgit4ad@naver.com로 접수해주시면 된답니다!

 

Q4. 제출한 기획서나 작품을 수정해서 다시 제출할 수 있나요?
기획서와 작품은 제출하면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작품 마무리 후, 신중한 제출을 부탁 드립니다.

출처: http://bit.ly/1lQQY2Q

 

Q5. 접수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lgit4ad@naver.com로 작품을 접수해주시면, 접수 확인 메일을 회신드릴 예정입니다.

 

Q6. 심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접수가 종료된 후에는 실무자와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공정한 심사가 진행됩니다.

 

Q7. 각 부문별로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전 부문 공통으로 평가하는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메시지 전달력, 제시된 주제와 얼마나 부합되는지, 향후 활용 가능한지, 소재 및 구성의 참신성과 독창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하게 됩니다.

 

Q8. 출품했던 작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나요?
제출된 응모작은 반환되지 않으며, 수상작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LG이노텍에 귀속됩니다.

 

 

 

IT 기기부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는 LG이노텍!
LG이노텍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주세요!

 

UCC광고와 인쇄광고,
한 줄 카피광고 부문까지!
여러분의 개성만점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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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만난 LG이노텍] 같은 길을 걸어가는 두 사람의 만남–LG이노텍 HDI 기술개발팀편- (LG이노텍/LG이노텍 HDI 기술개발팀)

이노텍 톡톡! 2014.05.16 11:20

 
캠퍼스에서 전공 공부를 하면서도 지금 공부하는 것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제품들은 어떻게 생산이 되는 것인지 궁금해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어디에 가서 물어봐야 되는지,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도 도저히 알 수 없고요! 이런 풀리지 않는 궁금증들을 날려버리기 위해 오늘은 LG이노텍 오산사업장으로 달려가보았습니다.

 

오늘의 인터뷰이는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이명훈 학생(우)입니다. 4학년 1학기에 접어든 이명훈 학생은 본격적인 취업준비에 앞서, 현장에 계신 멘토님의 이야기를 듣고자 멀리 인천에서 오산까지 한걸음에 달려왔답니다! 열정 넘치는 이명훈 학생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오늘의 멘토님은 LG이노텍 오산사업장의 HDI 기술개발1팀의 김지수 과장님(좌)입니다. 햇살이 따스했던 5월의 어느 날, LG이노텍 김지수 과장님과 이명훈 학생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STEP1. 비슷한 그들,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 전, 두 분 사이에 흐르는 어색함을 날려버릴 사전 미니 퀴즈를 진행했습니다. 다르면서도 닮아있는 그들의 취향을 들여다 볼까요?

 

“ 좋아하는 뮤지션 & 노래: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
 좋아하는 음식: 치킨
 스트레스 해소법: 운동 / 영화감상 “

 

- 김지수 과장님과 이명훈 학생의 공통점 中

 

두 분께 몇 개의 질문을 드리자 공통점이 바로 드러났습니다. 차분한 분위기와는 달리 주말마다 다양한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액티브함과 영화감상을 통한 따뜻한 감성까지! 두가지 매력을 함께 지니고 계시는 김지수 과장님과 이명훈 학생은 최근 개봉한 영화제목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STEP2. LG이노텍의 ‘그것’이 궁금하다!

 

 

