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으로 알아보는 디스플레이용 LG이노텍 부품!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7.01.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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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반도체(Semiconductor) 히어로스를 소개합니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7.01.0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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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 2016년 LG이노텍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합니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6.12.20 16:00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LG이노텍은 매주 전국 7개 사업장에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습니다.

꾸준하고도 규모 있는 LG이노텍의 사회공헌활동, 올해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2016년 사회공헌활동

매주 금요일 4시간, 전국 각 사업장에서 펼쳐지는 Happy Day는 올해에도 활발히 실행됐습니다.

다양한 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Happy Village(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Happy Together(장애이웃)’, Happy School(청소년)’, ‘Happy 1000(저소득층)’으로 테마를 지정, 지원 대상을 나누고

사업장 특성에 따라 맞춤형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올해에는 Happy Day 외에도 다양한 기획활동이 펼쳐졌습니다.

명절을 맞이해 김장 김치, 송편과 선물 등을 나누고 가족과 함께 환경 미화 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앞으로도 LG이노텍의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은 계속됩니다~ 쭈욱~

 

 

소외계층 지원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매주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소외계층 가정에 LED조명을 무료로 설치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환경정화

사업장별로 지자체와 함께 인근 산,하천 환경 정화 및 자연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농촌지원

사업장별로 인근의 농·어촌과 1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 돕기, 마을 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장애인 학교 및 장애인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매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필요 물품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와 함께 저소득층 자녀들이 이용하는방과 후 아카데미의 환경 개선과

학습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불우이웃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장 인근 천원식당에 필요 물품 지원 및

봉사활동을 매주 펼치고 있습니다.

 

 

 

 

 

 

 

 

파주 제 2기갑 여단과 ‘1 1병영자매결연을 통해 장병들의 취업 지원, 정서 함양을 위한 도서 및 문화 체험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들의 병영체험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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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2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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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들의 모임, LG이노텍 풋살 인포멀을 소개합니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6.11.22 18:00
 

 

2015년, 공식 인포멀로 탄생한 LG이노텍의 ‘본사 풋살 인포멀’!
축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풋살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본사 풋살 인포멀>은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회장’과 ‘부회장’이라는 직책을 과감히 없애고, ‘운영자’와 ‘부운영자’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운영자 / 김도현 대리 (조명마케팅2팀)

  
<본사 풋살 인포멀>에는 ‘회장’이 없습니다. 물론, ‘부회장’도 없죠. 모두가 평등한 회원입니다. 다만, 원활한 팀 활동을 위해 부득이 ‘운영진’을 꾸렸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창립 초창기 ‘보다 끈끈한 인포멀 그룹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모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탄생하였는데요, 직책의 이름만 바꾼 단순 말장난처럼 보일 지 몰라도 그 효과는 탁월했답니다.  

’회장’이란 단체를 대표하는 단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회원과의 상하관계를 나타내는 느낌이 들기도 하잖아요. 저희 팀에서만큼은 그런 수직적인 뉘앙스가 없었으면 했어요.
아참, 회장직이 있는 다른 인포멀이 나쁘다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오해는 금물인거 아시죠? ^^
-운영자 / 김도현 대리 (조명마케팅2팀)

 
여러분은 숨이 턱까지 찰 정도로 열심히 뛰어본 적이 있나요? 있다면, 가장 최근의 기억은 언제인가요?
 
여기 질문에 아마 대다수의 직장인은 ‘어릴 적, 운동회’, ‘체력장’ 등의 머나먼 추억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사 풋볼 인포멀>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아마 입을 모아 답할 것입니다. ‘얼마 전 있었던 풋살 경기’라고 말이죠. 

 

풋살은 체력소모가 많은 운동입니다. 축구 경기장의 1/4도 안 되는 풋살 경기장을 보며 ‘축구보다 쉬워 보인다’라고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이죠. 좁은 경기장이니만큼 공격과 수비의 전환이 빨라 쉴 틈이 없는 운동이랍니다.
 

