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분쟁광물 규제 대응체계 본격 가동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4.08.14 09:00

분쟁광물 규제 선대응 위해 관리 시스템 가동
- 분쟁광물 사용 현황 조사 완료
- 주요 광물 제련소 및 원산지 정보 모니터링 지속
협력사 교육 병행, 광물 정보 정확도 향상
- 상반기 198개 협력사 교육 완료, 하반기 확대
“고객사가 안심하고 첨단 소재부품 사용할 수 있도록
한발 앞서 치밀하게 대응해 나갈 것”

 

LG이노텍(대표 이웅범)이 분쟁광물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고 협력사 대상 교육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규제 대응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직접적인 분쟁광물 규제 대상은 아니나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고객사들의 사업 리스크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소재부품 단계에서 한발 앞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는 지난 5월부터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에 대해 분쟁광물 사용 현황 제공을 의무화한 바 있다. 관련 정보를 제공하지 않을 경우 영업 금지, 민형사상 처벌, 상장폐지 등 강력한 규제가 취해진다. 유럽, 캐나다, 호주 등에서도 관련 제도의 법제화가 진행 중이다.

 

분쟁광물은 콩고, 잠비아 등 아프리카 내 분쟁지역에서 나오는   주석, 텅스텐, 탄탈륨, 금을 말한다. 이 광물들은 채취 과정 중 극심한 인권 유린, 아동 노동 착취 및 광물 판매 금액의 게릴라, 반군 자금 유입으로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LG이노텍은 주석, 텅스텐, 탄탈륨, 금 등을 사용하는 협력사 281곳을 대상으로 광물 원산지 및 제련소 현황 조사를 마쳤다. 조사 기간만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5개월이 소요됐다. 그 결과 현재까지 분쟁광물 사용 업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회사는 분쟁광물 규제에 지속 대응하기 위해 관리 시스템을 가동했다. 자재 입고 전에 광물 제련소 및 원산지 정보를 파악함으로써 생산제품의 분쟁광물 규제 저촉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한다. 특히 활용도가 높은 ‘유해물질 관리 시스템’에 분쟁광물 정보를 연동시켜 빠르게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또한 LG이노텍은 협력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광물은 가공된 형태로 수입되는 경우가 많아 원산지 및 제련소 파악이 어려워 효과적인 규제 대응을 위해서는 협력사의 분쟁광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정확한 정보 파악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LG이노텍은 협력사에 분쟁광물 규제 대응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실무자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까지 주요 광물과 관련된 약 200개 국내외 협력사 교육을 마쳤다. 향후 이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연 2회 ‘친환경 실무자 육성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참가자들은 분쟁광물 규제 동향, 관리 시스템 이용 방법 등을 학습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자동차 시장의 다수 고객이 미국, 유럽 지역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글로벌 기업들”이라며, “분쟁광물 규제가 강화되더라도 고객사가 안심하고 첨단 소재부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발 앞서 치밀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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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LG이노텍 직원들이 분쟁광물 규제 대응 시스템을 통해 관련 현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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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분기도 호실적 이어가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4.07.25 10:11

- 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比 2.5배

 

■ 2분기 매출액 1조 5,429억원, 영업이익 899억원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 영업이익 152% 증가
- 전분기 대비: 매출 5.8%, 영업이익 42.5% 증가


환율하락•시장 경쟁 극복하며 2분기 연속 호실적
- 시장선도 제품 기반 사업 경쟁력 강화
- 내실 위주 사업 운영으로 수익체질 개선
- 일하는 문화 혁신으로 몰입해 일하고 제대로 쉬는 조직 운영


하반기, 고객 다변화•원가경쟁력 강화로 내실 있는 성장 지속

 

LG이노텍(대표 이웅범)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5배의 분기 영업이익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LG이노텍은 2분기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매출 1 5,429억원, 영업이익 89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52%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5.8%, 영업이익은 42.5% 증가했다.

