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LG이노텍 GM 품질우수상 수상 LG이노텍님의 프로필 사진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8.12.06 17:27

2018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이네요 벌써

2018년에 LG이노텍은 많은 발전과 수상을 했는데요

어느 수상이던 다 의미가 있겠지만

9월에 수상한 GM 품질 우수상 은 정말 박수 짝짝짝!!







GM품질 우수상 이란 GM 이 매년 품질 결함 제로 수준의 
엄격한 기준을 만족시킨 협력사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자동차는 생명과 직결되는 분야기 때문에 부품 품질 기준도 매우매우 까다로운 축에 속해요
그런데 LG이노텍은 2016년에 이어 두번째 수상이란는 점은 정말
자랑할 만 합니다.





LG이노텍은 안정된 품질을 바탕으로 
6년새에 매출이 3배나 확대 했습니다.

6년만에 3배면 매우 Gooooooooood!!!

LG이노텍의 차량부품 라인업도 그만큼 다양해 졌는데요





라인업이 총 20여종
대표 적으로 정밀모터, 카메라모듈, LED, 무선충전모듈, EVCC 등
일반 자동차 외에도 미래에 각광받을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에 들어가는 부품까지
생산중입니다.






이제 완벽 품질 차량부품 기술로
안전한 우리 삶을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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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협력사와 동반성장위한 아카데미 진행해

이노텍 톡톡!/이노텍 사람들 2018.12.03 09:30


LG이노텍의 혁신경영 원천은 ?!!! 


LG이노텍의 혁신경영 원천은 바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에 있다는점

그럼 동반성장을 하기 위해 LG이노텍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여러가지 활동이 있지만 지난 9월 진행한 

동반성장 아카데미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경영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5년째 이어오고 있는데요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협력사 아이디어 제안 제도" 는 협력사가 
신제품 개발, 해외 동반진출 공정/성능 개선 분야에서 사업을 선 제안하고
진행현황과 결과를 직접 확인 할 수 있어 매우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그 사례로 LG이노텍의 핫템이 
UV-C LED 기술을 활용해 협력사와 칫솔, 전화기 등 생활용품의 
세균을 없애는 휴대용 UV LED 살균기 개발에 성공!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LG이노텍 혁신 경영의 원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이러한 노력과 활동으로 인해  LG이노텍은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지속적인 상생제도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LG이노텍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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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차량용 초슬림 라인조명 ‘넥슬라이드(Nexlide)-L’ 개발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11.26 14:01

  ■ 광(光)선폭 3mm의 얇고 균일한 LED 빛

  ■ 조명 용도 따라 모양, 컬러, 밝기 맞춤 가능

  ■ “차량 디자인, 품질, 안전성 향상”

자동차 외관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신개념 LED 조명모듈이 나왔다. 후미등, 방향지시등 같은 차량 외장 조명을 휴대폰 충전케이블 수준의 얇고 날렵한 선(線) 모양으로 디자인 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이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광(光)선폭 3밀리미터(mm)의 가느다란 라인(line)에서 밝고 고른 빛을 내는 차량용 초슬림 라인조명모듈 ‘넥슬라이드(Nexlide)-L’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차량 외장용 LED 조명 중 가장 얇은 라인을 구현한다. 기존 제품은 최소 광선폭이 8mm 정도였다.

차량 조명은 자동차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첫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장치다. 신차 개발 시 빠짐없이 새로 디자인 하는 곳이 바로 조명이다. 최근 광원 기술 발전으로 한층 다양한 디자인의 조명이 차량에 적용되고 있다.

LG이노텍은 독자 개발한 ‘LED 발광 구조설계 기술’을 적용해 ‘넥슬라이드-L’을 구현했다. 본래 점(點) 광원인 LED를 이용해 얇고 긴 선을 구현하되, 라인 처음부터 끝까지 고르게 빛나도록 하는 정교한 기술이다.

 

■ 조명 용도 따라 모양, 컬러, 밝기 맞춤 가능

LG이노텍 ‘넥슬라이드-L’은 자동차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좋다. 차량 컨셉에 따라 조명을 직선, 곡선, 물결 등 여러 모양으로 슬림하고 매끄럽게 만들 수 있어서다. 조명을 1미터(m) 이상 길게 만들어도 밝기 차이에 따른 얼룩이나 끊김이 없을 만큼 고품질이다.