주로 평일 야간시간에 경기하는데요, 추운 겨울에도 경기는 예외 없이 진행됩니다. 물론, 저희의 아지트(?)라 불리는 용산 아이파크몰 옥상에서요. 도심 한복판 고층 빌딩의 옥상은 바람이 굉장히 찬데, 경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요. 그 정도로 칼로리 소모가

엄청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분이라면 단기간에 엄청난 효과를 보실 수 있는 운동이라

자부합니다!
-운영자 / 김도현 대리 (조명마케팅2팀)
 

 
 


<본사 풋살 인포멀>의 족집게 강의!
속성으로 배우는 ‘풋살’, A to Z!

 
 
Q. ‘풋살’은 어떤 스포츠죠?
 
5인이 한 팀을 이루는 스포츠입니다. 다섯 명 중 한 명은 골키퍼가 되고요. 경기는 전반전과 후반전, 각 20분씩 총 40분 동안 진행됩니다. 경기 방식은 축구와 비슷한데, 공을 많이 넣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입니다.
  
Q. ‘풋살’, 이름의 유래가 궁금해요!
 
풋살(Futsal)은 축구를 뜻하는 스페인어 ‘Futbol’과 실내를 뜻하는 프랑스어 ‘Salon’이 합쳐져 탄생한 국제 용어입니다. ‘미니 축구’나 ‘길거리 축구’라고 부르기도 하죠. 축구에 비해 다소 생소할지 몰라도, FIFA에서 공인한 어엿한 실내 스포츠 중 하나랍니다.
  

 

 

 


Q. 풋살 vs 축구,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1. 경기장 사이즈
 
축구 경기장(68m X 105m / 약 2160평)에 비해 훨씬 작은 풋살 경기장(20m X 40m / 약 242평). 귀여운 경기장의 모습에 풋살을 ‘아기자기한 스포츠’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전혀 아닙니다.
축구와 마찬가지로, 어쩌면 축구보다 몸싸움이 많아 더욱 격렬할지도 모르는 스포츠랍니다.

 

 


 

 

 

 

2. 경기장 바닥
 
잔디가 심어져 있는 축구 경기장과는 다르게 풋살 경기장은 나무나 인공재질, 인조잔디로 만들어진 곳이 많습니다.

 

 

 

 

 


 

 

3. 공

 
풋살공은 축구공보다 작고 무거운 것이 특징입니다. 축구는 경기장이 크기 때문에 멀리 날아갈 수 있는 가벼운 공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풋살은 경기장이 작아 공이 멀리 날아가면 곤란한 상황이 펼쳐지죠. 그래서 축구공에 비해 잘 튀기지 않는 다소 무거운 공을 사용합니다.

 

 

 


 

 

 

 4. 신발
 
축구와 풋살의 착용 장비는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유니폼에 스타킹, 정강이 보호대(Shin Guard)를 착용하면 됩니다.
다만, 신발에 차이가 있는데요, 풋살화는 축구화보다 돌기가 작고 많은 편입니다. 축구화는 마룻바닥이나 인공재질의 바닥에서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풋살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오프사이드(Off-Side)
 
풋살에는 오프사이드가 없습니다. 이는 경기 흐름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경기장 면적이 작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덕분에 축구에 비해 득점 수가 많은 편이며,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

 

 

 

 


 

 

 

 

6. 드로잉
 
축구에서는 드로잉을 할 때 손을 사용하지만, 풋살에서는 발을 사용합니다.
 

 

 

 

 

 

 

 


작은 경기장 위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경기 한 판!
“풋살 한잔 해요~!”
 

 

 

공 좀 꽤 찬다는 풋살人들에게 통하는 인사가 있습니다.
 
“풋살 한잔 해요~!”
 