 

회사는 재무구조도 한층 강화해 부채비율이 지난 1분기 대비 66% 포인트 낮아진 172% 기록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원달러 환율 하락과 심화되는 경쟁 속에서도 첨단 소재·부품의 시장선도 역량을 강화하고 수익체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일하는 문화 혁신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런 노력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1분기에 이어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말했다.

 

회사는 고성능 카메라모듈, 터치스크린패널(TSP) 모바일용 소재·부품 분야에서 시장선도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 중점 육성하고 있는 차량 전장부품과 조명용 LED 분야에서도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아울러 LG이노텍은 고객 가치에 몰입하여 일하는 문화를 혁신하고 있다. 불필요한 회의·보고·의전 제거, 집중 근무제 운영 등으로 몰입해서 일하고 정시 퇴근, 권장 휴가 등으로 제대로 쉬는 조직문화가 자리잡아가고 있다.

 

LG이노텍은 하반기에 고객사의 신모델 출시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생산성 향상 원가경쟁력 강화와 고객 다변화로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LG이노텍 2014 2분기 실적

                                                                                                    (단위: 억원)

 

`14. 2Q

`14. 1Q

전분기대비

증감률

`13. 2Q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5,429

14,588

5.8%

15,211

1.4%

영업이익

899

631

42.5%

357

152%

자료는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 따른 연결기준 영업실적임.

 

 

 

 

 

사업부문별 매출

 

광학솔루션사업 1,300 화소 손떨림 보정 기능(OIS) 카메라모듈 고성능 제품이 적용된 주요 고객사의 전략 스마트폰 출시로 전분기 대비 1% 증가한 5,89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기판소재사업 터치스크린패널(TSP), 플립칩 칩스케일 패키지(FC-CSP) 고성능 제품의 경쟁기반 강화 고객 다변화 등을 통한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19% 증가한 4,27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LED(Light Emitting Diode, 발광다이오드)사업 조명용과 모바일용 LED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7% 증가한 2,81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글로벌 조명업체에 대한 모듈 공급 확대와 고효율·고출력 패키지 판매 증가로 LED사업 조명용 매출 비중이 30% 넘어섰다.

 

전장부품사업에서 차량용은 차량통신모듈의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4% 증가한 1,30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장사업부 매출 비중 50% 넘어섰다. 튜너, 파워모듈 IT·가전용 부품을 포함한 전장부품사업 전체 매출은 2,60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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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4.07.23 12:29
■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수상작 전시 및 시상
전국 대학생 500여 작품 응모, 최종 9개 선정
- 인쇄광고 ‘LG이노텍을 심으면 미래가 자란다’ 대상 수상
- 대상 500만원 등 총 1,800만원 장학금 및 상장 수여
“대학생 시각에서 최첨단 소재•부품기업 이미지 확인, 다양한 활동으로 소통 확대해 나갈 것”

 

LG이노텍(대표 이웅범)이 16일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본사에서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회사는 대학생의 시각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되짚어 보고 이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5월 12일부터 한 달간 기업 광고를 공모한 바 있다.

 

공모전은 인쇄광고, UCC, 한 줄 카피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끌며 총 5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LG이노텍은 응모작 중 임직원과 외부 광고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등 총 9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은 인쇄광고 부문에서 유다혜 학생(대림대 2학년)의 ‘LG이노텍을 심으면 미래가 자란다’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스마트폰, 스마트카 등의 첨단 기능이 LG이노텍의 소재•부품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씨앗과 모래 그림으로 형상화했다. 참신한 표현 방식과 뛰어난 메시지 전달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UCC 부문에서는 일상 속의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기발한 아이디어로 LG이노텍을 표현한 ‘핵심을 말하다’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한 줄 카피 부문에서는 ‘세상 가장 작은 것에서 가장 큰 미래를 봅니다’와 ‘단순한 부품이 아닌 미래의 조각’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 원 등 총 1,8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업무홍보담당 김희전 상무는 이날 시상식에서 “대학생들이 바라보는 최첨단 소재•부품기업 LG이노텍의 이미지를 확인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었던 뜻 깊은 기회였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장차 핵심 인재가 될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작은 LG이노텍 블로그(http://blog.lginnotek.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이 회사 광고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사진1) LG이노텍이 16일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본사에서 개최한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회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LG이노텍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수상작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3) LG이노텍 대학생 광고 공모전 대상 수상작 ‘LG이노텍을 심으면 미래가 자란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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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23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

