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세계 첫 ‘핸드레일 UV LED 살균기’ 출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7.19 10:45

 

자외선으로 완벽 살균, 자가발전으로 관리 수월

CE, KC 국내외서 성능 안전성 인증

손잡이 잡기 활성화로 안전사고 예방 기대

 

오염에 취약한 에스컬레이터의 손잡이를 세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잡을 수 있게 됐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UV(ultraviolet rays, 자외선) LED의 강력한 빛으로 세균을 완벽히 제거하는 ‘핸드레일 UV LED 살균기’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백화점이나 지하철역 등의 에스컬레이터와 무빙워크 손잡이는 하루에 많게는 수만 명의 손이 닿는 곳으로 세균에 취약하다. 감염 걱정에 핸드레일 잡기를 꺼리기도 한다. 하루 2~3회 손걸레 등으로 닦는 것 외에 마땅한 살균 방법이 없었다.

 

LG이노텍은 에스컬레이터 가동 내내 손잡이를 지속 살균할 수 있고 설치 및 관리가 간편한 핸드레일용 살균기 개발에 성공했다. 이 회사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UV LED 기술이 적용됐다.

 

■ 자외선으로 완벽 살균, 자가발전으로 관리 수월

LG이노텍의 ‘핸드레일 UV LED 살균기’는 에스컬레이터 탑승 직전에 손잡이 표면의 세균을 99.99% 제거해준다. 핸드레일 앞쪽에 고정된 살균기가 밑으로 지나가는 손잡이에 자외선을 쏴주는 방식이다.

 

이 제품은 278나노미터(nm) 파장의 UV LED 빛으로 세균 DNA를 말끔하게 파괴해 감염을 원천 차단한다. 화학약품이나 중금속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

 

‘핸드레일 UV LED 살균기’는 설치가 쉽다. 기존 에스컬레이터 설비 변경 없이 손잡이 앞쪽에 A4용지 절반 크기의 살균 장치 하나만 부착하면 된다. 에스컬레이터가 가동되면 살균기도 곧바로 작동된다.

 

특히 이 제품은 별도의 전력 공급이 필요 없는 무전원 장치다. 에스컬레이터 손잡이가 움직일 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살균기가 자가발전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 CE, KC 등 국내외서 성능 및 안전성 인증

LG이노텍 ‘핸드레일 UV LED 살균기’의 성능과 안정성은 국내외 공인기관들이 이미 인정했다. 이 제품은 안전, 환경, 건강 등과 관련한 유럽연합(EU)의 CE인증과 우리나라의 KC인증을 모두 받았다.

 

이 제품은 가동 중인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등에 설치하는 데 법적인 문제가 없다. 지난 4월 국민안전처로부터 특수구조승강기 검사특례 및 대체검사 기준의 적합성을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LG이노텍은 ‘핸드레일 UV LED 살균기’가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세균 걱정이 사라져 손잡이를 꽉 잡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 있어서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에스컬레이터 사고 중 손잡이를 잡지 않고 타다가 넘어진 경우가 78%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핸드레일 UV LED 살균기는 위생과 안전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혁신적 제품”이라며 “뛰어난 살균 성능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빙워크에 시범 설치된 LG이노텍의 핸드레일 UV LED 살균기

LG이노텍 핸드레일 UV LED 살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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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장애인 ‘감동 무대’에 복지시설 찾아 ‘감사 마음’ 전해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6.26 13:26

 

■ 23일, ‘홀트일산복지타운’서 봉사활동 및 생활용품 전달
■ 홀트장애인합창단 공연에 감동 받은 회사·노조 대표 참여
■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가는 데 도움 되길”

 

 

장애인합창단의 공연에 감동 받은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경영진과 노동조합 대표들이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았다.

 

박종석 사장과 김동의 노조위원장 등 LG이노텍 관계자 20여 명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홀트일산복지타운(홀트타운)을 방문해 장애인 생활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홀트타운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가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로서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현재 약 270여 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트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의 공연을 본 박종석 사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홀트타운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로 구성된 이 합창단은 지난해 LG이노텍 행사에 초청되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박 사장과 김 위원장 등 회사 관계자들은 이날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30여 개 방과 화장실을 청소했다. 또한 거동이 어려워 혼자 외출하기 힘든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 복지타운 주변을 함께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어린 장애 아동들에게는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어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홀트타운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샴푸, 비누, 치약 등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위생 관리에 걱정 없도록 이곳에서 지내는 장애인 모두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으로 넉넉하게 준비했다.

 

회사 관계자는 “합창단이 우리에게 전해준 감동에 비하면 소소하지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것”이라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LG이노텍은 이미 지난해 초부터 홀트타운을 방문해 목욕 및 빨래 돕기, 시설 개선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사 노조가 2012년 선포한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Union Social Responsibility) 이행’의 일환이다.

