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獨 ‘일렉트로니카 2018’ 참가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11.13 10:23

■ 13~16일, 뮌헨서 車 부품 50여 종 전시

■ 안전성, 편의성 높인 차세대 전장부품 주목

■ “융·복합 차별화 제품으로 시장 공략”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13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부품전문 전시회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2018’에 참가했다. 첨단 차량용 전장(電裝)부품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냈다.

일렉트로니카는 자동차, 가전 등 전 세계 전기전자 분야의 3,000여 개 소재∙부품기업이 참가하고 업계 관계자 7만여 명이 찾는 대규모 전시회다. 특히 제품·기술 상담 등 기업간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는 비즈니스 현장이다.

LG이노텍은 최신 자동차 부품 트렌드를 반영해 ▲스마트, ▲친환경, ▲혁신 등 세 가지 테마의 부품들로 전시 부스를 꾸몄다. 여기에 차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첨단 부품 50여 종을 전시했다.

▲스마트 부품으로는 LG이노텍이 차세대 자동차용으로 최근 개발한 C-V2X(셀룰러-차량·사물통신, Cellular Vehicle-to-Everything) 모듈과 서라운드 뷰 모니터링(SVM) 시스템 등 최신 부품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C-V2X 모듈은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초고속 이동통신 기술을 활용해 차량과 사물 간에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첨단 제품이다. 주행 환경을 빠르고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어 향후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을 높일 핵심 부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VM 시스템은 네 개의 카메라모듈이 차량 주변을 전방위 모니터링 하는 첨단 안전·편의 장치다. LG이노텍 SVM 시스템은 영상 왜곡을 자동 보정하고, 차량 주변을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본 것처럼 한 화면에 보여준다. 이 회사가 보유한 세계 최고 광학 기술을 활용했다.

▲친환경 부품은 전기차용 DC-DC컨버터와 전기차 충전용 통신 컨트롤러 (EVCC) 등 고효율 제품이 관람객을 맞았다. LG이노텍은 GM으로부터 두 번의 품질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전기차 부품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DC-DC컨버터는 배터리에서 나오는 고압의 직류 전력을 차량 전자장치에 적합한 저압 직류로 바꿔주는 부품이다. EVCC는 전기차와 충전기기 간에 충전 상태, 사용자, 요금 등 정보를 주고받는 기능을 한다.

▲혁신 부품은 차량용 LED 면광원 모듈과 15와트(W)급 차량·모바일 무선충전모듈, 열전반도체 등 혁신 제품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LG이노텍 LED 면광원 모듈은 차량 컨셉에 맞춰 선이나 면 모양의 빛이 나오도록 외장 램프를 디자인할 수 있다. 얼룩 없이 고르게 빛이 날 정도로 품질 완성도가 높아 완성차 및 부품업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LG이노텍 15W 무선충전 모듈은 다양한 무선충전 표준 규격을 갖춰 호환성이 뛰어나다. 열전반도체는 부품 하나로 주변을 냉각·가열 할 수 있는 혁신 제품으로 차량용 냉장고, 냉온시트, 부품냉각장치 등에 활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조향용(EPS) 모터,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용 모터, 토크앵글센서(TAS) 등 소형 정밀모터·센서부터 차세대 제동 시스템(FBS)용 모터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유럽은 주요 완성차와 차량부품기업들이 모여 자동차 트렌드 및 기술 혁신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우리 핵심 기술을 융·복합한 차별화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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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사진1) LG이노텍 직원이 세계 최대 부품전문 전시회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2018’에서 관람객에게 차량용 LED를 소개하고 있다. LG이노텍은 13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첨단 차량용 전장부품 50여 종을 선보였다.

 

사진2) 세계 최대 부품전문 전시회‘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2018’에 참가한 LG이노텍의 전시 부스. LG이노텍은 13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첨단 차량용 전장부품 50여 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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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차량용 ‘C-V2X 모듈’ 개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11.12 17:04

■ LTE 기반 ‘셀룰러-차량·사물통신 모듈’ 출시
■ 최신 칩셋 적용, 국제 기술표준 준수, 초슬림화
■ “차량 통신 기술 변화에 선도적 대응”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롱텀에볼루션(LTE) 이동통신 기술 기반 C-V2X 모듈 개발에 성공했다.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차 등에 장착 가능한 모듈 단계까지 기술 완성도를 높인 것은 국내 기업 중 LG이노텍이 최초다.

C-V2X란 ‘셀룰러-차량·사물통신(Cellular Vehicle-to-Everything)’의 약자로 이동통신 기술을 활용해 차량과 차량·보행자·인프라 간에 교통 및 도로 상황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C-V2X의 통신 기능을 하는 핵심부품이 C-V2X 모듈이다.

C-V2X는 카메라, 레이다 등 차량 센서에 의존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기존 자율주행차의 한계를 극복할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다른 차량 및 도로 인프라 등과의 통신으로 사각지대 돌발 상황까지 인지할 수 있어서다.