Q1. [자기소개] 두분 모두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김지수 과장: 안녕하세요. 저는 2008년에 LG이노텍 HDI 기술개발1팀에 입사해 현재 적층공정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는 메인보드에 들어가는 PCB(PRINTED CIRCUIT BOARD)에 대한 공정입니다. PCB라는 용어가 생소하시겠지만 간단히 이야기하면, 우리가 평상시에 사용하고 있는 전자기기의 메인보드 같은 곳에 들어가는 회로기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명훈 학생: 저는 인하대학교 전기과에 재학 중인 이명훈이라고 합니다. 현재 4학년 1학기이고요. 전기과 전공을 통해 회로이론, 전자회로, 자동제어, 논리회로 등과 같이 회로 설계에 관한 수업과 전력시스템, 전기기기 등과 같은 동기기 작동원리나 에너지의 변환과 같은 내용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Q2. [당신의 하루] LG이노텍 김지수 과장님의 하루 VS 이명훈 학생의 하루는 어떤가요?
김지수 과장: 보통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에 회사 통근 버스를 탑니다. 8시 즈음 회사에 출근하고 아침식사를 합니다.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에는 팀 및 사업담당 주관 회의가 진행됩니다. 모든 회의는 이 때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회의가 끝나고 점심시간 전까지는 <업무 집중시간>으로 본인의 업무에 집중해서 업무를 보는 시간입니다.  12시에는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업무 및 아이디어 회의에 참여합니다. 오후 업무를 마무리 짓고, 보통 5시 30분에서 6시 사이에 퇴근합니다.

 

이명훈 학생: 지금 현재 4학년이기 때문에 학과 수업을 많이 듣지 않아, 오전 수업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침 8시에 일어나 오전에는 영어 학원에 가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점심은 보통 학과 친구들과 같이 먹고 오후에 있는 수업을 듣습니다. 저녁이 되면 간단한 조깅과 근력운동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합니다.

 

 

STEP3. 준비운동은 끝. ‘직접’ 묻는다! Direct Question & Answer

 

 

Q1. 이명훈 학생: 입사 이전에 취업을 준비하시면서 수많은 기업 중에서도 LG이노텍을 선택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1. 김지수 과장: '인화'의 기업문화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회사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성장 또한 우선시 되는 기업문화가 LG이노텍의 매력입니다. 그리고 업무 환경입니다. '엔지니어'를 떠올리면 잦은 야근과 주말 근무 등 열악한 근무 환경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도 그러한 곳도 있고요. (웃음) 하지만 LG이노텍이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회사는 ‘출근이 기다려지는 회사’입니다. 출근이 기다려지는 회사의 일환으로 야근이나 특근이 없는 회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같은 양의 업무를 근무 시간 내에 다 소화하기 위해 모두가 근무 시간에 몰입도가 매우 높아졌답니다! 회사에서는 치열하게 일하고, 저녁과 주말에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여유롭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Q2. 이명훈 학생: 엔지니어로서 필요한 능력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A2. 김지수 과장: 현상을 데이터화하는 능력입니다. 라면을 끓이는 것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라면봉지 포장 뒷면을 보면 라면을 끓이는 방법이 나와있지요? 엔지니어가 하는 일은 그 레시피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물의 양을 얼마나 할 것인가’, ‘시간과 온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면의 양은 또 얼마나 되어야 하는가’ 와 같은 것들인데요. 물, 시간, 온도, 면의 양과 같은 변수가 달라지면 다른 라면이 나오겠죠? 이러한 디테일한 부분을 엔지니어가 컨트롤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현상을 보고도 얼마나 잘게 쪼개 분석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산업공학'이나 '통계' 와 같은 전공 수업을 통해 접하고 배울 수 있을 겁니다.
 
Q3. 이명훈 학생: LG이노텍에서 이루고 싶으신 목표는 무엇인가요?
A3. 김지수 과장: 다양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부장 수준의 퍼포먼스를 이루는 핵심인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업부장은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을 총괄하는 직책이에요. 어떠한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을 때, 어떠한 수준까지 연구하고 얼마나 양산하고, 그 시기는 어떻게 결정하는지 까지 전 방위적인 의사결정에 관여합니다. LG이노텍이 나아가려는 사업을 기획하고 그 과정의 모든 것을 총괄하는 책임이 막중한 직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

 

 

Q4. 이명훈 학생: 마지막으로 LG이노텍에 입사를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A4. 김지수 과장: 학창시절에 다양한 사회경험을 해 보세요. 대학생 시절의 그런 경험들이 입사 후 회사생활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대학생 시절에 저는 시간과 여건이 허락되는 한,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었는데요.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통해 남들과는 다른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런 경험들이 직•간접적으로 회사생활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또 시간이 흘러 당시에 사귄 친구들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게 되므로 각자의 분야에서 다루고 있는 정보를 함께 공유할 수 있고, 나아가 인생의 동반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의 학점이나 스펙에 집중하기보다는 학창생활을 즐기면서 사람들 속에서 다양한 사회경험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LG이노텍의 1:1 인터뷰와
김지수 과장님과의 깜짝 공장 견학으로
엔지니어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다는 이명훈 학생,
대학생활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김지수 과장님의 만남.