친환경 자동차•LED로 키우는 창의력 세상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4.07.21 09:24

■ 19일~20일, 파주사업장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희망멘토링 과학캠프 운영 
   - 다문화가정 자녀와 임직원 멘토 등 60여명 참여 
   - 친환경 자동차 모형과 LED조명 만들기 진행
과학에 대한 관심과 꿈나무 육성을 위해 캠프 마련
지난 4년간 희망멘토링 운영, 총 200여명의 멘토•멘티 참여

 

LG이노텍(대표 이웅범)이 다문화가정 자녀들과 함께 첨단 소재•부품을 활용해 친환경 자동차 모형과 조명을 만들어 보는 과학캠프를 개최했다.

 

이 회사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LG이노텍 파주공장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23명과 임직원 멘토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멘토링 과학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망멘토링 과학캠프’는 LG이노텍 멘토링 프로그램인 ‘희망멘토링’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 친환경을 주제로 과학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직접 체험해보는 캠프다.

 

LG이노텍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전기차 부품과 LED 등 친환경 부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참여한 아이들은 친환경 자동차 개발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태양전지와 배터리를 이용해 친환경 하이브리드 자동차 모형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LED를 사용해 직접 친환경 조명도 만들었다.
 
과학캠프에 참여한 조현서 양(9)은 “빛을 비추면 자동차가 움직이고 콩알만한 LED에서 빛이 나는 것을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환경에도 좋고 우리에게도 좋은 기술을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는 것도 멋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아이들 스스로 만든 자동차 모형이 움직이고 조명이 밝혀지는 것이 신기한지 친환경 자동차와 LED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한다”며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꿈나무 육성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LG이노텍은 4년째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꿈을 찾고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희망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총 200여명의 임직원 멘토와 다문화가정 자녀 멘티가 만나 꿈 찾기, 고민상담, 문화체험 등을 통해 친밀하고 깊이 있는 멘토링을 펼쳐왔으며 올해 희망멘토링은 11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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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사진1) LG이노텍이 19일부터 20일 파주공장에서 친환경을 주제로 진행한 ‘희망멘토링 과학캠프’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전기차 모형과 LED조명을 들어 보이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4) LG이노텍 희망멘토링 과학캠프에 참여한 임직원 멘토와 다문화가정 자녀 멘티가 함께 만든 친환경 자동차 모형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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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시상식에 가다! (공모전 수상작 소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4.07.17 11:00

 

5월부터 6월까지!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던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감되었습니다. 

한 심사위원님의 말씀에 따르자면, 여러분들의 열정이 가득 담긴 작품의 우열을 가리기가 그 어느때보다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품은 여러분과 LG이노텍이 직접 만나게 된 그 날! 흥분과 설렘이 있는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직접 소개합니다!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시상식은 7월 16일(수), LG이노텍 본사 서울스퀘어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이렇게 현장에서는 수상작들의 전시도 함께 볼 수 있었답니다! 본격적으로 시상식에 앞서 LG이노텍 소개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이어 공모전 진행 현황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는데요. 다시금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의 치열한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이후에는 LG이노텍  업무홍보담당님이 직접 오셔서 수상작에 대한 시상과 심사평을 해주셨답니다!

 

특히 수상작의 평가기준에 많은 분들이 기준을 궁금해하셨는데요. 이 질문에 심사위원들은 아주 시원하게 <독창성, 완성도 그리고 광고 활용 가능성>이라고 대답해주셨습니다. 어쩜! 광고 활용 가능성이라니! 당선된 내 작품을 LG이노텍 기업 광고로 직접 활용되어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짜릿한 상상으로 시상식의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번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에 참가한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상작’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짧은 글, 깊은 감동! 한 줄 카피 수상작 소개

 

[한 줄 카피 부문 최우수/우수상 수상자들]

 

[한 줄 카피] 부문의 수상작들을 먼저 둘러보겠습니다!

