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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뉴스/피플·컬처, 10년을 기다린 KOSPI 상장 도전과 도약
10년을 기다린 KOSPI 상장 도전과 도약
2020. 9. 22. 10:41

 

 

 

10년을 기다린 KOSPI 상장

도전과 도약

 

 

2020년 9월 15일 기준 LG이노텍은
시총 4조 116억원
2008년 IPO 후 12년간 시총 7.8배 증가,
스마트폰 부품 대표주 중 하나로 우뚝!
세 번의 도전 끝에 상장 성공한
LG이노텍의 IPO 도전기 함께 보시죠.

 

 

첫번째 도전


때는 2000년 3월, 상장예비심사서 제출,
9월 심사 통과하고 11월 상장 예상하며
차근차근 준비했었죠.
그런데… 닷컴버블 붕괴로 주식시장 침체,
적정한 주식 가치 평가 어려워져
불가피하게 기업공개 연기

 

 

두번째 도전


이로부터 4년 뒤 2004년, LCD TV, 휴대전화용 부품 등
신규사업 성공 및 매출 1조 달성 기대감과 함께
KOSPI 상장 재추진

 

 

하지만 그해 7월 1일. 방위산업 분야 사업 매각 결정,
추진 초기와 크게 달라진 사업구조 및 환경 변화로
다시 KOSPI 상장 자진철회

 

 

세번째 도전


다시 4년이 지난 2008년 초,
앞서 두 번의 아픔을 딛고 IPO 추진!
우리사주조합 구성, 기업설명회 등을 진행했지요.

 

 

그런데… 하늘은 어찌 이리 무심 하신지,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에 이어 세계 금융 위기가 오면서
주식시장 급냉

 

부동산 버블 붕괴, 세계시장 경기침체
소비위축, KOSPI 급락
완제품 가격인하로 부품가격 인하 압력
하지만, 이번엔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공모가보다 중요한 것은
향후 지속적인 주가 상승과 성장!
기업공개 밀어 붙였고,
2008년 7월 24일 KOSPI 상장 성공!

 

 

창립 38년 지나 IPO하고 다시12년 지난 오늘,
글로벌 팬데믹과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50년의 저력으로 탄탄한 지지선 구축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100년을 향한답니다!

 

 

 

혁신과 성장의 스토리를 더 보고싶을 땐

LG이노텍 50주년 디지털 사사로 Go!

 http://www.lginnotek50.com/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