 

'두 사람의 운명이 비슷하게 진행된다'는
'평행이론'이 다음 번엔 또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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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다섯 번째 ‘희망멘토링’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4.04.21 16:37

19일,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 프로그램 ‘희망멘토링’ 발대식 개최


 

올해 총 21개 멘토링팀 참여해 8개월간 진행
- 다문화가정 자녀 꿈 구체화, 롤모델 선정, 현장학습 등 실시
- 전문 코칭 자격 보유한 임직원의 체계적 지원


멘토와 멘티의 자발적 참여로 수료 후에도 교류 지속
- 2010년 1기 멘토, 4년간 멘티 응원하며 꿈 실현 과정 지켜봐

 

 

LG이노텍(대표 이웅범)이 올해 5년째를 맞는 ‘희망멘토링’의 발대식을 지난 19일 개최하고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꿈 찾기에 나섰다.

 

희망멘토링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꿈을 찾고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LG이노텍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4년간 총 200여명의 임직원 멘토와 다문화가정 자녀 멘티가 만나 꿈 찾기, 고민상담, 문화체험 등을 통해 친밀하고 깊이 있는 멘토링을 펼쳐왔다.

 

이번 발대식은 멘토로 지원한 LG이노텍 임직원과 멘티로 선정된 다문화가정 자녀, 한국여성재단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후부터 다음날까지는 참가자들이 멘토링에 대해 이해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며 멘토링 계획을 세우는 희망멘토링 캠프가 이어졌다.

 

올해 희망멘토링은 총 44명의 멘토와 멘티가 21개 팀을 이뤄 8개월간 꿈을 찾아갈 계획이다. 각 멘토링팀은 멘티의 꿈을 구체화 하고 롤모델을 선정하게 된다. 이후 함께 롤모델을 만나거나 꿈이 실현될 장소를 찾아가는 등 현장학습도 병행한다. 아울러 전문 코칭 자격이 있는 LG이노텍 임직원과의 정기적 교류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도 받게 된다.

 

한편 희망멘토링은 멘토와 멘티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진행되는 만큼 다수의 참가자가 과정을 수료한 이후에도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한 예로 2010년 희망멘토링 1기의 멘티로 참여했던 지대한(13) 군은 지난해 초 영화배우가 되는 꿈을 이룬 후 멘토였던 해외마케팅팀 이진호(41) 차장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 군이 주인공으로 열연한 영화가 개봉한 것. 지 군은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의 영광 역을 연기해 지난해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차장은 “지난 4년간 연락을 주고 받으며 지 군이 꿈에 다가서기를 마음 깊이 응원해왔다”며 “다문화가정에서 두 나라의 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살린다면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많이 이야기 해줬다”고 말했다.

 

LG이노텍은 희망멘토링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 만큼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 후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희망멘토링과 함께 2011년부터 ‘희망교실’과 ‘어린이 과학교실’을 운영하는 등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환경을 개선하고 교사로 참여해 재능을 기부하는 활동이다. 지난 3월에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행복지원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방과 후 아카데미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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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사진1] LG이노텍이 지난 19일, 희망멘토링 발대식을 멘토로 지원한 임직원과 멘티로 선정된 다문화가정 자녀, 한국여성재단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인 희망멘토링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꿈을 찾고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LG이노텍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사진 2, 3] LG이노텍이 지난 19일 개최한 희망멘토링 발대식에서 임직원 멘토와 다문화가정 자녀 멘티가 친밀감 형성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인 희망멘토링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꿈을 찾고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LG이노텍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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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서울숲공원 가꾸기 나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4.04.18 16:38