 

특히 LG이노텍 노조는 지난 3월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의 조명을 이 회사의 고효율 친환경 LED를 사용한 조명으로 무상 교체해준 바 있다. 체육관이 밝고 안전한 시설로 탈바꿈 해 지난 4월 전국 장애인 휠체어 농구대회가 진행되기도 했다.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23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찾아

어린 장애아동에게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다.

이날 회사 경영진과 노조 대표 20 명이 함께 방문해 청소, 산책 봉사활동을 하고

이곳 장애인들이 1년간 사용할 있는 분량의 샴푸, 비누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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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LED, ‘U-20 월드컵’ 결승 밝힌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6.08 15:08

 

■ 수원월드컵경기장 조명에 LG이노텍 LED 사용
■ 국제 스포츠 경기에 걸맞는 고품질 빛 구현
■ 국내외서 성능 인정, 지역 랜드마크 조명에 적용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LED 성능을 뽐낸다. 이 회사 LED 10만개가 선수와 관중, 시청자들의 시야를 밝고 편안하게 한다.

 

LG이노텍은 오는 11일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결승 경기가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의 메인 조명에 이 회사 10와트(W) 하이파워 LED가 적용됐다고 밝혔다.

 

하이파워 LED는 1W 이상의 높은 소비전력으로 밝은 빛을 내는 고출력 광원이다. 밤에도 낮처럼 환히 밝힐 수 있어 주로 스포츠 경기장, 도로, 공장 등에서 사용된다. 특히 스포츠 조명용 LED는 경기 진행과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높은 품질 신뢰성이 요구된다.

 

LG이노텍은 독자적인 고출력 수직칩 기술로 고신뢰성 하이파워 LED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최고 출력 10W로 10만 시간 동안 작동시켜도 스포츠 경기장을 밝히는 데 문제가 없다. 여기에 국내 조명회사 KMW의 조명 설계 기술이 더해져 수원월드컵경기장 메인 조명으로 설치됐다.

 

■ 국제 스포츠 경기에 걸맞는 고품질 빛 구현

 

LG이노텍의 하이파워 LED는 선수와 관중, 방송 시청자 모두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빛을 제공한다. 뛰어난 색 재현력과 최적의 색온도, 높은 광효율 등 국제 경기에 손색없는 빛 품질 덕분이다.

 

실제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적용된 하이파워 LED는 연색지수가 90 이상으로 자연광에 가까운 색재현력을 자랑한다. 연색지수(CRI, Color Rendering Index)는 조명이 자연광에 얼마나 가깝게 색을 보여주는지를 의미한다. 자연광을 CRI 100으로 하며 가정용 일반 조명은 70~80 수준이다.

 

LG이노텍 하이파워 LED는 색온도가 5,000캘빈(K, Kelvin)으로 밝고 선명한 빛을 내면서 눈부심이 적다. 일반적으로 야간에도 맑은 날 낮처럼 생생하게 경기를 볼 수 있으며 정오의 쨍한 햇빛 보다는 눈이 편하다.

 

아울러 이 하이파워 LED는 기존 메탈할라이드 조명 보다 약 40%의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의 경우 2킬로와트(kW) 메탈할라이드 조명 대신 1.2kW LED 조명으로 FIFA가 요구하는 수준 이상인 2,200룩스(lux)의 밝기를 구현한다.

 

■ 국내외서 성능 인정, 지역 랜드마크 조명에 적용

 

LG이노텍 하이파워 LED는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 조명에 사용될 정도로 이미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7월 설치된 스키점프,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설상 3종 경기 조명에 이 회사 LED가 사용됐다.

 

이와 함께 레드, 그린, 블루 등 컬러 조명이 가능한 RGB 하이파워 LED는 유명 건축물의 경관 조명으로 사용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 빌딩과 왕궁, 인천대교 등 랜드마크를 밝히는 광원이 LG이노텍 LED다.

 

LG이노텍은 향후 엔터테인먼트 무대 조명용 등으로 하이파워 LED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15W, 30W급 슈퍼 하이파워 LED와 RGGB, RGBW 등 멀티 컬러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레티지스 인 라이트(Strategies in Light)에 따르면 5W 이상 슈퍼 하이파워 LED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지난해 6,302억원에서 2020년 1조6,208억원으로 두 배 이상 커질 전망이다.

 

LG이노텍 관계자는 “LED의 성능과 품질이 빠르게 향상되면서 스포츠 경기장이나 경관용 조명까지 적용분야가 확대됐다”며 “LG이노텍 하이파워 LED가 밝히는 고품질의 빛으로 선수와 관중들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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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수원월드컵경기장 메인 조명에 적용된 LG이노텍 하이파워 LED와 인천대교,

말레이시아 정부 빌딩 등의 경관 조명 광원으로 사용된 RGB 하이파워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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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기갑여단에 위문품 전달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5.29 16:49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육군 2기갑여단(여단장 준장 유기종) 1천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LG이노텍은 26 경기도 파주시 2기갑여단을 방문해 LED TV, 최신형 에어컨 장병들의 선호도가 높은 위문품을 제공했다. 제품들은 복무 환경 개선을 위해 장병 생활관과 교육장 등에 설치된다.

