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눈 편안한 LED’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6.26 14:51

26,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선정
편안한 기능성 LED 우수성 인정
27, EP LED 기술 설명회 예정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2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제광융합엑스포에서신기술 개발 우수업체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눈이 편안한 기능성 조명용 광원 ‘EP(Eye Pleasing) LED’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상은 광(), LED, OLED, 레이저 분야의 신기술 및 우수제품 개발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한국광산업협회 주최 정부 시상이다.
 
LG이노텍 ‘EP LED’는 눈 건강에 좋은 신개념 조명용 LED. 빛의 파장을 제어하는 초정밀 LED 칩 설계 기술을 적용해 지난 1월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실제로 ‘EP LED’는 조명 빛으로 인한 망막의 스트레스를 줄여 눈을 편안하게 한다. 망막에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는 415~455나노미터(nm) 파장이 태양광이나 기존 LED 보다 최대 60% 적다.
 
또한 ‘EP LED’를 사용하면 인지 능력이나 집중력 향상에 도움되는 조명을 만들 수 있다. 인체 생리 기능을 활성화하는 465~495nm 파장을 태양광보다 17% 풍부하게 방출하기 때문이다.
  
특히 ‘EP LED’색온도를 달리해 기능성을 강화할 수 있다. 매장이나 사무실에는 한낮 태양광에 가까운 높은 색온도로 생체리듬을 활성화하고 휴게실과 병실 등에는 전구색처럼 낮은 색온도로 안정감을 높일 있다.
 
또한 ‘EP LED’는 밝고 선명한 LED 조명의 장점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다. 유해 파장을 줄이기 위해 조명에 필터를 부착하던 기존 방식에 비해 빛 효율과 색 손실이 없다.
 
LG이노텍은 오는 7 입주 예정인 평택 신공장에 ‘EP LED’ 적용 조명을 설치한데 이어 일본 중화권 지역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북미와 유럽 시장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LG이노텍 송준오 LED사업부장은이번 수상으로 눈 건강에 좋은 ‘EP LED’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차별화된 기술을 앞세워 기능성 조명용 LED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6 27 킨텍스에서 ‘EP LED’ 제품 설명회를 갖는다. ‘LED산업포럼 심포지움 한국광산업진흥회 주관 ‘LED조명 보급 활성화 방안 설명회에서 업계 관계자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날 LED산업포럼과 한국광산업진흥회를 통해 현장 등록 하면 참여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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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사진1, 2) LG이노텍의 기능성 조명용 광원 ‘EP(Eye Pleasing) LED’.

눈이 편안한 빛을 내는 초정밀 LED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설명] 정환희 LG이노텍 LED연구소장(사진 오른쪽)이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LG이노텍은 눈이 편안한 기능성 조명용 광원 'EP(Eye Pleasing) LED'의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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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 개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6.20 18:05

 

20 마곡 LG이노텍 R&D캠퍼스에서 업계 전문가 500 참석

반도체로 냉각·가열·전력 생산 가능, 열전 기술·적용 사례 소개

■ 열전 반도체 기술 가치와 활용 가능성 공개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최신 열전 반도체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을 20일 마곡 LG이노텍 R&D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열전 기술로 만들어가는 환경친화적이고 편리한 삶(Eco-friendly & Convenient life)’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열전 반도체 분야 학계를 비롯해 가전, 자동차, 선박 등 주요 업계 전문가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열전 반도체는 전기를 공급해 냉각·가열 기능을 구현하고, 온도 차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혁신 기술이다. 이 기술로 컴프레서나 열선 없이 간편하게 냉각·가열이 가능하고, 외부 온도의 변화에도 원하는 온도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폐열(廢熱)을 회수하여 전기에너지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기술이다.  

 

열전 반도체 기술은 소형 냉장고, 정수기 등 생활 가전에서 통신, 냉각 설비 등 산업용 장비와 차량, 선박,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박종석 사장은 인사말에서 “열전 반도체는 우리의 삶을 친환경적이고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혁신 기술”이라며,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 한국전기연구원 열전기술연구센터 책임연구원 박수동 박사(한국열전연구회 회장)는 “미래 에너지는 에너지원과의 융합성, 친환경성, 지속가능성과 같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며, “열전 반도체 기술로 산업현장의 미활용 열원(熱源)을 재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이규형 교수는 “나노 구조의 다결정 열전 소재는 기존 단결정 대비 강도와 효율, 성능이 높아 열전 반도체 확산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가전, 자동차, 선박 등 주요 업계 전문가들이 각 산업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열전 기술 적용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LG이노텍 CTO산하 이형의 연구위원은 LG이노텍의 차별화된 열전 반도체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위원은 “LG이노텍은 열전 반도체 소재·소자·모듈의 R&D부터 생산, 품질관리에 이르는 토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며, “독자 개발한 나노 구조의 다결정 열전 소재 및 모듈화 기술을 기반으로, 적용 분야를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LG이노텍의 나노 구조 다결정 소재를 적용한 열전 반도체, 응용 제품 등 총 20여 종이 전시됐다. 특히 와인셀러, 협탁 냉장고, 가방 등 열전 반도체가 적용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방문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열전 반도체 기술 가치와 미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라며, “포럼을 계기로 열전 반도체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고객 발굴 및 협력을 적극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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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20일 개최한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2) LG이노텍이 20 개최한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에는 500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고 자료]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 발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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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UV LED 전문 브랜드 ‘InnoUV(이노유브이)’ 론칭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6.14 11:59