■ 최신 칩셋 적용, 국제 기술표준 준수, 초슬림화

이번 LG이노텍의 C-V2X 모듈 개발로 완성차 및 부품업체들은 차세대 통신 플랫폼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 모듈을 사용하면 V2X 관련 수백 개의 부품을 구입하거나 복잡한 통신회로와 소프트웨어를 새로 설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LG이노텍은 C-V2X 모듈의 두뇌 역할을 하는 통신 칩셋으로 현재 가장 앞선다고 평가 받는 ‘퀄컴 9150 C-V2X’를 사용했다. C-V2X가 전례 없는 신기술이라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최적화 하기 어렵지만 LG이노텍은 독자적인 회로설계기술과 차량부품사업 노하우로 모듈화에 성공했다.

또한 LG이노텍은 국제 기술 표준을 준수해 지역이나 차량에 관계없이 여러 업체들이 이 모듈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세계 이동통신표준화 기술협력기구(3GPP, 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지난해 3월 규정한 LTE C-V2X 직접통신(3GPP Release 14 C-V2X PC5) 표준을 따랐다.

아울러 LG이노텍 C-V2X 모듈은 사이즈가 신용카드의 3분의 1 정도로 작아 차량 내부 어디든 장착하기 좋다. 통신 칩셋, 메모리 등 350여 개의 부품을 탑재하고도 두께가 3.5밀리미터(mm)로 매우 슬림하다.

■ “차량 통신 기술 변화에 선도적 대응”

LG이노텍은 C-V2X 등 차세대 차량용 통신부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신 부품이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의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LG이노텍은 유럽, 북미, 아시아 등의 여러 글로벌 기업과 V2X를 활용한 통신 플랫폼 개발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럭스리서치(Lux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V2X 시장 규모는 2020년 65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LG이노텍 관계자는 “C-V2X는 LTE, 5G(5세대) 등 이동통신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더욱 주목 받게 될 것”이라며 “차량 통신 기술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LG이노텍은 이 C-V2X 모듈을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부품전문 전시회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2018’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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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사진1) LG이노텍 직원이 LTE 이동통신 기술 기반 C-V2X(셀룰러-차량·사물통신) 모듈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빠르고 편리한 이동통신 기술을 차량과 사물 간 정보를 주고 받는 데 적용한 차세대 차량용 통신 부품이다.

 

사진2) LG이노텍이 개발한 롱텀에볼루션(LTE)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C-V2X(셀룰러-차량·사물통신)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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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중국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 개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11.05 13:05

■ 25일, 중국 상해서 업계 전문가 300여 명 참석

■ 최신 열전 반도체 기술·제품 동향 및 활용 사례 발표

■ 친환경 열전 반도체 기술 가치와 미래 활용 가능성 소개

 

LG이노텍이 중국 열전(thermoelectric, 熱電) 반도체 시장 확대를 위해 직접 나섰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10월 25일 중국 상하이 하얏트 리젠시에서 최신 열전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중국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학계를 비롯해 가전, 자동차 등 주요 업계 전문가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열전 반도체는 전기를 공급해 냉각·가열 기능을 구현하고, 온도차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혁신 기술이다. 이 기술로 컴프레서나 열선 없이 간편하게 냉각·가열이 가능하고, 외부 온도의 변화에도 원하는 온도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폐열(廢熱)을 회수해 전기에너지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기술이다.

특히 LG이노텍이 개발한 나노 구조의 다결정 열전 반도체는 그 기술력을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LG이노텍은 열전 반도체 적용 분야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소형 냉장고, 정수기 등 생활 가전에서 통신, 냉각 설비 등 산업용 장비와 차량, 선박,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응용분야를 넓혀 나가고 있다.

LG이노텍은 글로벌 제조 강국을 목표로 한 중국을 열전 반도체의 첫 글로벌 포럼 개최지로 선택했다. 그만큼 열전 반도체 기술에 대한 잠재 수요가 클 것으로 판단해서다.

박종석 사장은 인사말에서 “열전 반도체는 우리의 삶을 친환경적이고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혁신 기술”이라며,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중국 각 분야 전문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에서 백성강(Bai, Shengqiang) 상하이세라믹연구소(SICCAS) 박사는 열전 반도체 이론과 상용화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백성강 박사는 “열전 시장은 2004년 이후 10년간 2배 규모로 성장했고, 폐열 발전 등 응용분야도 다양해졌다.”며, “중국은 열전 기술의 상용화율이 낮아 장치 및 시스템 영역 투자를 통해 응용분야를 적극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규형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나노 구조의 다결정 열전 소재는 기존 단결정 대비 강도와 효율, 성능이 높아 열전 반도체 확산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중국 최대 가전 업체인 하이얼(Haier)을 비롯해 웨어러블, 화학 등 주요 업계 전문가들이 각 산업현장에서 활용 중인 열전 기술 사례를 소개했다.