특히 ‘넥슬라이드-L’은 조명의 용도와 장착 위치에 따라 컬러와 밝기를 맞춤 설계할 수 있다. 제동등과 보조제동등(CHMSL, Center High Mounted Stop Lamp)은 레드, 방향지시등과 사이드미러 램프는 옐로우, 포지션 램프는 화이트와 같이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넥슬라이드-L’은 표면 밝기가 최대 7,500니트(nit, cd/㎡)에 달해 브레이크 작동을 나타내는 제동등에 사용해도 손색 없다. 이는 1제곱미터(m2) 면적에 촛불 7,500개를 켜놓은 정도로 매우 밝다는 의미다. LCD TV 화면 밝기가 1,000~2,000nit 수준이다.

 

■ “차량 디자인, 품질, 안전성 향상”

LG이노텍은 ‘넥슬라이드-L’ 등 차별화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차량용 LED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고객 요구에 따라 안정적으로 공급할 준비를 이미 마쳤다. 이 제품 관련 총 200여 건에 이르는 기술 특허를 보유했고 생산 설비 및 품질 관리 기반도 갖췄다.

아울러 LG이노텍은 이번 ‘넥슬라이드-L’ 개발로 차량용 LED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이 회사는 전조등,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 포지션 램프, 방향지시등, 사이드미러 램프, 차폭등, 제동등, 보도제동등과 같은 외장용뿐만 아니라 룸 램프, 계기판 조명 등 내장용까지 총 20여 종의 차량용 LED 패키지·모듈을 보유하게 됐다.

LG이노텍 관계자는 “넥슬라이드-L은 차량의 디자인과 품질, 안전성을 모두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조명모듈”이라며 “완성도 높은 차량 조명으로 자동차 제조사와 운전자 모두 만족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레티지스 언리미티드(Strategies Unlimited)에 따르면 차량용 LED 시장은 지난해 20억 8,000만달러에서 2020년 31억 7,000만 달러로 52%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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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LG이노텍 직원이 차량용 초슬림 라인조명모듈 ‘넥슬라이드-L’을 살펴보고 있다. 이 제품은 광(光)선폭 3mm의 슬림 라인에 고른 빛을 내 자동차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조명 용도에 따라 컬러와 모양, 밝기를 맞춤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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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이웃사랑 김장나눔’ 전국 릴레이 봉사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11.21 09:15

■ 11월 9일~12월 10일, 8개 사업장서 잇따라 진행
■ 직접 김치 담가 어려운 이웃 4700여명에 전달
■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10년째 이어져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이 김장철을 맞아 11월 9일부터 12월 10일까지 국내 8개 사업장 지역 주민 대상으로 '이웃사랑 김장나눔' 릴레이 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이웃사랑 김장나눔’은 LG이노텍 임직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사업장 인근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지역 사회공헌활동이다. 김장 나눔 활동은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009년부터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 ‘이웃사랑 김장나눔’은 서울 본사와 마곡, 파주, 안산, 평택, 청주, 구미, 광주 등 전국 8개 사업장에서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총 4,70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를 선물할 계획이다.

이번 봉사 활동은 11월 9일 파주와 안산을 시작으로 11월 16일과 20일 평택과 서울 본사에서 각각 열렸다. 12월 10일까지 마곡, 구미, 광주, 청주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9일에는 파주와 안산 사업장 임직원 30여명이 사업장 인근 체육시설과 복지관에서 김치를 담근 후 홀몸 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1560여명에게 전달했다. 

11월 16일과 20일에는 평택과 본사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아동 등 630여 명에게 김치를 선물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집으로 일일이 찾아가 마음을 나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기경 경영정보PI팀 사원(28)은 “김치 하나만 있으면 반찬 걱정 없다며 활짝 웃으시는 어르신 모습에 참가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서툴지만 정성 담아 만든 만큼 맛있게 잘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희전 업무홍보담당(상무)은 “LG이노텍은 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소외계층, 장애이웃,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되어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는 힘을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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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LG이노텍 임직원들이 11월 20일 서울 중구 중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이웃사랑 김장나눔’ 릴레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LG이노텍 임직원들은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김치를 직접 담궈 전달했다. 이 행사는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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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열전 반도체 기술, 협탁 냉장고에 쏙!

