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협력사와 장애인 재활시설 봉사활동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6.05 10:52

 

4 안산시어린양의 공동 봉사활동
산책 돕고 텃밭 가꾼 후 재활시설 필요 물품 기부
■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가길 바라”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4 경기도 안산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LG이노텍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들이 매년 차례 모여 진행하는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다. 비즈니스를 넘어 봉사도 함께 하자는 협력사 대표들의 제안으로 지난 2011년부터 지속하고 있다.
 
이날 양사 임직원 30 명은 장애인들이 청결한 곳에서 생활할 있도록 숙소를 청소하고 주변 잡초를 제거했다. 신선한 채소를 기를 텃밭도 가꿨다.
 
또한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혼자 외출하기 힘든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어린양의 주변을 함께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양사 대표들은 장애인들이 편히 있는 침대와 복지 업무를 신속히 처리할 있는 최신 사무용 복합기를 기부했다. ‘어린양의 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미리 확인해 준비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자발적으로 마련된 봉사활동이라며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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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LG이노텍 임직원들과 협력사 대표들이 4일 경기도 안산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가 혼자 외출하기 힘든 장애인들의 산책을 돕고 청소, 텃밭 가꾸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 아울러 침대, 복합기 등 재활시설 필요 물품을 기부 했다.

 

사진2) LG이노텍 임직원들과 협력사 대표들이 4일 경기도 안산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가 혼자 외출하기 힘든 장애인들의 산책을 돕고 청소, 텃밭 가꾸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 아울러 침대, 복합기 등 재활시설 필요 물품을 기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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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중국 UV LED 포럼’ 성황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5.30 10:24

 

29 선전서 개최, 업계 관계자 700 참석
UV LED 기술·제품 동향 현지 활용 사례 소개
제품 차별화, 위생 이슈 해결에 UV LED 활용 의지 보여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UV LED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UV LED 포럼’을 29 중국 광둥성 선전시 ‘JW매리어트호텔 선전 바오안에서 개최했다. 중국 가전, 위생, 의료, 제조설비 현지 업계 관계자만 700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UV(Ultraviolet rays, 자외선) LED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공기·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된다.
 
LG이노텍은 중국을 UV LED 잠재 수요가 가장 시장으로 보고 해외 포럼의 무대로 삼았다. 친환경 UV LED 뛰어난 성능과 폭넓은 활용 분야를 글로벌 시장에 직접 알리며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박종석 사장은 인사말에서 “UV LED 우리의 삶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있는 혁신 제품이라며 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확대될 있도록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조 강연은 공학분야 전문성을 자랑하는 대만 국립교통대학(National Chiao Tung University) 홍레이화(Horng Ray-Hua) 교수가 나와 UV LED 활용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세계 3 네일큐어링장비업체 하나인 UV LED Optical 오양천이(Ouyang Chenyi) 대표와 정수·정화용 UV 모듈을 생산하는 HCEN 샹위(Xiang Yu) 상품기획총괄, 생활가전용 UV 모듈업체 HaidUV 완티안웨이(Wan Tianwei) 총경리 업계 관계자들이 현재 중국 시장에서 이뤄지는 UV LED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강동현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가 UV LED 살균력 실증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광출력 100밀리와트(mW) UV-C LED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을 3.4초만에 99.9% 없애는 뛰어난 살균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송준오 LG이노텍 LED사업부장은 제품 라인업과 개발 로드맵 등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해 살균용 UV LED 광출력을 100mW까지 높인데 이어 올해는 150mW, 2019년에는 200mW까지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UV LED 전시 부스도 마련됐다. 세계 최고 광출력 100mW UV-C LED 30 종의 UV LED 패키지와 독자 개발한 살균 모듈, 응용 제품 등이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LG이노텍 관계자는 “UV LED 대한 중국 업체들의 많은 관심을 확인 있었다 기존 완제품의 기능과 품질을 차별화하고 환경 위생 이슈를 해결하는 UV LED 활용하려는 의지를 엿볼 있었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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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29일 개최한 ‘중국 UV LED 포럼’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2) LG이노텍이 29일 개최한 ‘중국 UV LED 포럼’에서 강동현 서울대 교수가 UV LED 살균력 실증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 700여 명의 중국 현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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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 개최한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5.28 10:37


6 20, 마곡 LG사이언스파크서 공개 포럼            
■ 반도체로 에너지 변환하는 열전 기술 소개
- 전기 공급해 냉각·가열, 온도차 이용해 전력 생산
친환경 열전 반도체 기술의 가치 확인하는 자리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친환경 열전(thermoelectric, 熱電)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공개 포럼을 연다.
 
