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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텍 톡/피플’s 토크, 열전모듈사업화 Task팀을 소개합니다!
열전모듈사업화 Task팀을 소개합니다!
2016.11.02 10:00

 

 

 

 


  


 마케팅과 R&D 담당자들이 모여있는 <열전모듈사업화Task팀>이 알고 싶다!
열정 넘치는 이들의 협업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Q. 열전모듈사업화Task팀무슨 일을 하나요?
 

 


"가전, 산업, 스마트 자동차 등의 분야에 열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저희 팀의 주된 업무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 버려지는 에너지를 전력으로 재활용하는 기술) 분야로의 확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적의 솔루션 제공을 위해 R&D 파트는 실제 작동조건에서의 시뮬레이션, 최적화 도면 및 공정 설계를 진행하며, 마케팅 파트는 고객 프로모션 활동 강화 등 업무로 협업하고 있습니다."
 
  
Q. 하나의 목표로 뭉친 팀이기에, 팀워크도 좋을 것 같아요.
 
 

"모두 바빠서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기는 어렵지만, 한 달에 한 번은 꼭 팀원 모두 함께 저녁 식사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팀 내 동갑내기들이 많아 분위기도 좋은 편이고요.
 
이전에는 근무지가 달라 유선으로만 업무 공유를 하였으나, 지금은 같은 근무지에서 언제든지 서로의 업무 과정을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매주 업무를 공유하면서 실시간으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은 하나의 팀이기에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각자의 입장에서만 행동했던 과거와는 달리, <열전모듈사업화Task팀> 결성 이후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머지않아 성공적인 팀 운영의 모범 사례로 기록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
 
 
Q이번 달 드디어 결과물이 출시된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제품이죠?
 

"국내 기업에서 출시하는 냉온수 매트에 저희 열전 컨트롤러가 탑재됩니다.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죠.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군과 비교했을 때, 가격과 성능 면에서 모두 장점이 큰 제품입니다.
 
대부분 겨울용 온수 매트는 많이 사용하시는데, 여름용 냉수 매트는 잘 모르시더라고요. 냉온수 매트는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빠른 냉온수 순환을 가능하게 하는 것 또한 저희 콘트롤러만의 차별화된 부분인데요, 간절기에 잠시 사용하기 좋아 경제적입니다."



Q. 업무 중 어려운 점없었나요?
 
 

 

"서로 다른 팀에서 일할 때보다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히 이루어져 힘든 점은 별로 없었습니다. 고객사 요구사항도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었고요.
 
다만, 주로 사용하는 용어가 서로 달라 초반에는 의사소통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서로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였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적극적인 대화를 하도록 했어요. 사업부 내에서 팀 간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요. 지금은 이런 문제가 99% 해소된 상태랍니다."


 
Q타 부서와의 협업자주 이루어졌다고 들었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어느 순간, 서로의 어려운 상황을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협업 또한 마찬가지예요. 업무적으로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서로 좋은 챌린지를 해주는 관계가 되어야 하겠고, 업무 외적으로는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며 격려하는 관계가 되어야겠죠.
 
해외법인과의 협력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었어요. 메일, 유선상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의 숨은 의도를 파악해야 했죠. 이를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팀 내에서도 여러 의견을 주고받으며 노력했어요. 결국 이러한 노력이 곧 고객 만족으로 연결되는 것이니까요."
  
 

 

 
Q<열전모듈사업화Task팀>‘한 단어’로 정의한다면?
 
 

정헌 부장 “개척자”
 
신규 제품 런칭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시장 개척자!
그리고 R&D와 마케팅의 One-team 조직 운영을 통해 업무 시너지를 향상시키는 조직의 개척자!
 
 

이종민 책임연구원 “오뚜기”
 
실패에도 절대 좌절하지 않습니다. 모든 일에는 시련이 있습니다. 공통의 목표가 있기에, 우리는 넘어져도 다시 한 번 일어서 꾸준히 나아갈 것입니다.
 
 

백결 연구원 “도끼”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는 속담이 있죠. 초기 선행개발 단계에서 시작해 현재 열전모듈사업화Task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끊임없이, 끝까지 노력해서 나무를 넘어뜨리고 산을 넘어가는 우리 팀의 모습이 ‘도끼’ 같다고 느껴집니다
 
 

윤여훈 대리 “WIN-WIN”
 
서로 다른 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이 한 팀으로 뭉쳐 만든 시너지는 그야말로 WIN-WIN!
반드시 공통 목표인 ‘사업 안정화’를 달성하고 싶습니다.
 
 

LG이노텍 사내웹진 '소통공감'에서 발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