이노텍 톡톡!/이노텍 NEWS 2018.11.19 14:01
■ ‘협탁 냉장고용 열전모듈’ 양산, ‘LG 오브제’ 냉장고에 적용 
■ 컴팩트한 크기, 소리·진동 최소화, 냉각 성능 향상 
■ “웨어러블 기기, 차량·선박, 통신 등 적용분야 확대해 나갈 것”

LG이노텍의 열전(thermoelectric, 熱電) 반도체 기술이 협탁(俠卓, 침대 옆에 놓는 작은 탁자)냉장고에 적용됐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독자 기술로 ‘협탁 냉장고용 열전 반도체 모듈(이하 협탁 냉장고용 열전모듈)’ 양산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모듈은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LG 오브제(LG Objet)’ 냉장고에 탑재됐다. ‘LG 오브제’ 냉장고는 냉장고와 협탁을 하나로 결합한 신개념 융복합 제품이다.  

열전모듈은 열전소자, 방열판, 방열팬이 합쳐진 부품으로 냉각용 컴프레서(냉매 압축기)시스템을 대체한다.

이 제품은 정사각형의 열전소자에 전기를 공급해 한쪽 면은 뜨거워지고 다른 한쪽 면은 급격히 차가워지는 열전 반도체 기술을 활용했다. 차가운 면은 냉장고 안에 냉기를 공급하고, 뜨거운 면은 방열판과 방열팬으로 열을 식혀 냉장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 컴팩트한 크기, 소음·진동 최소화, 냉각 기능 향상 

‘협탁 냉장고용 열전모듈’은 사이즈가 180x156x75㎜로 성인 손바닥 크기 정도로 작다. 열전소자, 방열판, 방열팬 등 여러 개의 부품이 합쳐 있지만 핵심부품인 열전소자가 55x55x4.5㎜로 작고 얇기 때문이다.

열전모듈과 같은 냉각용 부품의 크기가 작아지면 완제품 디자인의 자유도가 높아지고 컴팩트한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다. 실제로 ‘LG 오브제’ 냉장고는 고급스러운 협탁 모양으로 부피가 크지 않아 침실, 거실 등 원하는 공간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협탁 냉장고용 열전모듈’은 컴프레서와 냉매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소음과 진동이 적다. 이 모듈을 적용한 ‘LG 오브제’ 냉장고의 소음은 도서관보다도 조용한 수준이다. 침실 내 협탁 냉장고나 호텔 객실 안 미니바로 사용이 가능한 이유다.

이 모듈은 냉각성능을 한층 높였다. 기존 소형 냉장고의 경우 냉장온도가 최대 8℃까지 낮아진다. 이에 비해 ‘협탁 냉장고용 열전모듈’을 적용한 ‘LG 오브제’ 냉장고는 냉장온도를 3℃까지 낮출 수 있어 주스나 우유 등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1℃ 단위로 세밀하게 온도 설정을 할 수 있어 제품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 웨어러블 기기, 차량·선박, 통신 등 열전 적용분야 확대

LG이노텍은 ‘협탁 냉장고용 열전모듈’ 양산에 성공하며, 가전뿐 아니라 웨어러블 기기, 차량·선박, 통신 등으로 열전 기술 적용분야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월과 10월, 각각 서울과 중국 상하이에서 학계 및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열전 반도체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 열전 반도체 기술의 가치와 미래 활용 가능성을 알리며 적극적으로 시장을 열어가겠다는 의지다.

권일근 LG이노텍 CTO(전무)는 “열전 반도체는 우리의 삶을 친환경적이고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혁신 기술”이라며,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력 제고는 물론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테크나비오(TechNavio)에 따르면 열전 반도체 글로벌 시장 규모는 지난해 4억 7,155만 달러에서 2020년 6억 2,673만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사진설명]
LG이노텍 직원이 ‘협탁 냉장고용 열전모듈’을 선보이고 있다. LG이노텍의 ‘협탁 냉장고용 열전모듈’은 열전소자에 방열판, 방열팬 등을 결합해 협탁 냉장고용으로 최적화했다. 이 모듈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저소음, 저진동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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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가 2018.11.2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가관리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