 

‘혁신 UV 기술 담은 LED 의미

친환경고품질 제품 40 포함

대표 브랜드 육성해 시장 주도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고품질 UV LED 전문 브랜드 ‘InnoUV(이노유브이)’를 출시했다. 이미 확보한 세계 최고 기술력에 브랜드 파워를 더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LG이노텍은 이 회사 UV LED 전 제품을 ‘InnoUV’로 통칭하고 별도 제작한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 UV LED를 사용한 완제품에도 이 브랜드 로고 부착을 허용할 방침이다.

UV(Ultra Violet Rays, 자외선)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물·공기·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된다. 화학약품이나 중금속 없이 빛을 내 친환경적이고, 1만 시간 이상 긴 수명과 강한 내구성, 1센티미터 미만의 작은 크기로 활용도가 높다.

 

‘혁신 UV 기술 담은 LED 의미

‘InnoUV’는 혁신을 뜻하는 ‘Innovation’과 자외선을 의미하는 ‘UV’의 합성어로 ‘LG이노텍의 혁신 UV 기술을 담은 LED’라는 의미다. LG이노텍은 지난해 세계 최고 광출력 100mW(밀리와트) UV-C LED 개발에 성공하며 독보적인 UV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InnoUV’에는 끊임없는 혁신으로 UV LED의 살균력을 높여 안전하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LG이노텍의 의지도 반영됐다. 이 회사 100mW UV-C LED는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을 3.4초만에 99.9% 없애는 등 살균 효과가 뛰어나다.

LG이노텍은 ‘InnoUV’ 브랜드 로고를 이 회사가 생산한 40여 종의 UV LED 패키지와 모듈에 모두 적용한다. 용도에 따라 UV 파장과 광출력 등을 달리해 맞춤 개발한 고품질 제품들이다.

또한 사전 협의를 거치면 이 회사 UV LED를 적용한 완제품의 외관이나 포장, 홍보물 등에도 이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사용자들이 ‘InnoUV’ 로고를 보고 UV LED 품질을 믿고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로고의 초록색 포인트가 안전하고 깨끗하며 환경친화적인 이미지를 한층 강조한다.

 

■ 대표 브랜드 육성해 시장 주도

LG이노텍은 ‘InnoUV’ 브랜드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지난해 세계 최고 UV 기술력을 확보한 여세를 몰아 UV LED를 대표하는 브랜드까지 육성함으로써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UV LED가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 광원이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기술로 여겨질 수 있다”며 “‘InnoUV’ 브랜드를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다양한 분야에 UV LED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욜디벨롭먼트’에 따르면 글로벌 UV LED 시장은 2016년 1억5,190만 달러에서 2021년 11억1,780만 달러로 일곱 배 이상 커질 전망이다.

한편 LG이노텍은 UV LED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오는 27일 일본 도쿄 교바시 트러스트타워에서 UV LED 포럼을 직접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서울과 5월 중국 선전에서 개최한 데 이어 이번이 세번째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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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의 UV LED 전문 브랜드 ‘InnoUV(이노유브이)’ 로고와 패키지LG이노텍의 UV LED 전문 브랜드 ‘InnoUV(이노유브이)’ 로고와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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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나노 다결정 열전 반도체로 시장 공략 본격화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6.12 09:25

 

■ 독자 개발 소재 적용, 기존 대비 강도 2.5, 냉각 효율 30% 향상
■ 가전 저소음·슬림화, 통신 부품 온도 제어, 차량·선박 폐열 발전 가능 
■ 열전 소재·소자·모듈의 R&D, 생산, 품질 토털 솔루션 제공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나노 다결정 열전(Thermoelectric) 반도체 기술로 본격적인 열전 반도체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이노텍은 나노 다결정 소재를 적용한 열전 반도체 개발에 성공, 최근 구미 공장에 소재 생산라인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내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열전 반도체는 전기를 공급해 냉각·가열 기능을 구현하고, 온도 차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혁신 부품이다. 열전 반도체에 전기가 흐르면 한쪽은 발열, 반대쪽은 냉각되는 ‘펠티어 효과(Peltier effect)’와 양쪽에 온도차를 주면 전력을 발생하는 ‘제벡 효과(Seebeck effect)’를 이용한다.
 