풋살 경기 후, 맛있는 안주와 함께 걸치는 술 한잔의 매력 덕분에 생긴 인사입니다.
그렇다면 <본사 축구 인포멀>에서 즐기는 풋살은 어떨까요? 우월한 참석률을 자랑하는 현역 회원 5인에게 물었습니다.


 

운영자
김도현 대리 (조명마케팅2팀)
 
동반성장팀, 마케팅팀, 법무팀, 커뮤니케이션팀 등 다양한 부서의 많은 분을 알 수 있어 회사생활이 즐거워졌어요. 체력 증진은 기본! 업무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지난 9월. 서로의 지인을 초대해서 스무 명 가까이 모였던 적이 있는데요, 인원이 많으니 경기 내용도 훨씬 좋았고, 경기 후 함께한 치맥 타임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최고의 ‘풋살 한잔’을 즐겼던 날인 것 같아요. 앞으로는 더 많은 분과 풋살을 즐기고 싶어요.

 

고문
윤삼영 차장 (조명마케팅1팀)
 
“슛~ 볼은 나의 친구!” 볼만 있으면 전 외롭지 않습니다. 다리에 쥐가 나기 직전까지 뛰고 난 후 느끼는 엄청난 성취감은 아마 직접 경험해 본 분만이 알 수 있을 거예요.
 
자나 깨나 ‘뼈 조심’! 풋살을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뼈 조심하세요~! ^^

 

 


 

 

루키
최치열 대리 (법무팀)
 
저는 주말 낮에는 어김없이 공을 차고, 밤에는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자타공인 ‘축덕(축구덕후)’입니다. 본사에 풋살 인포멀이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고민 없이 바로 가입했습니다.
 
평일에 따로 시간 내서 운동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인포멀을 통해 운동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매력입니다.

 


 

 

총무
김민수 대리 (조명마케팅1팀)
 
사무실에만 앉아있는 현대 직장인들의 공통된 고민! 바로 ‘뱃살’인데요, 뱃살 빼는 데에는 풋살이 딱 맞아요. 운동량이 많아 절로 뱃살이 빠집니다.
 
즐겁게 다이어트하고 싶다면, 저희 인포멀로 오세요!

 

 


 

부총무
허정웅 사원 (마케팅기획관리팀)
 
풋살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골이 많이 터진다는 점이죠.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각 팀원 구성도 그때그때 실력에 맞춰 바꾸기 때문에, 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 서울 한복판이 내려다보이는 경기장에서 비를 맞으며 뛰었던 추억.

<본사 풋살 인포멀>이 일원이 아니었다면 경험할 수 없었겠죠? 많은 분이 풋살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것 같은 세계적인 스타 축구선수들도 풋살을 즐깁니다. 때론 훈련을 위해 일부러 축구가 아닌, 풋살 경기를 할 때도 있죠.


축구를 좋아하지만, 막상 시도하기 어려워 망설였던 분이라면 언제든지 풋살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풋살 한잔’, 축구와는 다른 또 다른 신세계가 펼쳐질 테니까요!

 

 

<LG이노텍 사보 "소통공감" 11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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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이 참가한 한국전자전(KES)와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전시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6.11.18 10:00

 

LG이노텍은 지난달과 이번달, 국내 전자업계 대표 전시회인 한국전자전(KES)과

세계 최대 전자부품 전시회인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에 참여했는데요, 그 열띤 현장을 소개합니다!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16

 

 

 

 

한국전자전은 최첨단 전자, IT기술 융합과 창조의 장으로,

국내외 주요 전자•IT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회인데요,

이번 전시회에는 LG이노텍을 비롯해 LG전자, 쉐보레 등 약 76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7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LG이노텍은 이번 전시회에 Smart Car, Smart Device, LED Lighting 3개 존(Zone)으로 부스를 마련해,
자동차용 부품, IoT용 센서 등 약 30종의 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먼저 Smart Car 존에 들어서면 자동차 모형이 눈에 띕니다. 이 자동차 구조물은 LG이노텍이 생산하고 있는 모터, 센서, 카메라모듈 등 차량용 부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관람객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차량용 LED패키지와 모듈,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카메라 모듈, 전기차 충전용 통신 컨트롤러(EVCC) 등 다양한 차량용 제품 기술이 전시됐습니다.

