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의 '열린 인사제도'가 궁금해?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9.14 17:09

 

 

새롭게 도입된 LG이노텍의 '열린 인사제도'

쉽게 요약해서 보여드립니다! 팔로팔로미~~✈️

 

 

 

 

 

블로그 소식을 공식 페이스북에서 카드뉴스로도 만나보세요 :)
LG이노텍 공식 페이스북 : facebook.com/LGInnotek.KR

 

 

 

Posted by LG Innotek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이노텍, ‘진급 셀프 추천제’로 인사 혁신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9.14 10:10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근속 기간과 상관없이 직원 스스로 승진 시기를 정해 심사 받는 파격적인 진급 제도를 도입한다. 구성원의 선택권을 직무에서 직급으로 확대하는 인사제도 혁신이다.

LG이노텍은 사무기술직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년 초 승진 심사부터 자기 자신을 진급 대상자로 추천 할 수 있는 ‘진급 셀프 추천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최소 근무 연한이나 팀장의 추천 없이도 조기 승진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올해 ‘선임’으로 진급한 직원이 곧바로 내년 초 상위 직급인 ‘책임’ 승진에 지원할 수 있다. 기존에는 ‘선임(대리·과장)’으로 근무한지 8년이 지나야 진급 자격이 부여됐고 조기 발탁 승진은 직속 팀장 추천이 필요했다.

진급 기회 확대로 팀장이 될 수 있는 기간도 대폭 단축된다.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조기 승진하면 신입사원으로 입사 후 6년차에도 팀장을 맡을 수 있다. 기존에는 빨라도 14년차는 되어야 가능했다.

■ 공평한 진급 기회 제공, 경력개발 선택권 존중

LG이노텍은 직원들에게 진급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하고 경력 개발에 대한 구성원의 선택권을 더욱 존중하기 위해 ‘진급 셀프 추천제’ 도입을 결정했다.

이 회사 직원들은 ‘진급 셀프 추천제’를 통해 승진 심사 연도를 직접 결정함으로써 각자의 계획에 따라 경력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진급 준비가 부족한 사람은 심사를 연기해 탈락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도전적이고 준비된 인재를 더 빠르게 성장시켜 큰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사람이 더 탁월한 성과를 낸다는 판단에서다.

■ 팀장·해외주재원 포지션 ‘사내 공모제’ 운영 중

LG이노텍은 ‘진급 셀프 추천제’에 앞서 구성원들이 원하는 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지난해 확대한 바 있다. 국내 대기업에서는 이례적으로 모든 팀장 및 해외주재원 포지션 대상 ‘사내 공모제’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회사 직원들은 본인이 리더로서의 사명감과 역량을 갖췄다고 판단 되면 원하는 부서의 팀장에 지원할 수 있다. 이후 CEO와의 인터뷰 등 심사를 거쳐 역량을 인정받게 되면 팀장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초 ‘사내 공모제’로 선발된 신임 팀장은 “평소에 생각했던 리더십을 실현해 볼 기회를 갖게 되어 즐겁게 일한다”며 “회사로부터 신뢰받고 있다는 느낌과 함께 일에 대한 책임감도 강해진다”고 말했다.

또한 LG이노텍 직원들은 새로운 조직을 신설해 리더가 될 수도 있다. 조직 설계에 대한 건설적인 제안을 하면 인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조직을 신설하고 해당 조직의 팀장으로 발령받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직원들의 의지와 열정이 최우선”이라며 “꿈을 가진 구성원들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관리로 공감할 수 있는 ‘열린 인사제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지난 7월부터 수평적, 창의적, 자율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존 직위, 연공 중심의 5개 직급 체계를 역할에 따라 사원, 선임, 책임의 3단계로 축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
Posted by LG Innotek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이노텍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학사 산학장학생 8기 모집!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9.06 17:49

 

 

LG이노텍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과 학사 산학장학생 8기 모집

드디어 시작 되었습니다!

 

 

 

 

신입사원 모집은 9월 4일부터 18일 17시까지!!

 

 

 

 

학사 산학장학생 8기는 9월 11일~29일 17시까지 진행 됩니다.