이번에 개발된 LG이노텍의 열전 반도체는 이 회사가 독자 개발한 나노 다결정 소재를 적용했다. 나노 다결정 소재는 10억분의 1미터 수준인 나노미터(nm) 단위의 초미세 결정 구조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기존 단결정 소재의 강도와 효율을 높여 냉장고 등 가전제품에서 차량·선박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나노 다결정 소재는 단결정 소재 대비 2.5배 이상 강도가 높아 진동으로 소재가 깨지기 쉬운 차량·선박 등에 적용이 가능한 특장점이 있다. 
 
또한 열저항을 최소화시킨 자체 모듈 구조를 적용해 단결정 열전 반도체 모듈 대비 냉각 효율을 30% 높여 동일 온도로 냉각 시 소비전력을 최대 30%까지 낮출 수 있다.
 


가전 저소음·슬림화, 통신 부품 온도 제어, 차량·선박 폐열 발전
 
LG이노텍의 열전 반도체를 냉장고, 정수기 등 소형 가전에 장착하면 가전의 크기와 소음을 줄일 수 있다. 컴프레서 방식의 소형 냉장고 소음이 29dB(데시벨)이라면, 열전 반도체 적용 시 소음을 최대 19dB(데시벨)까지 낮출 수 있다. 방송국 스튜디오(20dB)보다도 작은 수준이다. 생활 가전의 크기도 컴프레서 방식 대비 최대 40%까지 작고 얇게 만들 수 있다.
 
LG이노텍의 열전 반도체 기술은 통신 분야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광 송·수신기 등 통신용 데이터 전송 장비에 열전 반도체를 적용하면, 광통신 부품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광통신 부품은 일정 온도가 유지되지 못하면 파장 변화, 출력 감소 등으로 데이터 전송 효율이 저하되어 통신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밖에도 차량 및 선박에 적용 시, 운행 중 발생돼 버려지는 폐열(廢熱)을 전기로 변환해 재활용함으로써 필요 연료와 배출되는 유해가스를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차량은 1600cc 디젤 자동차
기준, 연비가 리터당 18km일 경우, 열전 반도체를 적용하면 리터당 19.8km로 약 9~12%의 연비 향상이 가능하다. 선박도 열전 반도체를 적용하면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있어 2020년부터 강화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대기오염 배출규제 대응에 유리해질 수 있다
 


열전 소재·소자·모듈의 R&D, 생산, 품질 토털 솔루션 제공
 
회사 관계자는 “LG이노텍은 열전 반도체의 소재·소자·모듈의 R&D부터 생산, 품질관리에 이르는 토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며, “차별화된 나노 다결정 소재와 모듈화 기술 확보로 가전뿐 아니라 통신, 차량·선박, 산업용·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열전 반도체 적용 분야를 더욱 넓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테크나비오(TechNavio)에 따르면 열전 반도체 글로벌 시장 규모는 지난해 4 7,155만 달러에서 2020 62,673만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한편, LG이노텍은 열전 반도체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은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으며, 포럼 홈페이지(http://temforum.lginnotek.com)에서 참가 신청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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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LG이노텍이 나노 다결정 소재를 적용해 개발한 열전 반도체 소자.

이 소자를 활용해 냉각·가열 기능을 구현하고, 온도차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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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협력사와 장애인 재활시설 봉사활동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6.05 10:52

 

4 안산시어린양의 공동 봉사활동
산책 돕고 텃밭 가꾼 후 재활시설 필요 물품 기부
■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가길 바라”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4 경기도 안산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LG이노텍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들이 매년 차례 모여 진행하는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다. 비즈니스를 넘어 봉사도 함께 하자는 협력사 대표들의 제안으로 지난 2011년부터 지속하고 있다.
 
이날 양사 임직원 30 명은 장애인들이 청결한 곳에서 생활할 있도록 숙소를 청소하고 주변 잡초를 제거했다. 신선한 채소를 기를 텃밭도 가꿨다.
 
또한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혼자 외출하기 힘든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어린양의 주변을 함께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양사 대표들은 장애인들이 편히 있는 침대와 복지 업무를 신속히 처리할 있는 최신 사무용 복합기를 기부했다. ‘어린양의 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미리 확인해 준비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자발적으로 마련된 봉사활동이라며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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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LG이노텍 임직원들과 협력사 대표들이 4일 경기도 안산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가 혼자 외출하기 힘든 장애인들의 산책을 돕고 청소, 텃밭 가꾸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 아울러 침대, 복합기 등 재활시설 필요 물품을 기부 했다.

 

사진2) LG이노텍 임직원들과 협력사 대표들이 4일 경기도 안산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가 혼자 외출하기 힘든 장애인들의 산책을 돕고 청소, 텃밭 가꾸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 아울러 침대, 복합기 등 재활시설 필요 물품을 기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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