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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술/Inside your Life, 이노하이의 과학 일기: LG이노텍 부품으로 만든 로봇 편
이노하이의 과학 일기: LG이노텍 부품으로 만든 로봇 편
2020. 3. 31. 11:15

 

여러분 하이! 이노하이에요!

요즘 제가 푹 빠진 것은 로봇인데요~

특히, 사람을 꼭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지난 주말에는 직접 로봇을 만들어보고 일기도 남겨봤는데요.

제가 쓴 과학 일기! 함께 보실래요? :)

2020년 3월 NN일 날씨 맑음 ☀

 

● LG이노텍 부품으로 만든 로봇

 

오늘은 최고의 기술력으로 제작된 LG이노텍 부품으로 로봇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LG이노텍 부품은 기기와 사용자를 동시에 고려해 제작됐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해서 참 좋다.

 

로봇의 뇌에는 데이터 통신으로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Wi-Fi Module’을 장착하고,

눈에는 로봇이 보고 있는 것을 촬영할 수 있도록 ‘Camera Module’을 장착했다!

마지막으로 로봇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폐에는 ‘Battery Management System(BMS)’을 장착해서 로봇 만들기를 마무리했다.

 

LG이노텍 부품으로 만든 로봇의 뇌! ‘Wi-Fi Module’

 

‘Wi-Fi Module’은 각 기기 간 콘텐츠 공유를 돕는 부품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노트북에도 들어가고

기술의 발전으로 여러 가지 기능을 갖게 된 TV에도 장착되고 있다.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가 생겨날수록

 Wi-Fi Module의 적용 범위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한다.

 

LG이노텍의 Wi-Fi Module은 초소형, 초슬림으로 제작되어

로봇의 머리 안에 손쉽게 넣을 수 있었다.

부품 사이즈가 작을수록 기기를 더 얇고 가볍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번에 LG이노텍 부품으로 로봇을 만들면서 크게 실감하게 되었다.

 

Wi-Fi Module은 LG이노텍만의 기술로 고감도 수신 및 발신이 가능하도록 제작됐기 때문에

로봇을 작동시키자마자 초고속 광대역 무선 통신망을 통해

데이터를 재빠르게 받아 볼 수 있었다.

내가 만든 로봇이 똑똑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 LG이노텍의 Wi-Fi Module 덕분이다!

 

LG이노텍 부품으로 만든 로봇의 눈! ‘Triple Module’

 

로봇의 눈에 장착한 LG이노텍이 제작한 ‘Camera Module’은

촬영한 사진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해상도로 출력한다.

또, 모바일 기기를 더 얇게 제작할 수 있도록

사이즈도 아주 얇고 작다.

 

● LG이노텍 부품으로 만든 로봇의 폐! ‘Battery Management System’

 

‘Battery Management System(BMS)’은 배터리의 상태를 모니터링해

최적의 조건에서 배터리를 유지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배터리 시스템 자동 제어, 정확한 배터리 잔여량 검출, 배터리 교체시기 예측,

이상 있는 배터리를 사전에 검출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LG이노텍의 Battery Management System은

고품질, 고신뢰성, 친환경으로 개발되어

기기와 사용자에게 안정성과 편리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환경도 생각한 착한 부품이다.

 

안정성, 조정성, 고효율, 초소형, 경량화라는 특장점은

LG이노텍이 좋은 배터리를 제작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

 

 

나는 LG이노텍 부품으로 만든 내 로봇이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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