 

 

[한 줄 카피/ 최우수상 ]


■ 세상 가장 작은 것에서 가장 큰 미래를 봅니다. (배혜진/경성대학교, 신문방송학)
심사평: LG이노텍의 비즈니스 특성과 미래 가치를 함께 녹인 내용이 좋으며 가장 작은 것 과 가장 큰 것에 대한 대비를 통해 더 파워풀한 메시지가 완성되어 보인다.

 

■ 단순한 부품이 아닌 미래의 조각(김태정, 박소연, 김예솔/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심사평: B2B기업에 대한 어려움과 부품에 대한 평가 절하된 인식에 대하여 쉽게 풀어내면서도, 긴 말 없이 담백하게 풀어냈다.

 

 

[한 줄 카피/ 우수상 ]


■ 한계를 뛰어넘는 한 개의 부품, LG이노텍이 만듭니다.(김현지/인하대학교, 언론정보학)
심사평: 다소 장난스럽지만, 한계를 뛰어 넘는 부품에 대한 기업의 노력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 기술의 ‘벽’을 넘어 미래의 ‘문’을 먼저 열어갑니다. LG이노텍
심사평: 기술의 벽을 넘는다는 이노텍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비전을 보여주기에도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벽과 문의 공간적인 개념을 통해 기교 없이도 쉽게 전달된다.

 


볼거리 가득! UCC 부문 수상작 소개

 

[UCC부문 / 최우수&우수상 수상자]

 

다음으로 볼거리 가득한 [UCC] 부문의 수상작입니다.

 

■ [최우수상] 핵심을 만들다(송은석/명지대학교, 물리학과)
각각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들을 모아 '이노텍'을 만들어 핵심을 절묘하게 담아낸 UCC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조카들이 보아도 한 눈에 딱 들어오는, 쉬운 화법이지만 핵심을 전달하는 힘이 강한 UCC였습니다. :)

 

▷ [최우수상] ‘핵심을 만들다’ UCC 보기: http://bit.ly/1ri8TV6

 

- 심사평: LG이노텍이 핵심기술을 만든다는 다소 딱딱하고 재미없는 문장을 재치있게 풀어냈다.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심플한 그림 놀이가 시선을 사로잡고 보는 사람을 궁금하게 만들었으며, 핵심 그림으로 LG이노텍을 완성하는 결과가 영상이 말하고자 하는 키메시지와 절묘하게 연결시켰다.

 

■ [우수상] 사랑은 이노텍을 타고(박경훈/중앙대, 박상훈/성균관대, 장소정/중앙대) 
한 연인의 데이트, 우리의 일상 속에 녹아있는 이노텍의 하이-테크가 스토리 속에 잘 녹아난 영상입니다. 서울의 곳곳, 생활의 곳곳에 LG이노텍을 엿볼 수 있었어요.

 

 

- 심사평: 스토리가 있는 형태로 구성된 것이 좋았으며, 그 안에서 이노텍의 비즈니스에 대해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10초의 미학, 인쇄광고 부문 수상작 소개

 

[인쇄광고 부문/ 대상&최우수&우수상 수상자]

 

광고를 보는 이를 단숨에 이해시켜야 하죠?! 대망의 [인쇄광고] 부문 수상작입니다.

 

■ [대상] LG이노텍을 심으면, 미래가 자란다(유다혜/대림대학교, 방송음향영상)

 

 

- 심사평: B2B기업인 LG이노텍이 어떤 회사인지 복잡하거나 딱딱하지 않게 그러나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익히 알려진 속담을 활용해 LG이노텍의 첨단 미래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한 점이 돋보였고 주목도가 높았다. 시리즈 형식을 통해 다양한 소재들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시너지 효과로 작용할 수 있다.