LG이노텍은 오는 6 20 서울시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신 정보를 공유해 열전 반도체 기술 활용을 촉진하고 여러 기업·기관과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취지다.
 
열전 반도체 기술은 반도체에 전력을 공급해 냉각·가열 기능을 구현하고, 반대로 온도차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혁신 기술이다. 냉매나 열선 없이 간편하게 온도를 제어할 있고, 폐열(廢熱) 회수하여 전기에너지로 재활용할 있어 환경 친화적이다.
 
기술은 주로 소형 냉장고, 냉온 정수기 생활 가전과 차량 공조장치 등에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대형 가전, 의료기기 등의 냉각 장치와 자동차, 선박, 공장의 폐열 발전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LG이노텍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 테마는 열전 기술로 만들어가는 Eco-friendly & Convenient life’. 완제품의 편의성과 디자인을 혁신하고 친환경 장점을 강화할 있는 열전 반도체의 가치를 알게 것이란 설명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전기연구원 열전기술연구센터 책임연구원 박수동 박사(한국열전연구회 회장),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이규형 교수 전문가들이 기술 동향과 적용 분야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가전, 자동차, 선박 주요 업계 관계자들이 나와 산업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생생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이번 포럼에서 열전 소재부터 소자, 모듈까지 독자 기술로 내재화한 열전 반도체 솔루션과 향후 R&D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이 직접 제품을 확인해 있도록 전시부스도 마련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친환경 열전 반도체 기술의 가치와 미래 활용 가능성을 엿볼 있는 자리가 이라고 말했다.
 
이번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 일반인도 참가할 있다. 5 27일부터 6 15일까지 포럼 홈페이지(http://temforum.lginnotek.com)에서 참가 신청 하면 된다.
 
한편 LG이노텍은 지난해 소형 와인셀러용 고성능 열전 반도체 모듈 양산을 시작한 있다. LG전자 와인셀러 미니에 적용된 제품은 기존 냉각 컴프레서보다 크기가 작고 진동이 없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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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LG이노텍 직원이 6월 20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되는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을 안내하며

열전 소자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2) LG이노텍이 열전 반도체 기술을 적용해 만든 열전 소자. 이 소자를 활용해 냉각·가열 기능을 구현하고,

온도차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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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닭 키우는‘스마트 양계장’ 나온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5.23 10:35

 

딥러닝 카메라로 생산성 향상, 전염병 감지

LG이노텍•국립축산과학원, 양계 산업 발전 협력

양계 생산성 혁신할 ‘무인 사양 관리 기술개발 추진

■ 조기 방역으로 가금류 전염병 피해 최소화 기대

 

 

닭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해 축사의 온·습도를 자동 제어하고 방역까지 관리하는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이 개발 된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양계 환경을 무인화 하는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계 산업 경쟁력 제고와 농가 복지 증진을 위해서 효율적이고 전문화된 사육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양측은 지난 21일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권일근 LG이노텍 CTO(최고기술책임자, 전무), 양창범 국립축산과학원 원장, 문홍길 가금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계 스마트팜 기술개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계 생산성 혁신할 ‘무인 사양 관리 기술’ 개발 추진

 

LG이노텍과 국립축산과학원은 양계 생산성을 높이는 무인 사양 관리를 목표로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을 개발한다. 가금류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기술과 카메라 센싱 기술 등을 융·복합하여 추진한다.