#마감시간_놓치지_않을거에요

 

 

 

 

상세요강도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 채용공고 자세히 보기: http://careers.lg.com

 

 

 

 

블로그 소식을 공식 페이스북에서 카드뉴스로도 만나보세요 :)
LG이노텍 공식 페이스북 : facebook.com/LGInnotek.KR

 

 

Posted by LG Innotek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이노텍, ‘2세대 V2X 풀모듈’ 세계 첫 개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8.31 17:35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용 ‘2세대 V2X 풀모듈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상용화 가능 수준의 무선통신 성능에 1세대 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사이즈가 작아 차량 어디에나 장착하기 좋다.

 

V2X차량·사물간 통신(Vehicle To Everything)’ 약자로 차량과 차량, 차량과 인프라, 차량과 보행자 간에 교통·도로 상황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통신 기능을 하는 핵심 부품이 V2X 모듈이다.

 

LG이노텍의 ‘2세대 V2X 풀모듈 통신 프로토콜을 제어하는 HCI모듈과 하드웨어 보안모듈(HSM),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3종의 V2X 핵심 부품을 1개로 통합한 혁신제품이다.

 

완성차 차량부품업체들은 여러 부품을 별도로 장착하고 테스트할 필요 없이 ‘2세대 V2X 풀모듈 사용해 커넥티드카의 통신 성능과 안전성, 품질 신뢰성을 높일 있다.

 

고내구성, 초소형, 고성능 구현

 

LG이노텍의 ‘2세대 V2X 풀모듈 섭씨 105도의 고온 열충격에도 정상 작동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독자 개발한 방열 설계 기술을 적용했다. 차량 내부 온도가 90도에 이르는 한여름의 가혹한 환경에서도 문제가 없다.

 

또한 제품은 사이즈가 신용카드의 3분의 1 정도로 작아 차량 내부 어디라도 장착하기 좋다. HCI모듈, HSM, AP 주요 부품을 모두 탑재하고도 가로 40밀리미터(mm), 세로 35mm, 두께 4mm 초소형이다.

 

‘2세대 V2X 풀모듈 통신 속도 6Mbps 기준으로 송신 전력 23데시벨밀리와트(dBm) 수신 감도 -94dBm 기록해 상용화 가능 수준을 넘어섰다. 차량이 120km/h 빠르게 주행해도 1km 범위내에서 끊김 없이 ·수신 있을 만큼 성능이 뛰어나다.

 

통신 칩셋별 최적화된 제품 라인업 확보

 

LG이노텍은 이번 ‘V2X 풀모듈개발로 커넥티드카 부품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있게 됐다. 탄탄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고객별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완성차 차량부품업체들이 원하는 기능에 따라 HCI모듈부터 풀모듈까지 맞춤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주요 V2X 칩셋 업체인 오토톡스, NXP반도체, 퀄컴의 칩셋별로 최적화된 V2X 모듈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럭스리서치(Lux Research) 따르면 글로벌 V2X 통신모듈 시장 규모는 2020 65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미국, 유럽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 법제화 움직임으로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LG이노텍 관계자는다양한 차량용 통신 부품을 글로벌 기업들에 공급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고 2 전에 1세대 V2X 풀모듈을 세계 최초로 선보여 앞선 기술을 입증한 있다차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혁신 부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LG Innotek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이노텍, 독거노인 ‘점심 나눔’ 봉사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7.08.07 14:25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말복을 앞두고 적절한 영양 섭취가 어려운 독거노인들과 보양식을 나눴다.

 

박종석 사장 LG이노텍 관계자 30 명은 7 서울시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독거노인 200 분께 삼계탕을 대접하며점심 나눔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폭염 속에서 불규칙한 식사로 기력이 약해지고 지치기 쉬운 노인들에게 안부를 묻고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LG이노텍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했다.

 

점심 나눔봉사에 참여한 회사 관계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130 가구에는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말동무를 했다.

 

이날 식사를 마친 이상례 할머니(76)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힘이 난다젊은이들에게서 느껴지는 배려와 보살핌이 보약 보다 값지게 느껴질 때가 있다 말했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이우현 선임(33)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기력을 보충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건강하고 무사히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말했다.

 


 

 

박종석 사장(사진 가운데) LG이노텍 임직원들이 7 서울시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독거노인분들에게 말복을 앞두고 기력 보충을 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점심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Posted by LG Innote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