 

김희전 업무홍보담당(상무) 장병들의 헌신에 고마워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2기갑여단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LG이노텍은 2012 2기갑여단과 11병영 자매결연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이노텍은 2기갑여단에 매년 가전제품과 도서를 기증해 장병들의 복지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부대 식당과 도서관 조명을 친환경 LED 무상 교체해주고 회의실에 빔프로젝터를 설치하는 장병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모범 장병 대상으로 뮤지컬과 프로야구 관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0 장병 80 명이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그날들 관람한 있다.

 

2기갑여단은 매년 LG이노텍 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1 병영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회사 직원과 가족 100 명을 초청해 장갑차와 탱크를 시승하고 생활관을 둘러보는 병영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병영 캠프 참가자들은 전차다목적시뮬레이터(TMPS) 통해 기계화 부대의 모의 전투훈련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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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로 와인 맛 살린다”, LG이노텍, 와인셀러용 열전모듈 양산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5.15 12:00

 

■ LG전자 ‘와인셀러 미니’에 적용
■ 기존 컴프레서 대체, 콤팩트 사이즈에 무진동, 저온 냉각 구현
■ 소재•소자•모듈의 R&D, 생산, 품질관리로 용도별 맞춤 공급 가능

 

 

첨단 반도체로 만든 ‘열전모듈(Thermoelectric Module)’이 소형 와인셀러용 냉각장치 자리를 꿰찼다. 기존 냉각 컴프레서보다 크기가 작고 진동이 없으며 저온 냉각 구현으로 와인의 맛과 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와인셀러용 열전모듈’을 양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출시된 LG전자의 ‘와인셀러 미니’에 첫 적용됐다.

 

열전모듈은 반도체 소자에 전기를 공급해 온도를 제어하는 전자식 냉각•가열 부품이다. 성질이 다른 반도체에 전기가 흐르면 한쪽은 발열, 반대쪽은 냉각되는 ‘펠티어 효과(Peltier effect)’를 이용한다.

 

■ 기존 컴프레서 대체, 콤팩트 사이즈에 무진동, 저온 냉각 구현

 

LG이노텍 열전모듈을 사용하면 기존 제품보다 더 작고 가벼운 와인셀러를 만들 수 있다. 열전모듈의 가로, 세로 크기가 A4 용지 절반에 불과하고 두께는 8.5센티미터(㎝)로 슬림하다. 컴프레서 전체 부피의 60% 수준이다.

 

실제로 이 모듈을 장착한 LG전자의 ‘와인셀러 미니’는 크기가 28.2×49.7×53.4㎝로 작아 주방, 거실 등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8병 보관 용량으로 실용성이 뛰어나 가정용으로 적합하다.

 

LG이노텍 열전모듈은 와인을 산화시키는 원인 가운데 하나인 진동이 없다. 와인 고유의 맛과 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열전모듈은 별도 냉매를 사용하지 않아 냉매 압축 시 발생하는 떨림이 없고 자연환경 보호에도 좋다.

 

아울러 이 제품은 와인 종류에 따라 최적 온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냉각 기능이 뛰어나다. 스파클링 와인의 상쾌한 맛이 살아나는 섭씨 8도부터 레드 와인에 좋은 16도까지 1도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LG이노텍은 독자 개발한 고성능 열전소자를 사용해 8도까지 낮췄다.

 

■ 소재•소자•모듈의 R&D, 생산, 품질관리로 용도별 맞춤 공급 가능

 

가전 등 완제품 업체들은 LG이노텍이 용도에 최적화한 열전모듈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다. 이 회사가 열전 소재•소자•모듈의 R&D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한번에 서비스하기 때문이다.

 

LG이노텍은 나노미터(nm) 단위의 ‘초미세 나노공법’을 적용한 열전소자(Thermoelectric Device)를 자체 생산한다. 소재•소자 구조를 10억분의 1미터 수준까지 정밀 분석해 성능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용도에 따라 최적화하기 좋은 냉각 장치가 바로 열전모듈”이라며 “가전제품에서 차량용의 냉각, 제습, 공조장치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TMR(Transparency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열전모듈 글로벌 시장 규모가 지난해 4억4,170만 달러에서 2020년 6억4,230만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LG이노텍이 반도체로 만든 냉각 부품 ‘열전소자(사진 위쪽)’와

이 소자에 방열판 등을 결합해 와인셀러용으로 최적화한 ‘열전모듈(아래쪽)’.

 

 

이 모듈은 콤팩트한 크기에 무진동, 섭씨 8~16도 저온 냉각으로 와인의 맛과 향을 오래 유지시킨다.

최근 출시된 LG전자 ‘와인셀러 미니’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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