- 17일, 본사 임직원 100여명 서울숲공원 시설물 손질

 

LG이노텍(대표 이웅범)이 17일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공원을 찾아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LG이노텍 본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색이 바랜 벤치에 새로 페인트를 칠하고 화초를 다듬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금팀 김은실 대리(31)는 “공원을 찾은 사람들이 내가 예쁘게 칠한 벤치에 앉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서울 본사를 비롯, 전국 6개 사업장 별로 인근 지역 산이나 하천의 환경 정화에 앞장서는 1사1산, 1사1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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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사진1] LG이노텍 본사 임직원 100여명이 17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서 공원가꾸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색이 바랜 벤치에 색을 새로 칠하고 화초를 다듬었다.

 

[사진2] LG이노텍 본사 직원들이 17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서 공원가꾸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색이 바랜 벤치를 새로 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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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생생한 LG이노텍 이야기 [ANC개발팀 편] (LG이노텍/ANC개발팀/LG이노텍 안산연구소)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4.04.07 09:00

 

취업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원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입사하고자 하는 기업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아닐까요? LG이노텍 입사희망자들을 위하여 LG이노텍 블로그가 준비했습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베테랑 실무자, ANC개발팀 정승만팀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LG이노텍 ANC개발팀 정승만팀장입니다. ANC개발팀이라는 용어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실 것 같은데, ANC개발팀이란 ‘Automotive Network Camera 개발팀’으로, 차량에 들어가는 카메라의 설계부터 개발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담당하고 있는 팀입니다. 차량의 전방, 후방 카메라를 포함해 사이드 미러에 탑재한 카메라모듈을 통해 들어오는 영상을 모두 캡쳐해서 디스플레이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 또한 ANC개발팀에서 하는 업무입니다.

 

 

Q2. ANC개발팀은 차량용 카메라모듈 개발을 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분야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소한 분야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떠한 업무를 하고 계시는지, 카메라 모듈 개발에 대해 소개 부탁 드립니다.

 

 

‘차량용 카메라모듈’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누구나 살아가면서 운전을 한번쯤은 해보게 됩니다. 이 때 주차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후방 카메라 역시 차량용 카메라모듈의 일종입니다. 요즘에는 후방 카메라가 많이 상용화되어있기 때문에 익숙하실 겁니다.

 

차량용 카메라모듈을 개발하는 ANC개발팀의 업무는 ‘차량용 카메라, IP네트워크’ 크게 이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차량용 카메라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일반적으로 후방 카메라가 차량에 많이 탑재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구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카메라모듈 개발을 위해서는 회로설계자, 기물설계자, 렌즈설계자, 구동시스템 S/W개발자까지 이렇게 최소 4명의 전문가가 필요한 기술입니다. 생각보다 전문가가 많이 투입되는 고난이도의 기술이죠.

차량용 Camera Module :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광(光)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여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차량 주변영상을 제공하거나 피사체정보를 감지하고 Warning등의 방식으로 정보전달을 합니다.

 

최근에는 후방 카메라를 뛰어넘어, 전방, 후방, 사이드미러 양쪽에 카메라모듈을 집어넣어 영상을 종합해서 보여주는 기술까지 발전했는데요. 향후에는 차량용 카메라모듈 기술의 발전으로 사이드미러를 없애는 것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기술의 발달로 사이드미러를 없애 깨끗한 영상은 물론, 사각지대 영상까지 카메라모듈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이외에도 카메라모듈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합니다. 운전자를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졸음운전을 모니터링하여 운전자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도록 알림을 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순히 영상을 찍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의 눈을 대신해 기능하여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카메라모듈은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Q3. LG이노텍의 비전은 '고객가치를 선도하는 최첨단 소재·부품기업'입니다.