이형의 LG이노텍 연구위원은 열전 반도체 최신 트렌드와 함께 LG이노텍의 차별화된 열전 반도체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위원은 “열전 반도체 소재·소자·모듈의 R&D부터 생산, 품질관리에 이르는 토털 서비스가 가능하다.”며, “독자 개발한 나노 구조의 다결정 열전 소재와 모듈화 기술을 기반으로, 적용 분야를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LG이노텍의 나노 구조 다결정 소재를 적용한 열전 반도체, 응용제품 등 총 20여 종이 전시됐다. 특히 와인셀러, 열전 화분, 냉온조절 헬멧, 온도실감 VR·AR 등 열전 반도체가 적용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방문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친환경 열전 반도체 기술 가치와 미래 활용 가능성을 중국 시장에 소개한 자리”라며, “중국 기업·기관 대상으로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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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10월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2) LG이노텍이 10월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중국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에는 약 300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사진3)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10월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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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018년 3분기 호실적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11.05 13:05

 

3분기 매출 23,132억원, 영업이익 1,297억원

– 전년 동기比 매출 29.4%, 영업이익 131.9% 증가

– 전분기比 매출 52.4%, 영업이익 868.2% 증가

역대 3분기 최대 매출 영업이익

■ 카메라 모듈 등 스마트폰 부품 실적 견인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역대 3분기 가운데 최대 실적을 거뒀다.

LG이노텍은 2018년 3분기에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매출 2조3,132억원, 영업이익 1,29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4%, 영업이익은 131.9%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52.4%, 영업이익은 868.2% 늘어난 실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듀얼 카메라 모듈 등 광학솔루션사업의 스마트폰용 하이엔드 부품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며 “적기에 안정적인 품질로 대응한 결과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확대 됐다”고 말했다.

이번 LG이노텍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역대 3분기 가운데 최대다. 멀티플 카메라 시장 성장에 대비해 R&D, 생산, 품질 등 사업 경쟁력을 탄탄히 다져온 결과다. 이와 함께 기판소재, 전장부품, LED사업 등에서도 높은 기술력이 필요한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양호한 매출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 실적

광학솔루션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1조5,95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해서는 96% 증가한 매출이다.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와 함께 듀얼 카메라 모듈 등 초정밀, 고성능 부품 수요가 늘며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기판소재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2,9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보다는 1% 감소한 매출이다. 고해상도 모바일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2Metal(투메탈) COF(Chip On Film, 칩온필름)과 반도체 기판 등 스마트폰 부품이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전장부품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2,39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와 같은 수준의 매출이다. 반자율주행 기능의 핵심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카메라 모듈과 전기차용 파워 부품의 판매가 늘었다. 지난 9월 말 기준 전장부품 수주 잔고는 11조7,000억원을 기록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LED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는 3% 증가한 1,20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사업 구조를 효율화하며 저수익 제품 규모를 줄이는 과정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감소했다. 반면 살균 및 경화·노광용 UV LED와 차량 헤드램프용 및 주간주행등용 LED 등 고부가 가치 제품의 판매가 확대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소폭 반등했다.

 

 

LG이노텍 2018 3분기 실적

(단위: 억원)

 

※ 위 자료는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연결기준 잠정 영업 실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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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제2기갑여단에 위문품 전달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11.05 13:04

 

박종석 사장, 16 파주시 2기갑여단 방문

공기청정기, 세탁기, 탁구대 물품 지원

■ 2012년 자매결연 후 다양한 분야서 협력 지속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제2기갑여단(여단장 준장 류홍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종석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들은 10월 16일 경기도 파주시 제2기갑여단을 방문해 공기청정기, 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헬스기구, 탁구대 등 운동용품을 전달했다. LG이노텍은 장병들의 선호도가 높은 물품 위주로 위문품을 준비했다.

박 사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장병들이 좀 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LG이노텍은 그간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부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기갑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LG이노텍은 2012년부터 제2기갑여단과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어오고 있다. ‘1사1병영 캠페인’은 국방부가 추진해 온 것으로 민·군 상생을 위해 기업과 군부대가 협약을 맺고 지속 협력해나가는 활동이다. 두 기관은 활발한 상호 교류를 통해, 민군 윈윈(Win-Win)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LG이노텍은 제2기갑여단에 매년 가전제품과 도서 등을 기증해 장병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LED TV와 최신형 에어컨, 빔프로젝터, 친환경 LED 조명 설치 등으로 병영시설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장병들을 위해 뮤지컬과 프로야구 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 모범 장병 54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단체응원 행사를 가졌으며, 오는 12월에는 뮤지컬 단체 관람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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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등 회사 임직원들이 10월 16일 경기도 파주시 제2기갑여단 류홍렬 여단장(사진 왼쪽에서 첫번째)을 만나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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