 

이 스마트팜 기술이 개발되면 카메라와 각종 센서가 수만 마리 닭의 상태와 날씨 등 환경 변화를 자동 분석하고, 인공지능 기술로 양계장 온도와 습도를 자동 제어한다. 또한 닭의 발육상태를 분석해 출하 시점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은 식별 기준이 되는 닭의 성장단계별 행동 분석 연구 및 관련 표준 개발을 담당한다. LG이노텍은 카메라 및 온·습도 센서 등으로 이뤄진 계측 시스템과 축산과학원이 제공한 표준화 정보를 바탕으로 질병이 의심되는 증상을 식별하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LG이노텍은 2020년까지 양계 농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기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네트워크카메라를 통한 개체 인식 기술과 닭의 이상 움직임 검출 알고리즘 등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조기 방역으로 가금류 전염병 피해 최소화 기대

 

이번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은 양계 농가의 전염병 피해를 줄이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팜에서 관리하는 닭이 감염 증상을 보이면 즉시 양계 농가에 닭의 상태와 위치를 알려줘 빠른 방역이 가능하다.

 

대규모 양계장의 경우 수만 마리를 집단 사육하고 있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전염병에 매우 취약하다. 감염이 의심되는 한두 마리를 육안으로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고 농장에서 신고하기 전까지 별다른 대응 방안도 없다.

 

실제로 2016년 11월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3개월만에 국내 821개 농가에서 총 3,314만 마리의 닭·오리 등이 살처분 됐다. 양계 농가와 연관산업의 피해 규모가 직간접 비용을 모두 합쳐 1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된 바 있다.

 

권일근 CTO는 “혁신적인 기술로 우리의 삶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바”라며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은 우리나라 농축산업을 혁신하고 농가의 복지를 증진시키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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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권일근 LG이노텍 CTO(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양창범 국립축산과학원 원장(왼쪽에서 세 번째), 문홍길 가금연구소 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1일 전북 완주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양계 스마트팜 기술개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LG이노텍 직원들이 ‘인공지능 양계 스마트팜’ 기술 개발을 위해 양계장의 닭을 네트워크카메라로 모니터링하며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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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美·中 UV LED 시장 동시 공략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05.03 09:00

 

 

7~9, 북미 최대 UV 박람회 ‘RadTech 2018’ 참가
29, 중국 선전서 ‘UV LED 포럼주최
삶의 높이는 UV LED 가치 제대로 알릴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 독보적인 UV LED 경쟁력을 앞세워 미국과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잠재 수요가 가장 지역을 선점하겠다는 의지다.
 
LG이노텍은 오는 7~9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UV 박람회 라드텍(RadTech) 2018’ 참가하고, 29일에는 중국 선전(Shenzhen)에서 UV LED 포럼을 직접 개최한다고 밝혔다.
 
UV(Ultraviolet rays) LED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공기·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된다.
 
라드텍 2018’ 100여개 업체가 최신 제품을 선보이고 자외선 기술 시장동향에 대한 콘퍼런스가 함께 열리는 UV 업계 주요 행사다. 특히 제조, 인쇄 여러 산업에 사용되는 경화용 제품의 비즈니스가 활발히 이뤄진다.
 
LG이노텍은 이번 라드텍 2018’에서 용도에 따라 UV 파장과 광출력을 최적화한 30여종의 LED 패키지를 선보인다. 365~415나노미터(nm) 파장의 UV-A, 305nm UV-B, 278nm UV-C LED 패키지 고품질 UV 광원을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오는 29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UV LED 포럼을 직접 개최한다. 현지 기업들과의 협력에 속도를 내고 신규 파트너사를 확대 발굴하기 위해서다.
 
LG이노텍은 중국 UV LED 포럼에서 현지 업계 학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UV LED 기술, 응용제품 최신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UV LED 뛰어난 성능과 폭넓은 활용 분야를 중국 시장에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포럼 행사장에는 UV LED 전시부스도 마련된다. LG이노텍의 세계 최고 광출력 100밀리와트(mW) UV-C LED 독자 개발한 살균 모듈, 경화·노광용, 의료·바이오용 패키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한편 이번 중국 포럼에 앞서 LG이노텍이 지난 3 서울에서 개최한 UV LED 포럼에는 가전, 위생설비, 의료, 제조장비 여러 업계 관계자와 대학 협회 관계자 1,000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있다.
 
회사 관계자는 “UV LED 우리 일상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 제품이라며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이자 잠재 수요가 미국과 중국에서 UV LED 가치를 제대로 알릴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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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LG이노텍 중국 UV LED 포럼개최를 알리는 홍보 포스터

 

 

 

사진2) LG이노텍 UV LED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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