'ANC개발팀'의 올해 목표, 더 나아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나 비전으로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

 

앞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만, 앞으로 점점 차량에 탑재되는 카메라모듈의 수는 늘어갈 것입니다. 카메라모듈 기술의 발전으로 사이드미러를 없애는 것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최첨단 소재·부품기업으로서 목표는 2020년까지 글로벌 카메라시장의 TOP3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2020년 글로벌 카메라시장 TOP3가 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한 해를 보내고자 연구원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적극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4. LG이노텍 안산연구소에는 자동차 개발 이외에도 다양한 부품 연구팀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ANC개발팀'만의 차별화된 강점, 장점을 자랑해주세요.

 

ANC개발팀만의 차별화된 점은 주로 자동차 개발 분야의 업무, 즉 운전자의 생명과 직관되는 분야이기에 개발에서 출고까지의 과정이 매우 엄격하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엄격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ANC개발팀에 입사한다면 개발과정을 제대로 정확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영역의 전문가가 함께 모여서 기술개발을 도모하는 점이 저희 팀의 강점이자 자랑입니다.

 

 

Q5. 면접에서 기억에 남는 면접자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어떤 면접자였는지,

또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답변은 무엇이었는지,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해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자신을 포장하고 화려한 말로 설명하기보다는 솔직하고 진정성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면접자를 선호합니다. 조금 더 나아가서, 면접을 보기 이전 서류 통과를 위해 무조건 많은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는 것보다는, 하고자 하는 업무와 관련이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길 바랍니다. 또한 면접을 보면 자신이 했던 일들에 대해서 ‘다, 내가 해낸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는 팀 구성원들 각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전부 자신이 해냈다고 말하는 사람보다 솔직하게 자신이 했던 일들을 이야기하는 면접자를 신뢰하게 되더군요.

 

 

Q6. LG이노텍에 지원하는 지원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한때 ‘중소기업은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고, 대기업은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대기업은 전문가도 되어야 하지만, 이를 뛰어넘어서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만큼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인데요. 회로 전문가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분야만을 계속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볼 수 있도록 다른 분야에 대해서 공부해나가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전체를 보고, 연계된 다른 분야에 대해 공부해나감으로써 얻을 수 있는 안목과 통찰력을 중시합니다.

 

 

Q7. 새롭게 일을 배우기 시작하는 신입사원의 경우,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요. 팀장님께서 신입사원에게 꼭 해주시는 말씀이 있으신가요?

 

회사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나 배우고 싶은 기술이 있으면, 회사에서는 최대한 원하는 방향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무슨 일을 함에 있어 적극적인 마음을 가지고 임하길 바랍니다. 신입사원이 되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면접을 볼 것이고, 한번에 합격하게 되면 물론 좋지만 떨어지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떨어진 것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곳을 꾸준히 보면서 계속 지원해나갔기 때문에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Q8. 요즘 대학가는 식을 줄 모르는 ‘스펙(학벌, 학점, 토익점수, 어학연수, 자격증)쌓기’가 한창인데요. 대학생들의 스펙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학점, 토익점수로 대변되는 스펙도 어느 정도는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펙쌓기에만 지나치게 몰두해 주객이 전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되, 그것이 단순히 점수만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의 발전을 위한 투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어학역량을 높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개발과정에서도 영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LG이노텍에 지원하길 바랍니다.

 

 

Q9. LG이노텍 입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스펙 이외에 ‘이것만큼은 꼭 준비했으면’ 하는 점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회사는 조직 생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아리활동을 통해 작은 조직생활을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사람들과 함께 목표를 세우고, 서로를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를 세웠다면, 단순히 마음속으로만 다짐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눈에 보이게 글로 써서 붙인 후, 끊임없이 자기암시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ANC팀 정승만팀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LG이노텍이 IT소재의 부품 뿐만 아니라
자동차부품의 카메라모듈 기술 연구사업 또한 선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LG이노텍의 ANC팀이 발전시켜나갈 차량용 카메라모듈 기술의 미래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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