 

■ [최우수상] 작은 것이 세상을 움직인다!(곽창현, 김동원, 최정용/동명대학교)

 

 

- 심사평: 재미있는 비주얼과, 카피로 업의 본질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으며 불필요한 요소가 없이 심플하여 주목성이 높다.

 

■ [우수상]  LG이노텍, 새로운 길을 만나다(박재은, 조정민/동의대학교,광고홍보학)

 


- 심사평: LG이노텍과 연관된 제품군을 발바닥 모양으로 형상화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선도적인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이해하기 쉽게 잘 표현해냈다.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 수상자들의 이야기!

 


[한 줄 카피/최우수상] "세상 가장 작은 것에서 가장 큰 미래를 봅니다", 배혜진/경성대(신문방송학)

Q. 아이디어를 얻은 자신만의 방법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처음부터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려 하지 않고 한동안 질문만 계속 던졌어요. 왜 LG이노텍은 이 공모전을 개최했을까? 무엇을 원하는 걸까? 기존 카피는 어떤 것이고 거기서 어떤 것이 더 보충되어야 할까? 등 항상 머리 속에 공모전 생각을 하며 질문이 생기면 곧장 해결했어요.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나왔어요. 일반인에게는 조금 낯선 사업모델 ‘부품&소재’ 제작 기업임을 함축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LG이노텍이 가진 멋진 미래비전을 보여주는 카피를 ‘쉽게' 써야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죠.

LG이노텍과 LG이노텍에 필요한 카피내용을 알기 위해 LG이노텍의 블로그와 홈페이지, 기사내용을 최대한 꼼꼼하게 분석했어요. 더불어 경쟁사분석과 표본이 크지는 않았지만 LG이노텍의 이미지에 대해 설문조사도 했습니다. 천재처럼 한 순간에 멋진 문장을 짜내려 하기보다는, 끈기를 가지고 꼼꼼하고 치밀하게 대상과 현상을 분석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 것 같아요.


[UCC/우수상] “사랑은 이노텍을 타고”, 박경훈/중앙대(경영)

Q. 공모전을 준비하며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제가 문과라 그런지 LG이노텍 홈페이지 제품 설명을 봐도 잘 와닿지 않더라고요. 아이템 정하는 것에 있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LG이노텍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직접 LG이노텍에 전화도 걸어보고, 또 LG이노텍에 직접 입사해서 일하고 있는 선배를 수소문해 궁금한 점에 대해 물어도 보았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궁금했던 점도 많이 해소하면서도 방향을 잡아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쇄광고/대상] “LG이노텍을 심으면, 미래가 자란다!”, 유다혜/대림대학교(방송음향영상)

Q. 아이디어를 얻은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면?

제품 속의 부품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과일 속의 씨앗이었어요. 작고 가볍다는 의미와 씨앗이 과일을 만들어내듯 부품은 제품의 생명력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후에 씨앗으로 어떻게 이미지를 표현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부품을 심는다는 말이 문득 떠올랐어요. 그래서 정말 땅을 파고 심어봤어요.


Q. 대상 수상 소감이 궁금합니다!

정말 안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되어서 가족과 많은 분들께 축하도 받고 관심도 정말 많이 받았어요. 또 이렇게 인터뷰도 하고, 신기한 일들이 생겨서 행복하고 재미있어요. 축하해준 우리 가족, 친구들 모두 사랑하고 교수님 감사합니다! 이제 취업을 앞두고 있는데 LG이노텍이 저에게도 좋은 씨앗을 주신 것 같아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전에 도전한 모든 분들에게!

 

[인쇄광고 부문/ 대상&최우수&우수상 수상자]

 

빛나는 별들의 축제,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네요. 공모전을 준비하는 동안 홀로 또는 함께 지새웠던 밤, 고민한 시간들이 결실을 맺어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반짝이는 여러분의 아이디어!
긴 시간동안 함께 고민하고 나누어
함께 만들어간 여러분의 그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LG이노텍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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