특히, 4대의 카메라를 이용해 차량 위에서 찍은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카메라 모듈은 많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후방카메라로 사용자를 감지해 자동차 트렁크를 자동으로 열리게 하는 트렁크 오픈 기술,

물방울이나 먼지의 부착을 방지해 선명한 카메라 영상을 제공하는 초친수 코팅 기술 등도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Smart Device 존에는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되는 카메라모듈, IoT용 센서 등이 전시됐습니다. 특히, 화각 206.6°의 카메라 2대를 앞뒤로 연결해 만든 360도 카메라모듈은

G5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었는데요, 관람객들은 본인이 찍힌 360도 사진을 감상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이 외에도 실내 공기 정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가스 센서, 사람의 움직임과 호흡을 원거리에서 감지하는 레이더 센서 등 LG이노텍의 최신 기술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어 LED Lighting 존에는 실내/외에 적용되는 LED조명 패키지, 친환경 UV LED, 조명용 파워 등 LED조명에 적용되는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습니다.

 

특히,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점프센터,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 적용 예정인 스포츠 경기장 조명을 선보였습니다. 이 조명에는 LG이노텍의 하이파워 패키지(High Power Package)가 적용되었는데요, 스포츠 경기장 곳곳에 안정적이고 높은 성능의 빛을 구현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LG이노텍의 제품과 기술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한국 전자전 현장,

내년 전시회에는 어떠한 기술을 선보일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2016

  

 

 


지난 11월 8일부터 11일, 독일 뮌헨에서 세계종합부품전시회 Electronica 2016가 열렸습니다.
Electronica는 격년에 한 번 개최되는 전시회로 TDK, HITACHI(히다찌), NXP 등

글로벌 부품사 2,7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 명의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방문했습니다.

 

총 13개 홀로 규모가 매우 크며, 각 홀은 Wireless, Display, Automotive 등 산업별로 나누어져

한 곳에서 관련된 부품들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LG이노텍은 글로벌 고객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신제품 등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는데요.


Automotive 홀에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차량부품을 중심으로

센서 및 LED제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습니다.

 

 

 

 

 

먼저, 차량부품을 전시한 Automotive 존에서는 관람객이 한눈에 LG이노텍이 생산하는

제품을 모두 파악 할 수 있도록 제품과 이미지를 선보였습니다.

 

차량용 카메라 부분에서는 AVM카메라와 함께 차선이탈을 방지하는 LKAS(Lane Keeping Assistance System), LDW (Lane Departure Warning) 등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용 카메라모듈, 비가 오면 센서를 통해 와이퍼를 움직이는 레인센서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블루투스, 텔레매틱스 등 스마트 자동차에 적용되는 통신부품들에 고객 문의가 많았다고 합니다.
 

 

 

 

 


Smart Device 존에서는 모션 감지 레이더 모듈이 지나가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관람객들은 호흡으로 인한 미세한 움직임이 파형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고 매우 신기해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무게의 강도를 인식하는 섬유형 플렉서블 압력센서가 적용된 방석에 모두 한 번씩 앉아보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세계 최초 15W 무선충전 Tx 모듈, IoT용 센서들에 많은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LED조명 존에서는 LED 패키지와 UV LED에 대한 문의가 많았는데요,
LED조명을 통해 통신하는 VLC(Visible Light Communication) 앞에서 관람객들이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합니다.
기술 원리 등을 물어보고 직접 시연해보는 등 적극적으로 궁금한 사항을

 마케팅 담당자에게 물어보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Electronica 전시기간 동안 눈이 오고 영하까지 기온이 떨어졌지만

전시장은 많은 관람객들의 열기로 후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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