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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텍 톡/피플’s 토크, LG이노텍 상상인턴은 요렇게 재미있고 유익하다!
LG이노텍 상상인턴은 요렇게 재미있고 유익하다!
2014.03.26 10:40

 

 

 

 

안녕하세요 :-) 저는 이번 상상인턴 4기 후기를 작성하게 된 상상인턴 4기 반장 박병준입니다!

LG이노텍에는 유익하고도 재미있는 상상인턴이 있다는 것, 알고계시죠?!

저는 이번 후기에서 입문교육부터 수료식까지, 전 과정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그럼, 다같이 인턴십을 진행했던 동기들, ‘요즘에는 어떤걸 하지......’ 하며 궁금해 하시는 선배님들, 그리고 상상인턴 5기를 목표로 하는 후배님들! 후기 시작합니다^^

 

우왓!!!! 이것이 바로 합격 통보?!!

 

 

 

때는 지난 겨울이었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마치고 찾아온 방학! 초조한 마음으로 연락을 기다리고 있던 저에게 LG이노텍은 합격의 손길을 내밀어주었습니다. 합격에 두근두근한 것도 잠시, 저는 곧 있을 입문교육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졌습니다. 입문교육은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마침 입문교육이 진행된 장소는 제가 지원한 LED사업부가 있는 경기도 파주였습니다.

언제나 친절하시고 간식을 잘 챙겨주시던 교육 담당자님

 

 

첫날에는 아침에 서울본사에서 모두 모여 파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약 1시간가량 이동한 후 엄청나게 큰 공장들과 건물들로 이루어진 곳에 도착했는데요.
그곳이 바로 LG Innotek 파주공장이었습니다.

 

 

 

당연히 처음에는 어색함이 컸지만 재미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다 보니 어느새 서로의 이름을 다 외울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인턴십 입문교육인 만큼 단순히 재미있고 흥미로운 활동들만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실질적으로 ‘LG Innotek’이란 어떤 회사인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많았는데요^^


지원할 때, 그리고 합격한 후에 홈페이지에 알아보거나 학교 선배들에게 물어봤을 때는 막연하기만 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팀끼리 게임을 하고, 정리도 하면서 동기들, 그리고 LG Innotek과 확실히 친해질 수 있었답니다. (※참고로 게임을 잘하시면 상상인턴에 크게 도움이…쉿!)

 

 

과제물 발표에서 1등했던 ‘All In One’ 팀입니다

 

 

 

 

팀 과제 결과를 발표하시는 대리님

 

 

여러분은 지금 저와 아이컨택 중이십니다^^

 

 

 

겁먹을것 없어요~~~ 재미나요~~

 

입문교육을 마치고 설 연휴가 지나고 나서 본격적인 상상프로젝트가 시작했습니다. 상상프로젝트는 첫날과 발표 일정을 제외하고는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팀원들끼리 만나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색다른 방식이었습니다^^

본사에서 우릴 반겨주던 패널

 

첫 주에 입문교육과는 달리 새롭게 구성된 팀원들과 다시 한 번 인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와 향후 일정에 관하여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번 상상 프로젝트의 주제는 ‘약 5년안에 실현이 가능한 신기술과 신제품’이었습니다.

 

회의 중인 ‘The One’팀

 

 

상상프로젝트에는 총 두 번의 발표와 최종발표가 있었습니다. 최종발표에 앞서 두 번의 발표에서 멘토님들과 동기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최종발표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의 중인 ‘좋은데?’ 팀

 

 

최종발표는 임원분들 앞이라 많이 떨리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요. 심사위원 분들 뿐만 아니라 담당자, 동기들 모두 매 발표마다 진지하게 경청해주셔서 자신감을 갖고 발표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단결력 최고! 발표일에 유난히 격식 차린^^ ‘The One’팀

 

 

벌써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이 끝난 지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서로 알고 지낸 지 얼마 안되지만 그동안 서로 다독이며 프로젝트를 수행해서 그런지 정말 가족같던 인턴 동기들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상상 그 이상이 될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이 기대되네요!


상상인턴이라는 좋은 기회를 준비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프로젝트에 열정을 쏟던 동기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럼 이만 후기를 마치며… 다시 만나요 :-)